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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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진도대교 투신 실종자 사흘째 수색
진도대교에서 투신한 실종자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완도해경은 진도대교에서 바다로 투신한 31살 양모씨을 찾기 위해 진도 벌포항 인근 해상을 중심으로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등을 집중 투입해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새벽 진도대교에서 30대 남성 2명 가운데, 35살 김 모씨는 숨진채 ...
2019년 09월 18일 -

4대 절대 주.정차금지 주민신고제..처리율 94점5%
지난 4월17일부터 시행된 4대 절대 주정차금지 주민신고제의 처리율이 94.5%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 도입 시행 이후 지난 달까지 접수된 신고 건수는 만 2천2백여건으로, 이가운데 94.5%인 만 천5백여건이 처리됐습니다. 4대 금지구간 가운데 횡단보도 부근 신고가 전체의 55%를 차지했...
2019년 09월 18일 -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10월 7일 장흥서 개막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가 다음달 7일 장흥군 안양면에서 막을 올립니다. '건강한 삶의 길을 보여드립니다'라는 주제로 7일간 열리는 박람회에는 주제 전시관과 대체보완의학관, 건강 음식관 등 6개 전시, 체험관이 운영되고, 전국 대학병원과 의학관련 협회·단체 등 120여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통합의학 체험장을 ...
2019년 09월 18일 -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비상(R)
◀ANC▶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함에 따라 전국 돼지 사육량 10%를 차지하는 전남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가축질병 위기 경보 심각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방역당국과 축산농가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막기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나주...
2019년 09월 18일 -

김 지사,아프리카돼지열병 최고 수준 방역 주문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김영록 지사는 오늘 긴급 시군 영상회의를 열고 최고 수준의 방역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시군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전남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모든 감염 경로를 면밀히 검토해 선제적 방역조치를 취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2019년 09월 18일 -

A형 간염 발병 전남 136명..'조개젓'이 주원인
올들어 전남지역에서는 136명의 A형 간염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전국 A형 간염 발생건수는 만 4천 533명이며, 전남에서는 목포 36명 등 136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A형 간염 유행의 주원인으로 바이러스가 확인된 4개 ...
박영훈 2019년 09월 18일 -

해경 기름*방제 전시 체험장 '인기'(R)
◀ANC▶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기름*방제 자원 전시체험장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해상오염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바다에 기름 띠가 떠 있습니다. 해경 방제선이 물대포를 쉴새 없이 ...
김양훈 2019년 09월 18일 -

박지원 의원 국립섬발전연구진흥원 대표발의
제1회 섬의 날을 계기로 필요성이 제기된 국립섬발전연구진흥원 설립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회 도서발전연구회 대표를 맡고 있는 박지원 의원은 오늘 국가가 섬발전연구진흥원을 설립해 운영하도록 하는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을 정부와 사전 조율을 거쳐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섬발전연구진흥원은 섬 정...
신광하 2019년 09월 18일 -

전남도 e-모빌리티산업 공급시장 주도 방침
전라남도가 e-모빌리티산업의 생태계 조기 구축을 위해 공급시장 주도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903억 원을 들여 도내 전역에 e-모빌리티 5천여 대와 충전기 7천3백기를 보급하기로하고, 올 연말부터 영광에서 다품종 소량 생산체계로 양산될 e-모빌리티를 도내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하도록할 계...
2019년 09월 18일 -

'유기농 쌀과 민물새우'..환경이 되살아났다(R)
◀ANC▶ 12개 마을 농민들이 힘을 합쳐 대규모 유기농법에 참여하는 곳이 있습니다. 유기농업으로 되살아난 하천은 맛좋은 쌀 생산은 물론 민물새우인 토하의 보고가 되면서 축제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릎 깊이의 하천에 들어선 주민들의 손길이 바쁩니다. 수초 사이 사이 마다 ...
박영훈 2019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