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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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조건 지방에 과중"
강소연구 개발특구 지정 사업조건이 지방은 신청하기조차 과중한 조건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조건으로 기술 핵심기관 1개 이상, 배후단지와의 이격거리 등 기본 조건이 필요해 경기도와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은 신청에 어려움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의원은 특...
신광하 2019년 10월 03일 -

완도수목원 딱정벌레와 식물 표본 전시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이 이달 한달동안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멸종위기종인 딱정벌레와 식물 표본을 전시합니다. 딱정벌레 표본은 5년 전 수목원에서 채집해 과별로 형태종을 구분한 뒤 건조표본을 만들었으며, 식물 표본은 지난해 수목원에서 채취한 국화과 추분취를 비롯한 59종으로 자생 난대자원의 보존 연구를 위...
2019년 10월 03일 -

태풍 영향권 '흑산도' 비바람 거세져(R)
◀ANC▶ 태풍 '미탁'의 길목에 있는 신안 흑산도는 비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고 합니다. 흑산도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흑산도도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든것 같군요? ◀END▶ ◀ 기자 [ st-up ] ▶ 그렇습니다. 이 곳 흑산도엔 오후부터 쉬지 않고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양동이로 쏟아붓는 것 같...
김양훈 2019년 10월 02일 -

하천 범람 초등학생 대피...침수피해 속출 (R)
◀ANC▶ 태풍이 몰고 온 폭우로 전남 곳곳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하천이 범람하면서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침수피해 현장을 김안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누런 황톳물이 하천을 넘어 초등학교 정문까지 차올랐습니다. 왕복 2차선 도로를 지나는 차량들도 차...
2019년 10월 02일 -

수확기 농촌 "하늘만 볼 뿐"(R)
◀ANC▶ 올들어 전남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 태풍이 7개째, 특히 수확기에만 3개째 태풍이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오고 있습니다. 앞선 가을 태풍들이 이미 할퀴고 간 들녘에 얼마만큼의 생채기가 날 지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창 누렇게 익어가던 벼들이 뒤엉켜 논바닥에 누워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 -

전남지역 85개 학교 단축수업*하교시간 앞당겨
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전남지역 85개 학교가 오늘 하루 학생안전을 위해 하교 시간을 앞당기고 단축수업을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오늘(2일)부터 상황관리 전담반을 운영하고 학교 내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로, 축대, 옹벽, 체육관 등 시설 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김윤 2019년 10월 02일 -

산림청,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로 상향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림에 따라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전국의 산사태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산사태 재난대응에 나섰습니다. 산림청은 특히 이번 태풍은 최근 ...
신광하 2019년 10월 02일 -

민중당 "자연재해 피해구제 비상기구 필요"
민중당 전남도당이 잇단 태풍으로 인한 농업피해 대책을 위해 비상기구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민중당은 "농작물 재해보험 이외에는 기댈 곳이 없어 농업에 생존의 불안감이 쌓이고 있다"며, "피해조사와 대책 수립을 위한 자연재해 피해구제 비상기구 구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 -

고등학교 무상교육 2학기 시행..일부 학교 혼선
전남지역에서 2학기부터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전면 실시된 가운데 일부 학교에서 미리 수업료를 거뒀다가 반환하는 등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와 여수시지역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2학기부터 공무원 학부모들을 둔 자녀를 제외하고 전면 무상교육이 실시됐지만 직장인 학부모들에게 3/4분기 수업료를 받았다가 되돌...
김윤 2019년 10월 02일 -

한빛원전 공극 원인은 부실 공사 (R)
한빛원전 격납건물에서 공극이 잇따라 발견되자 주민들은 시공할 때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민관 합동조사단의 실태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합동 조사단은 공극이 더 존재할 수 있다며 추가적인 안전성 검증을 제안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빛 원전 3, 4호기가 건설되던 지난 ...
2019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