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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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하락·대형마트 상승
추석 연휴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례상 비용이 비교적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4일, 추석 차례상 비용 3차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통시장은 전주에 비해 0.7% 하락한 22만 5천 9백 원, 대형마트는 1.3% 상승한 31만 3천 9백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통공사는 태풍의 영향...
2019년 09월 09일 -

태풍 '링링'에 전남 섬마을 '초토화'(R)
◀ANC▶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전라남도 섬 지역은 말 그대로 초토화됐습니다. 추석 대목을 앞 둔 양식장은 심하게 부서졌고, 주민들이 사는 섬 안쪽에서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흑산도 피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바닷물이 바람에 날려 육지를 강타합니다. 순간 초속 54.5미터. 흑산도엔 역...
김양훈 2019년 09월 09일 -

제13호 태풍 '링링' 순간풍속 '볼라벤'보다 강해
제13호 태풍 '링링'이 전남지역을 강타한 가운데, 바람 강도는 지난 2천12년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던 '볼라벤'보다 강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링링이 강풍을 동반한채 북상하면서 신안군 가거도지역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52.5m를 기록했습니다. 가거도에서 측정된 강풍 기록은 태풍 볼라벤보다...
신광하 2019년 09월 09일 -

가거도 방파제 피해 조사..수심측정 시작
백 년 빈도의 태풍에도 견딜수 있는 슈퍼방파제로 복구중인 신안 가거도 방파제가 태풍 '링링'의 내습으로 또다시 피해를 입은 가운데, 복구를 위한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가거도 방파제 시공업체는 오늘 가거도 방파제 인근에서 부유물 수거작업과 여객선 접안 가능 수심을 측정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신광하 2019년 09월 09일 -

인명피해 없었지만..농어민 시름(R)
◀ANC▶ 태풍 링링으로 전남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곳곳에 농작물 쓰러짐과 낙과, 어장 유실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수확과 출하를 앞둔 농어민들이 큰 시름에 잠겼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초속 40미터가 넘는 강한 바람에 강철 줄이 끊긴 3천 4백톤급 해상크레인이 바다에 표류했습니다. 목포 갓바...
2019년 09월 09일 -

청렴.적극행정으로 '블루 이코노미'실현 다짐
전라남도가 '청정 전남,블루 이코노미'의 성공을 위해 청렴과 적극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특별교육을 실시해 '청정 전남'에는 청렴한 전남의 개념이 담겨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청렴과 적극행정 토대 위에서 블루 이코노미를 성공...
2019년 09월 09일 -

전남도민 1인당 연소득 1700만원 전국 최저
지난 2017년 전남도민 1인당 연간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전남의 1인당 개인소득은 천704만원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1위인 서울보다 500만원, 전국 평균보다 200만원이 적었습니다. 1인당 개인소득은 가계나 비영리단체의 가처분 소득을 추계 인구로 나...
2019년 09월 09일 -

영광 한빛원전 또 드론 출현...경찰 수사
국가중요시설 가급인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드론이 또 나타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드론은 지난 7일 오전 10시15분쯤 한빛원전에서 4~6㎞ 정도 떨어진 가마미해수욕장에서 부터 목격돼 20분 정도 한빛 원전 상공을 비행한 뒤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9일에 이어 또다시 드론이 나타나...
신광하 2019년 09월 09일 -

전남지역 휘발유·경유 가격 상승세
유류세 한시적 인하 기간이 종료된 이후 도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리터당 평균 1천 480원 대를 보이던 전남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지난 3일, 1천 500원 대로 올라섰고, 어제(7)는 1천 506원을 기록했습니다. 경유 가격도 ...
2019년 09월 09일 -

도덕교사 성비위 논란 '뜨거운 감자'(R)
◀ANC▶ 광주 한 중학교 도덕 교사의 성비위 논란으로 지역사회가 시끄럽습니다. 중학생들에게 보여준 성평등 교육용 영화가 논란의 발단이 됐는데 이걸 두고 '성비위다 아니다' 의견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고 무엇이 쟁점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중학교 도덕 교사 배이상헌 씨가...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