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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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트랙터-버스 추돌..5명 부상
해남에서 승객 20명이 탄 버스가 트랙터를 들이받아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9) 오전 8시 4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승객 20명을 태우고 가던 버스가 앞서 가던 41살 전 모씨의 트랙터를 들이받아, 전 씨가 크게 다치고, 버스기사 42살 임 모씨 등 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와 목...
2019년 10월 29일 -

데스크 단신]진도군 겨울대파왕 선발대회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국 대파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진도군이 홍보를 위해 오는 23일 겨울 대파왕 선발대회를 개최합니다. ---------------------------------- 신안군전복협회는 지난 8월 안좌면에서 열린 전복 판촉행사 수익금 가운데 천5백만 원을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신안군장학재단에 기탁...
신광하 2019년 10월 29일 -

전남교육청 민주적 생활규정 마련 나선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최근 '민주적 생활규정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서부와 동부권에서 갖는 등 학교생활규정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화장과 염색, 파마 등의 용모관련 주제, 전자기기 사용, 학생 인권과 교권의 조화 등 많은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다...
김윤 2019년 10월 29일 -

전남 올해 농업직불금 2천298억 원..25억 ↑
전라남도가 쌀 고정직불금과 밭 직불금, 조건불리 직불금을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27만천여 명의 농업인에게 지급될 직불금은 지난해보다 25억 원 늘어난 모두 2천298억 원이며 전국 직불금의 21점3%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아직 지급하지못한 2천18년산 쌀 변동직불금은 국회에 계류중인 농...
2019년 10월 29일 -

전남 '경력단절여성 임금수준 낮다'..상용직 낮은 편
전남지역 경력단절여성의 임금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이 분석한 여성새일일터 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경력단절여성의 월급제는 46점9%로 평균 임금은 168만 원이며, 시급제는 43점8%로 평균 금액은 최저시급과 생활임금 사이 수준이였습니다. 전남 9곳의 여성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연...
2019년 10월 29일 -

관사 이젠 주민에게 돌려줘야죠!!
◀ANC▶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 넘었지만 일부 지자체는 관선시대 때 썼던 단체장 관사를 주민 세금으로 여전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사 자체가 권위주의의 잔재라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 이제는 주민에게 돌려줘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도군청 바로 앞...
2019년 10월 29일 -

이장협의회장이 무안군수 비서실장 폭행 물의
무안군 이장협의회장이 행사장에서 군수 비서실장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무안 영드림 페스티벌이 열린 지난 25일 밤 남악의 모 술집에서 이장협의회장인 박모씨가 군수 비서실장인 김모씨에게 폭언과 함께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씨는 술자리에 군수 참석 요구를 거절한데 불만을 품고 이같은 일을 저지...
2019년 10월 29일 -

광주은행 지자체 금고 잇단 선정 '반색'
광주은행이 다른 금융기관이 맡아오던 지자체 금고 운영권을 연이어 확보했습니다. 광주은행은 기업은행이 맡아오던 목포시 금고의 운영권을 59년 만에 얻은데 이어 최근에는 농협이 맡아온 광주시 광산구의 금고도 관리하게 됐습니다. 광주은행은 금융기관 위상 그리고 상징성에 직결되는 만큼 연말까지 재선정이 이뤄지...
박영훈 2019년 10월 29일 -

"출산율 높지만 허울 뿐", 인구지표 최악
◀ANC▶ 농촌지역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합계 출산율만 높을 뿐, 각종 인구지표는 최악의 위기를 경고하고 있어 전라남도의 인구정책 점검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대문 앞에 금줄이 걸렸습니다. 새끼줄에 드문드문 숯을 끼워넣고...
양현승 2019년 10월 29일 -

"인구도 없는데"..농어촌 한쪽으로 쏠린다
◀ANC▶ 도시로 인구가 빠져 나가면서 농어촌의 공동화 현상은 이미 오랜 일이 됐습니다. 그런데 같은 농어촌 안에서마저 한쪽으로 인구가 몰리는 쏠림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향에서 전복을 기르는 30대 어민 조재근씨는 2년 전부터 차로 20분 거리의 읍내에서 출퇴근을 하...
박영훈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