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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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진상조사위 연내 출범?한국당 위원 추천
(앵커)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조사위원으로 군 경력자를 새롭게 추천하고 청와대가 거부한 기존 인사는 자격요건에 맞춰 경력을 추가해 재추천했습니다. 이들에 대해 결격 사유가 없으면 올해가 가기 전에 5.18 진상조사위가 출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조사위...
2019년 11월 13일 -

학생 생활지도 담당 교사 기피 심각
학교 생활지도를 담당하는 학생부장 기피가 심해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교육위원장은 "전남의 초중고교 학생부장 827명 가운데 216명이 교육경력이 5년이 안 된 교사들이었고, 절반이 경험이 적은 20~30대 교사로 채워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 의원은 "학교폭력 등의 업무에 시달리며 학생부장...
양현승 2019년 11월 13일 -

전남 장애인콜택시 요금 단일화..전국 최초
전남 22개 시군마다 다르게 달랐던 장애인 콜택시 요금이 단일화 됩니다. 이에 따라 전남지역 각 시군 콜택시 기본요금은 2킬로미터당 5백 원, 추가 요금은 1킬로미터당 백 원으로 통일하고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는 주간 요금의 2배로 정했습니다. 전남도는 장애인 콜택시 요금 단일화는 전국 최초이자 가장 저렴한 요...
2019년 11월 13일 -

고하도 해상 보행교..'바다 위를 걸어요'
◀ANC▶ 목포에서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도착하는 고하도에 해상 보행교가 설치됐습니다. 황홀한 해안절경 등 아름다운 고하도 자연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작은 섬 고하도 바다와 맞닿은 해안가에 해상 보행교가 들어섰습니다. 고하도 ...
김양훈 2019년 11월 13일 -

김 중의 김 '전통의 곱창김'
◀ANC▶ 겨울 초입에 들어선 남쪽 바다에서는 김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처음 채취하는 햇김을 곱창김이라고 하는데요. 딱 이 시기만 맛볼 수 있는 귀한 몸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물이 드는 만조 때가 되자 김 채취선들이 바빠집니다. 청정 바다의 영양분과 햇볕을 잔뜩 머금고 자란 ...
2019년 11월 13일 -

전남 여성취업자 임금, 남성 대비 54.5%
전남지역 여성 고용 환경이 남성과 비교해 크게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오늘 개최한 여성가족정책 언론인 토론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남지역 여성 취업자의 월 평균 임금이 백61만7천676원으로 남성 평균 2백96만6천336원의 54점5% 수준에 그쳐 여성의 근로 빈곤화가 심각했습니다. 또 ...
2019년 11월 13일 -

마한역사권 특별법 제정 학술포럼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마한 역사문화권 발전 특별법 제정 공감대 형성을 위한 학술포럼이 오늘 전남도와 서삼석 국회의원 주최로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려 법령 제정 필요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 제65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전남과학교육원이 교원부에서 국무총...
신광하 2019년 11월 13일 -

현직경찰관 뺑소니 음주측정 거부..현행범 체포
목포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고 경찰에 검거된 뒤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완도경찰서 52살 A 경위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위는 오늘 새벽 1시 25분쯤 목포시 부흥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2차로를 주행중이던 택시와 충돌한 뒤 아무런 조치 없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김양훈 2019년 11월 13일 -

해경, 기관고장 일으킨 레저보트 승선원 3명 구조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완도군 소안도 남쪽 4km 해상에서 승선원 3명이 타고 있던 3.94톤급 레저보트가 기관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신고를 받은 완도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정을 급파해 선장 A 씨 등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레저보트를 인근 항구에 예인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13일 -

"전남 섬지역 응급의료 체계 구축 서둘러야"
전라남도가 섬지역 응급의료 체계 구축에 과감하게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은 "전남의 유인도 276곳 가운데 응급의료헬기 이착륙이 가능한 곳은 70곳에 불과한데, 현재 추세라면 응급헬기 인프라 구축에 50년이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경기도처럼 공공기관 부지를 활용하거나...
양현승 2019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