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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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가짜뉴스 차단*삭제 요구 이행 구글
(앵커) 5.18 가짜뉴스가 유튜브에서 사라지지 않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정부가 삭제와 차단을 요구해도 외국에 서버를 둔 업체들이 이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이 소유한 유튜브는 시정요구를 단 한건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극우논객 지만원씨가 운영하...
2019년 10월 23일 -

법외노조 6년..학교로 돌아가고 싶다
◀ANC▶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이 내일(24일)이면 정부에서 노동조합으로 보지 않는다는 '법외노조'로 통보된 지 꼭 6년째가 됩니다. 박근혜 정부의 이같은 조치에 반발하다 전남 3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34명의 교사가 해직됐는데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아직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윤 ...
김윤 2019년 10월 23일 -

학교비정규직 '시간제 근무자 동일임금 지급하라'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23일) 전라남도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간제 근무자에게도 동일하게 10만 원을 지급 등을 요구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 15일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과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집단교섭에 잠정합의했다며, 시간제 근무자도 임금인상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보충교섭 직...
김윤 2019년 10월 23일 -

"소음단속 뜨면 멈춘다", 숨바꼭질 공사현장
◀ANC▶ 아파트 공사 등으로 인해 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목포에서만 매일 1건 꼴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단속에 나서면 공사를 중단하는 숨바꼭질 공사가 이뤄지는 현장, 김안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 건설 중장비 굉음이 쉴새없이 울립니다. 공사장 ...
2019년 10월 23일 -

故 이경모 기념사업..이번엔 추진되나?
◀ANC▶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진작가인 광양 출신 고 이경모 선생 기념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지역출신 예술가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이번 사업에 앞서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문화도시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
2019년 10월 23일 -

농협RPC 수확기 벼 가격 6만 원 지지 ..전량 매입
농협 미곡처리장 광주전남운영협의회가 잇단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쌀 생산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농협 미곡처리장이 주도적으로 수확철 벼 가격 지지와 쌀값 안정에 나서 농가가 출하를 원하는 물량을 전량 사들이고, 우선 지급금도 40킬로그램 조곡 기준 6만 원 수준에서 결정했습...
2019년 10월 23일 -

2020학년도 유치원생 '처음학교로' 이용 유아모집
전라남도교육청은 2020학년도 유치원 원아 모집을 위해 오는 11월 1일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를 개설합니다. 도내 505개 공·사립 유치원 전체가 참여하는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입학을 원하는 유아의 보호자가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온라인을 통해 원서접수와 선발, 등록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유치원 입학관...
김윤 2019년 10월 23일 -

데스크 단신]가을은 국화의 계절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백만 송이 국화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지난 18일 함평에서 개막한데 이어, 오는 25일 완도에서 국화전시회가 열립니다. 또 영암에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월출산 국화축제가 열립니다. ----------------------------- 목포시는 오는 11월 8일까지 시민 천여명과 택시종사자 ...
신광하 2019년 10월 23일 -

압해-화원 화태-백야 예타면제 도로 내년 신속 추진
올해 초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압해-화원간 관광도로 등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대상 14개 도로 건설사업이 내년부터 신속히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세종-청주간 등 신설 고속도로 3곳과 국도 77호선 신안 압해에서 화원과 여수 화태에서 백야 등 국도 11곳 등 예타 면제 도로 건설 사업비로 내년 예산에...
2019년 10월 23일 -

개방 보다 무섭다..국내 농업 고사
◀ANC▶ 농산물 시장이 개방된 이후 값싼 수입산에 밀려 국내 농업이 크게 위축됐는데요. 그나마 농업의 버팀목이던 WTO 개도국 지위마저 포기하면 특히 농도인 전남에는 농산물 개방 때보다 큰 충격을 받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WTO 개발도상국 지위로 받는 ...
2019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