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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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다음달 '청바지' 행사
목포교육지원청은 지역 초중고 재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각종 공연과 생활 과학, 진로체험 프로그램 '청.바.지' 행사를 다음달 18일과 19일 유달경기장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관람 행사와 달리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하게 되는데 '청바지'는 청소년들의 바른 꿈과 인성을...
2019년 09월 18일 -

목포시 2020년 문화재청 공모사업 3건 선정
목포시가 지역문화재를 활용한 '문화재 야행'과 '생생 문화재 사업' 등 모두 3건이 내년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야간 문화체험인 '문화재 야행'은 내년부터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열리고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생생 문화재사업'은 내년 4월부터 11월까지 12회에 걸쳐 목포 원도심 근대역...
김윤 2019년 09월 18일 -

10월 혁신도시서 시민 중심 빛가람 페스티벌
전라남도는 10월 18일부터 이틀동안 나주 빛가람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시민 중심의 제5회 빛가람축제를 엽니다. 축제는 18일 오후 4시에 주무대에서 플래시몹 10여 개 팀의 경연을 시작으로 시·도지사, 16개 이전기관 공공기관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이 참석하는 행사에 이어 빛가람 시민노래자랑으로 진행됩니다. 19...
2019년 09월 18일 -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비상(R)
◀ANC▶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함에 따라 전국 돼지 사육량 10%를 차지하는 전남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가축질병 위기 경보 심각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방역당국과 축산농가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막기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나주시...
2019년 09월 17일 -

김 지사,아프리카돼지열병 최고 수준 방역 주문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김영록 지사는 오늘 긴급 시군 영상회의를 열고 최고 수준의 방역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시군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전남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모든 감염 경로를 면밀히 검토해 선제적 방역조치를 취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2019년 09월 17일 -

A형 간염 발병 전남 136명..'조개젓'이 주원인
올들어 전남지역에서는 136명의 A형 간염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전국 A형 간염 발생건수는 만 4천 533명이며, 전남에서는 목포 36명 등 136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A형 간염 유행의 주원인으로 바이러스가 확인된 4개 ...
박영훈 2019년 09월 17일 -

태풍'링링' 전남 피해액 101억원 잠정 집계
제13회 태풍'링링'으로 인한 전남 피해액은 19개 시군에서 10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주택 58동이 침수 또는 파손됐고 도로와 교량 등 공공시설 파손 173곳, 벼 쓰러짐 7천여 헥타르, 과수 피해 천2백여헥타르, 양식시설 피해 589어가 등 101억 원에 달하고, 벼 흑수·백수 피해가 집계되는 ...
2019년 09월 17일 -

가거도 방파제 태풍 피해조사 착수도 못 해
태풍 링링이 덮친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 피해조사가 길어질 전망입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가거도 방파제를 당초 높이 12점 5미터의 파도를 견딜 수 있게 설계했지만, 이번 태풍으로 부서진 8천톤 규모의 12번함 방파제에는 12점 54미터의 파도가 덮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목포해수청은 140미터 길이의 방파제 ...
2019년 09월 17일 -

전남도 적조로 양식어류 24만3천마리 폐사
지난 10일 여수 개도 해역을 중심으로 적조 경보가 발령된 이후 여수 돌산읍 해상가두리양식장에서 참돔와 농어 등 24만3천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신고가 들어온 어제부터 합동조사반이 피해조사를 실시한 결과 12개 어가에서 폐사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피해액은 4억천여만 원으로 추...
2019년 09월 17일 -

'유기농 쌀과 민물새우'..환경이 되살아났다(R)
◀ANC▶ 12개 마을 농민들이 힘을 합쳐 대규모 유기농법에 참여하는 곳이 있습니다. 유기농업으로 되살아난 하천은 맛좋은 쌀 생산은 물론 민물새우인 토하의 보고가 되면서 축제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릎 깊이의 하천에 들어선 주민들의 손길이 바쁩니다. 수초 사이 사이 마다 생...
박영훈 2019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