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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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남권 대형병원 근로여건 열악
전남 서남권 대형병원의 근로여건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목포시 등 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의 100인 이상 병원 12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근로감독 결과, 모든 병원에서 최저임금 미달, 수당 과소지급 등 30건의 법 위반이 적발됐습니다. 목포고용노동지청...
2019년 10월 17일 -

운전기사 폭행 여전.. '6일에 한 번꼴'
◀ANC▶ 술에 취한 승객이 택시기사와 버스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6일에 한 번꼴로 운전기사 폭행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술취한 승객이 운전중인 택시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릅니다. 놀란 택시기사는 급하게 몸을 피하고 택시는 중앙선을 넘나들 ...
2019년 10월 17일 -

철새도래기, AI 긴장 고조..전남도 선제적 방역
최근 충남 천안 봉강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올해 첫 조류 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되는 등 철새도래기를 맞아 AI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선제적 방역 차원에서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거점 소독 시설과 농장초소 운영, 35곳 종오리 농장의 도 전담 공무원 지정 예...
2019년 10월 17일 -

호남권 전남도 사망자수 1위.. 사망률 진도군 1위
전라남북도와 광주시, 제주도 등 호남권 시도가운데 전남의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사망자 수는 만7천219명으로 이들 4개 시도가운데 가장 많았고 표준인구 10만 명 당 사망자 수치를 나타내는 연령표준화 사망률도 전남이 348점3명으로 높았습니다. 각 ...
2019년 10월 17일 -

"잘 쓰러지는 벼가 8할", 기후변화 대응 품종 시급
◀ANC▶ 유례없이 수확기에만 3차례 태풍이 몰아치면서 곡창지대인 전남의 벼 수확량이 크게 하락할 전망입니다. 한반도에 태풍이 오면 전남은 무조건 피해를 입는 만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벼 품종 개발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을태풍 직격탄을 맞았던 전남의 한 친환경 재배 ...
양현승 2019년 10월 17일 -

전남 대표 쌀 품종 '새청무' 확대 정착 시급
전라남도의 대표 쌀 품종 정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그동안 지역별로 경기도는 추청, 강원도는 오대, 충청도는 삼광 등을 각각 대표 쌀 품종으로 육성했지만, 전남은 전북의 품종인 신동진을 주력 품종으로 공급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새청무 품종을 내년부터 주력품종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강진군은 전남에서 ...
양현승 2019년 10월 17일 -

국화 품종 일본산 잠식..신품종 개발로 승부
◀ANC▶ 아침 저녁으로 은은한 가을 향기로 넘쳐나는 국화의 계절인데요. 그런데 국화 품종 대부분을 일본산인 것은 잘 모를 겁니다.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개최하는 함평군이 신품종 개발로 국화 고장이란 자존심과 명성을 높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하얗고 앙증맞은...
2019년 10월 17일 -

공유재산 무단점유 변상금 징수 전남도 꼴찌
지난 해까지 5년동안 광역자치단체의 공유재산 무단점유에 대해 부과한 변상금 징수율이 절반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이 행정안전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5년동안 17개 시·도에서 부과한 변상금은 307억여 원이고 이 가운데 54%인 166억여 원만 징수했습니다. ...
2019년 10월 17일 -

총선 D-180, 선거 영향 미치는 행위 제한
오는 18일부터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들이 제한됩니다. 전남선관위는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180일 앞 둔 오는 18일부터, 정당이나 후보자가 운영하는 조직은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고, 선전, 광고물, 상징물 제작과 게시도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직 국회의...
양현승 2019년 10월 17일 -

재소자 영치금 빼돌린 교도관, 징역 2년 6개월 선고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업무상횡령과 상습도박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교도관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목포교도소 교도관이었던 A 씨는 2016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2년 9개월동안 수형자들 앞으로 접수된 영치금 3억 30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