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강진 미역 가공공장 화재..4천만원 피해
미역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18) 밤 10시 46분쯤, 강진군 대구면의 한 미역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내부 150제곱미터와 건미역과 다시마 등을 태워 4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5대가 출동해 2시간 여만에 진화했지만, 오늘 오전 5시 쯤 다시...
2019년 09월 19일 -

해남군 활어차*1톤 트럭 충돌..3명 사상
활어 수송차량과 1톤 화물차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19) 오후 2시 52분쯤, 해남군 북일면 왕복 2차선 다리에서 37살 박 모씨가 몰던 2.5톤 활어차가 마주오던 55살 배 모씨의 1톤 트럭과 정면 충돌한 뒤 가드레일을 넘어 3미터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배씨와 활...
2019년 09월 19일 -

어린이집 원생 5명*교사 1명 말벌에 쏘여
사찰을 견학하던 어린이집 원생과 인솔교사가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9) 오전 11시쯤, 함평군 해보면의 한 사찰로 견학을 간 어린이집 교사 60살 정 모씨와 5살 어린이 5명이 정자에 앉아 쉬던 중 날아든 말벌떼에 쏘였습니다. 정씨와 어린이 등은 119 구급차로 병원으로 후송됐고, 소방대원들이 출동...
2019년 09월 19일 -

해남경찰서, 무기산 불법 유통업자 등 2명 적발
해남경찰서는 무기산을 불법으로 운반하고 유통하려한 53살 A 씨 등 2명을 적발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17일 저녁 8시 20분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마을 공터로 20리터짜리 무기산 4백여통을 불법으로 운반해 유통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해화학물질인 무기산 유통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
김양훈 2019년 09월 19일 -

정책국에 보건영역 배치.."현장 실정 외면" 반발
전남도교육청이 내년도 신설 예정인 정책국에 보건영역을 배치한 가운데 전남보건교사회가 '보건교육의 실종'을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남보건교사회는 학교 보건교육은 장학지도와 보건교육과정이 함께 필요한 데 이번 조직개편은 현장의 실정을 외면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존 보건교육은 체육, 급식과 함...
2019년 09월 19일 -

신안 자은도 보행교 '무한의 다리' 개통
신안군은 오늘(19일) 자은면 둔장해변과 할미도를 연결하는 보행교인 '무한의 다리'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무한의 다리'는 길이 1004미터, 폭 2미터로 51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착공해 추석 전 개통했고 무한대를 상징하는 8월8일 섬의 날을 기념해 작명됐습니다. 다리 이름은 이곳에 세워질 예정인 인피니또 조각공원과 ...
김윤 2019년 09월 19일 -

고 권이담시장 홍재장학재단.. 22년째 장학금 전달
고 권이담 전 목포시장이 7년 시장재임기간 받은 봉급 전액과 출연금 20억 원으로 만들어진 홍재장학문화재단은 오늘, 목포문화방송 공개홀에서 시내 11개 고등학교에서 추천된 학생 77명에게 각각 7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홍재장학재단의 장학금 전달은 22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목포시내 고등학생 601...
2019년 09월 19일 -

데스크 단신]삼별초 진도 용장성 입성 기념제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고려시대 대몽항쟁을 펼친 삼별초가 진도군 용장성에 입성한 지 479년을 맞아 진도군 고군면 연동마을의 삼별초 후손들이 기념제와 축하공연을 오는 21일 개최합니다. --------------------------- 강진군 시문학파 기념관이 영랑생가 감성콘서트 등으로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에 9년 연속 ...
신광하 2019년 09월 19일 -

김동연 전 부총리,'유쾌한 반란' 주제 강연
김동연 전 부총리가 오늘 전남도청에서 도전하고 부딪히는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우리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으로 '자기 환경에대한 반란'과 '자신의 틀을 깨는 반란', '사회를 변화시키는 반란' 등 세가지를 제시했습니다.
2019년 09월 19일 -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가능성에 초긴장(R)
◀ANC▶ 경기도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진되면서 사육농가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발생 이틀째를 맞아 전남지역 양돈농가와 방역당국은 확산 가능성에 대한 긴장감 속에 방역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생 소식에 결국은 뚫리고...
2019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