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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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VS 불허'..태양광 전력선 설치 놓고 갈등
◀ANC▶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를 운반하는 전력선로 설치를 놓고 한전과 지자체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한전은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지자체는 자료가 부실하다며 끝내 불허 처분을 내렸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해남의 한 농촌 마을 도로입니다. 한전은 이 도로 5.72킬로미터 옆으로 전선을...
박영훈 2019년 11월 14일 -

목포 가을페스티벌 방문객 94% 긍정평가
목포 가을페스티벌 참여자의 94%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가 페스티벌 기간 중 3천 2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방문객 중 94%가 재방문 의사를 표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축제 추천 여부를 묻는 질문에도 68%가 '그렇다'고 답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하...
김양훈 2019년 11월 14일 -

전남 청년구직활동 수당 지원사업 효율화 시급
전라남도의 청년 일자리 사업이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은 전라남도가 올해 30억 원 예산으로 진행한 청년 구직활동 수당 지원 사업의 대상자 15%만 구직에 성공했고, 그나마도 70%만 전남에 남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구직지원자에게 월 50만 원, 최대 6개월간 지원됐...
양현승 2019년 11월 14일 -

김 중의 김 '전통의 곱창김'
◀ANC▶ 겨울 초입에 들어선 남쪽 바다에서는 김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처음 채취하는 햇김을 곱창김이라고 하는데요. 딱 이 시기만 맛볼 수 있는 귀한 몸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물이 드는 만조 때가 되자 김 채취선들이 바빠집니다. 청정 바다의 영양분과 햇볕을 잔뜩 머금고 자란 ...
2019년 11월 14일 -

고하도 해상 보행교..'바다 위를 걸어요'
◀ANC▶ 목포에서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도착하는 고하도에 해상 보행교가 설치됐습니다. 황홀한 해안절경 등 아름다운 고하도 자연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작은 섬 고하도 바다와 맞닿은 해안가에 해상 보행교가 들어섰습니다. 고하도 ...
김양훈 2019년 11월 14일 -

글로벌모터스 공장 첫 발..연내 착공 난망
(앵커) 광주형일자리 자동차 공장 신축을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예상보다 한 달 이상 공사가 늦어지게 됐는데 복잡한 행정절차들이 남아 있어서 목표대로 연내에 착공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시공 능력 평가액 기준 국내 10위 안에 드는 굴지의 건설사들이 빛그린산단에 ...
2019년 11월 14일 -

전남 장애인콜택시 요금 단일화..전국 최초
전남 22개 시군마다 다르게 달랐던 장애인 콜택시 요금이 단일화 됩니다. 이에 따라 전남지역 각 시군 콜택시 기본요금은 2킬로미터당 5백 원, 추가 요금은 1킬로미터당 백 원으로 통일하고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는 주간 요금의 2배로 정했습니다. 전남도는 장애인 콜택시 요금 단일화는 전국 최초이자 가장 저렴한 요...
2019년 11월 14일 -

학생 생활지도 담당 교사 기피 심각
학교 생활지도를 담당하는 학생부장 기피가 심해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교육위원장은 "전남의 초중고교 학생부장 827명 가운데 216명이 교육경력이 5년이 안 된 교사들이었고, 절반이 경험이 적은 20~30대 교사로 채워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 의원은 "학교폭력 등의 업무에 시달리며 학생부장...
양현승 2019년 11월 14일 -

선원 인권침해 잇따라..단속 강화
◀ANC▶ 선장이 선원을 폭행하거나 폭언을 퍼붓는 등, 해양종사자의 인권 침해 범죄가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박 위에서 벌어지는 인권침해 행위는 발견과 적발이 쉽지 않아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6월, 여수선적 어선의 기관장 A씨와 중국인 ...
2019년 11월 14일 -

목포에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 설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목포 근대역사2관 옆 소공원에 세워졌습니다. 목포에 세워진 노동자상은 개인과 단체 등이 모은 성금으로 제작됐으며 서울과 인천, 제주 등에 이어 전국에서 8번째입니다. 제막식에서는 강제징용 피해 당사자인 95살 박정규 옹이 1943년 탄광으로 끌려가 강제노역을 하다 광복 후 목포로 ...
김양훈 2019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