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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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두고 호남정치 재편 '시동'
(앵커) 내년 총선을 다섯달여 앞두고 호남 정치 지형에 변화의 흐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견제할 중도 개혁 성향의 제 3지대 신당이 창당에 성공하느냐에 따라 총선 판도가 요동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주평화당 탈당파 의원들이 중심이 된 대안신당이 창당을 위한 발기인...
2019년 11월 18일 -

군공항 무안이전 반대대책위, 광주시청 항의 방문
무안군의원과 군공항 대책위가 광주시를 항의 방문합니다. 무안군의원들과 군공항 무안이전 반대 대책위는 내일(18)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계획 철회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달 초 광주시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광주시가 무안 주민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군사시설 동...
김양훈 2019년 11월 18일 -

'영암여고' 첫 공영형 사립학교 지정.. 재정지원 강화
전라남도교육청은 영암여자고등학교를 첫번째 공영형 사립학교 시범 운영학교로 지정했습니다 공영형 사립학교는 재정이 악화된 영세 학교법인을 지원해 건전 사학을 육성하자는 취지로 도입됐으며 영암여고는 앞으로 4년동안 대규모 시설사업에 대한 대응투자를 감면받고 학교 운영비도 추가로 지원받게 됩니다. 공영형 사...
김양훈 2019년 11월 18일 -

'킹전복' 양식 성공.. 전복 대중화 기대
◀ANC▶ 전복은 생태 특성상 한류성으로 성장 속도가 느려 양성기간이 3년 가까이 걸리는데요. 일반 전복보다 성장속도가 훨씬 빠른 이른바 '킹전복'이 개발돼 양식 현장에 보급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해남 어불도 해상의 전복 양식장 바닷 속 그물을 올리자 전복이 가득합니다. 국내...
김양훈 2019년 11월 18일 -

"약초 먹여 키워요"..약산 흑염소 명성 되살린다
◀ANC▶ 완도의 약산 흑염소는 약초를 먹여 키우면서 전국에서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인기가 시들해지자 지자체와 주민들이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명성 되살리기에 나섰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흑염소들이 해발 100미터가 넘는 야산 자락을 누비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방목...
박영훈 2019년 11월 18일 -

전남도, 청소년 유해업소 일제 단속
전라남도는 내일(18)부터 5일동안 청소년 유해업소 일제 단속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수능 이후 연말을 앞두고 청소년 탈선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소주방과 호프집 등 4백여 곳을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 판매행위와 유흥업소의 청소년 고용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18일 -

영암 '국내 유일 타이어 안전확인 시험기관' 지정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인근에 자리한 한국자동차연구원 프리미엄 연구센터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국내 유일의 자동차용 타이어 안전확인 시험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지금까지는 각 타이어 제작사의 자체 시험 결과에 안전인증을 해주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모든 타이어는 연구센터의 시험을 거쳐야만 국내 유통이...
2019년 11월 18일 -

뉴스와인물]김병식 새천년길목아카데미 이사장
◀ANC▶ 아침에 공부하는 것이 수도권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지만, 지역에서는 조직하는 것 조차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목포에서 매달 조찬 강연을 2년째 진행하고 있는 학습 모임이 있어 화제 입니다. 뉴스와 인물, 오늘은 새천년길목아카데미 김병식 이사장을 초청해 대담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1. 방금 말...
신광하 2019년 11월 18일 -

전남도 '찾아가는 맞춤형 지방세 컨설팅'
전라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지방세 컨설팅 행사를 진행합니다. 내일(18) 담양군 문화회관을 시작으로 19일 목포시 시민문화체육센터, 22일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컨설팅은 지방세 신고 납부 요령과 기업 감면지원, 불복 제도 등 기업이 알아야할 지방세 정보를 세무 공무원과 세무사가 ...
2019년 11월 18일 -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심포지엄 개최
완도군은 서남해안 도서지역 발전의 핵심인 연륙,연도교 건설추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학계 전문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패널 토론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