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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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박나래 천만 원 목포복지재단 기탁
오늘의 간추린 소식 입니다. 목포시 홍보대사이자 목포가 고향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조손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성금 천만 원을 목포시 복지재단에 기탁했습니다. --------------------------- 목포시는 추석연휴 기간인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체제에 가동하고 경찰서, ...
신광하 2019년 09월 06일 -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 실현 전문가 포럼 열려
광주에서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 실현방안을 찾기 위한 전문가 합동 포럼이 오늘 국회 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해당지역 국회의원 26명이 주최하고, 경유지 14개 지자체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포럼에서 전문 패널들은 현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수...
2019년 09월 06일 -

균형위*전남도, 지역 인재 채용 현장 설명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전라남도가 오늘 나주 혁신도시 한전본사에서 국가균형발전 계획과 지역인재 채용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전남지역 대학생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설명회에서는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국토 균형발전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한국전력과 농어촌...
2019년 09월 06일 -

섬 해양관광,내륙권 관광 활성화 동반 성장 추진
전라남도가 섬.해양관광과 내륙권 관광의 동반 성장을 블루 투어의 전략과제로 중점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올들어 두번째 전남관광전략회의를 갖고 섬·해양관광의 핵심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과 함께 내륙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산강 유역 마한문화권과 생태 문화관광 개발, 중소형 마이스산업 육성 등에 예산...
2019년 09월 06일 -

전남도 추석*관광철 맞이 도로정비.안전관리 나서
전라남도가 추석과 가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위임 국도와 지방도에대한 보수, 환경정비와 안전관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위임 국도와 지방도 54개 노선 2천9백여킬로미터에서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한 잡초와 나뭇가지 제거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포트 홀과 균열, 침하, 요철이 심한 곳은 바로 보수 조...
2019년 09월 06일 -

벼 건조기 과열 추정 화재..50분만에 진화
농촌마을 주택 내 창고에 있던 벼 건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어제(6일) 오후 4시 18분쯤, 무안군 청계면 65살 정모씨 집 창고 안에 있던 벼 건조기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벼 건조 작업을 하던 중 건조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
2019년 09월 06일 -

'선원으로 일하겠다' 선용금 가로챈 30대 구속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여 선금을 받아 가로챈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선원으로 일하겠다며 선용금을 받은뒤 달아난 39살 A씨를 상습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1년 동안 영광군 일대에서 모두 22차례에 걸쳐 선주들을 상대로 선용금 81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09월 06일 -

불청객 가을 태풍 링링, 초조한 농어촌(R)
◀ANC▶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향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오는데다, 시기도 좋지 않아 농어촌 주민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u) 태풍이 북상한다는 소식에 부둣가는 벌써부터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찌감치 방파제 위는 선박들로 북적이고 ...
양현승 2019년 09월 06일 -

조선업체도 태풍 긴장[R]
◀ANC▶ 태풍이 북상하면서 수십만 톤 규모의 선박을 건조하는 대형 조선소도 조업을 중단하고 태풍에 대비하고 이습니다. 건조중인 선박을 고정하고 크레인은 지상으로 내리는 등 긴장감이 감도는 조선소를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업체 임직원들이 긴급 회의를 갖습니다. 태풍의 진로를 예...
2019년 09월 06일 -

해경, 항행선박 안전관리 등 태풍 비상근무 돌입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해경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서해해경은 주요 해역에 3천톤급 경비함을 배치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태풍 예상 진로 해역 낚시어선에 대한 즉시 통제를 실시하는 등 24시간 구조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주요 항만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조업중인 어선의 피항 대책을 마련...
김양훈 2019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