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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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공무원 9급→5급 승진 평균 28년 소요
전남의 지방공무원의 인사적체가 점차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9급 공무원이 5급까지 승진하는 데 2014년 32년이 걸렸지만 지난해에는 28년까지 줄었고, 이는 전국 평균 31점8년보다 3년 가량 빠른 겁니다. 5급 사무관에서 2급 이사관으로 승진하는 기간도 평...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 -

BBQ 국제농업박람회 참여..신안 섬도 진출
국내 굴지의 치킨 체인점인 BBQ가 오는 17일 개막하는 국제농업박람회에 공동 주관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전라남도와 업무협약을 한 제네시스 BBQ는 농업박람회장에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에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전국 가맹점과 직영점을 통해 국제농업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BBQ는 신안군과도 업무협약...
2019년 10월 02일 -

LTE) 태풍 북상.. 신안 흑산도 '초비상'(R)
◀ANC▶ 지난 태풍 때 전남 신안 흑산도는 강한 비바람에 양식장과 시설물 피해가 컸는데요. 취재기자가 신안 흑산도에 들어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END▶ 그렇습니다. 밤이 되면서 상황이 변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흑산도에 도착한 낮시간대에는 비가 약하게 내렸다 그쳤다...
김양훈 2019년 10월 01일 -

목포태풍 영향 목포항구축제*완도 장보고야시장 연기
북상하고 있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목포항구축제와 완도 완도 '장-보고 야시장' 개장이 연기됐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3일부터 6일까지로 예정했던 목포항구축제를 태풍의 영향을 피해 개막을 하루 늦춰 4일부터 7일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도 당초 내일(2일) 개장할 예정이던 '...
김양훈 2019년 10월 01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 유럽 의정연수 취소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당초 오늘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계획됐던 유럽 의정연수를 취소했습니다. 우승희 교육위원장은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안전사고 피해가 우려돼, 연수계획을 백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0월 01일 -

돌아오지 못한 유해 12만구..신원미상도 많아(R)
◀ANC▶ 오늘(1)은 국군의 날입니다. 국군의 날은 6.25 전쟁 당시 한국군이 38선을 돌파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는데요, 이 6.25 전쟁에 참전한 국군 전사자의 유해 12만여 구가 아직도 발굴되지 못한 채 산천 어딘가에 잠들어 있고, 그나마 발굴된 유해마저도 대부분 신원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입...
2019년 10월 01일 -

"전남 '농민수당' 노력 격려, 전남도의회는 규탄"
농어민 수당 조례 제정과 관련해 농민단체들이 전라남도와 전남도의회를 향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생소한 제도 도입을 선도해 준 것에 대해 격려한다"며 전라남도에 고마움을 표했지만, 전남도의회에는 "안건 처리 과정이 반민주적이었고, 의견수렴도 부족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양현승 2019년 10월 01일 -

전남 희망인재 키운다(R)
◀ANC▶ 민선 7기 김영록 지사의 핵심 시책인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오는 2022년까지 16개 사업에 500억원이 투입되는 인재육성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과 과제를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새 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는 미래 인재와 글로벌 인재, 창의·융합형 선도 인재 등 ...
2019년 10월 01일 -

전남개발공사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외면
전남개발공사의 사회적 기업 제품 구매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도가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는 2017년 물품 구매액의 0.77%, 지난해에는 0.33%만 사회적 기업과 사회적 협동조합 제품 구입에 썼습니다. 전국 지방공기업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비율...
양현승 2019년 10월 01일 -

농사도 대행 시대..농업위기 탈출(R)
◀ANC▶ 요즘 농촌에는 일할 사람이 없어 농사를 못짓겠다는 푸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협을 중심으로한 농작업 대행이 우리 농업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 일로농협은 5년 전부터 나이드신 농민을 대신해 쌀농사를 지어...
2019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