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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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제부터 할로윈까지" 다양한 지역축제 열려
가을을 맞아 목포에서 '제1회 국도1호선 평화미술제'가 개최되는 등 다양한 지역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목포와 익산의 작가 70여명이 참여한 '국도1호선 평화미술제'에선 목포와 익산의 아름다움을 다룬 작품 교류전과 남북평화를 주제로 한 문인화 등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입니다. 또 북항노을공원에선 오는 27...
2019년 10월 25일 -

국향대전 '야간 미디어 파사드' 인기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야간 개장의 이벤트로 선보이는 미디어 파사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비춰 나비와 임시정부, 국화 등의 영상을 연출하는 미디어 파사드는 축제기간 중 토요일에만 선보였으나 관람객들의 호응에 따라 금요일에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첫 야간 개...
2019년 10월 25일 -

전남 가을배추 태풍 피해율 22%…전국서 가장 많아
9월과 10월 태풍으로 인해 전남지역에서 재배하는 가을배추 피해율이 2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전국적으로 9월과 10월 태풍으로 인한 가을배추 피해면적은 전체 재배면적의 5.2%에 해당하는 937ha에 달합니다. 이가운데 전남의 피해면적은 전체 재배면적 3천1ha의 22.5%로 가장 컸고, 전남...
신광하 2019년 10월 25일 -

"WTO 개도국 문제, 정부가 소상히 밝혀야"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오늘 원내정책조정회의에서 WTO 농업분야 개도국 지위 포기는 한국농업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 의원은 "정부에 대한 신뢰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며 정부가 솔직히 고백하고 그에 따른 일정과 대책을 소상히 밝혀 농민들의 이해를 구하는 최소한의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덧붙였습...
양현승 2019년 10월 25일 -

관광객 늘고 투자 몰린다..대형 리조트 효과?
◀ANC▶ 남도 민속의 보고 진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투자 문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올해 개장한 대형 리조트 효과로 분석하면서 추가 투자유치 실현율을 높이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명량대첩지인 울돌목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진도타워입니다. 인파가 몰리면...
박영훈 2019년 10월 25일 -

'슬로시티 목포' 관광객 천만명 시대로..
◀ANC▶ 목포시가 '느림의 삶'을 추구하는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우리나라에서 16번째로 받았는데요. 근대도시의 역사성과 섬의 매력 부각 등 목포만의 새로운 슬로시티 모델 만들기가 시작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제강점기 근대문화유산이 가득한 목포 원도심 섬 고유의 문화는 물론 수려한 경...
김양훈 2019년 10월 25일 -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 이번 주말 피날레 공연
'낭만항구 목포 버스킹'이 이번 주말 근대역사관과 북항노을공원 무대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올해 마지막 버스킹은 오는 26일 근대역사 1관 옆 어린이 공원에서 '흥겨운 국악공연 빛담 정산국악원'과 '감미로운 보컬 정옥례' 공연으로 꾸며지고 27일 북항 노을공원 중앙무대에서 '재즈밴드 최공장트리오'...
김윤 2019년 10월 25일 -

전남도 친환경 부표 교체 112억 확보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하는 내년도 친환경 부표 보급 사업비 11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최다 물량으로 김 양식장을 비롯한 어장 시설, 어선 어구 등에 사용되는 스티로품 부표를 친환경 부표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폐스티로품이 해양쓰레기의 37%를 차지하고 있다며 이번 친환경 ...
2019년 10월 25일 -

다리의 메카 '전남'..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
◀ANC▶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남은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 또한 가장 많습니다. 50년 전만해도 외국의 의존했던 교량 설계와 시공 능력은 지금은 세계 최고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사장교와 현수교가 같이 있는 신안 천사대교. 세계 최초 최대란 수식어가 붙...
2019년 10월 25일 -

광주서 악어거북 발견
◀ 앵 커 ▶ 애완용으로 키우던 외래 동물을 내다버려 우리 생태계를 교란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 생김새가 악어와 비슷하다고 해서 악어거북이라고 이름 붙여진 외래종 거북이 무등산 인근에서 발견됐습니다. 크기도 큰 데다, 공격성도 강한 무차별 포식자여서,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
2019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