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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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사이클대회 10월 개최..4개 섬 완주
신안 섬을 완주하는 '사이클링 신안 2019 대회'가 오는 10월 25일부터 사흘동안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는 비경쟁 완주대회로 1일 차는 지도 점암선착장에서 임자도까지 50킬로미터, 2일 차는 자은부터 암태도까지 90킬로미터, 3일 차는 증도 48킬로미터를 달릴 예정이며, 신안군은 오는 26일부터 참가 희망자를 선착순으로...
2019년 08월 21일 -

초당대 조리학과..국제요리대회 11명 전원 수상
초당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재학생 11명이 이달 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 국제요리대회 단체·개인 경연 8개 부문에서 은메달과 동메달 등 수상했습니다. 초당대 호텔조리학과는 1998년 전국 4년제 대학 최초로 개설돼 신라호텔과 힐튼호텔의 총주방장을 배출하는 등 국내 조리인력 양성의 메카로 발돋음하고 있습...
2019년 08월 21일 -

주민등록증 발급해 주고 전산입력은 누락(R)
◀ANC▶ 만 17세 그러니까 고등학교 2학년부터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이 되는데요.. 지자체가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주고도 전산입력을 누락해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없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등학교 3학년 A 양은 지난 16일, 체크카드를 재발급 받으러 은행에 갔다 거절당했...
김양훈 2019년 08월 20일 -

시민단체 '목포시의회 윤리특위 구성논의 중단요구'
목포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20일) 목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희롱 피해의원을 상대로 한 시의회의 윤리특위 구성논의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목포시의회가 기계적 형평성을 들어 윤리특위를 구성한다면 이는 형평성 문제가 아닌 성희롱을 은폐하고 가해자에게 동조하는 행위라며 이러한 책동...
김윤 2019년 08월 20일 -

부영그룹,한전공대 설립부지 40만㎡ 기부 약정
부영그룹은 오늘 전라남도, 나주시와 한전공대 설립부지 40만 제곱미터 전체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기부 약정을 맺었습니다. 기부 부지는 나주혁신도시내 부영 골프장 가운데 일부로 소유권 이전은 학교 법인 설립과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등이 마무리되는 내년 1월쯤 이뤄질 예정이며 한전공대 설립은 오는 2천22년 3월 ...
2019년 08월 20일 -

3.1운동 백주년 '한민족 오토랠리 2019' 전남 순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3.1운동 백주년 기념하는 자동차 대장정, 한민족 오토랠리 2019 참가단이 오늘 전남도청을 방문했습니다. 고려인 등 재외동포 45명으로 구성된 참가단은 지난달 러시아를 출발해 카자흐스탄과 몽골, 중국, 한국 등 6개 나라를 순례하는데 지난 15일 한국을 방문한 참가단은 오는 25일까지 전국...
2019년 08월 20일 -

일본 석탄재 수입 논란..지역 SOC 불똥(R)
◀ANC▶ 일본의 경제보복에 반발해 정부가 일본산 석탄재에 대해 방사능 중금속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 석탄재 수급에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특히 전남지역 기반시설 매립용으로 석탄재를 활용하는 사업장이 사업 차질 등 우려가 큽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년 째 석탄재 ...
2019년 08월 20일 -

무안공항 - 일본 노선 잇따라 감축..중단
무안국제공항의 일본 노선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오는 26일부터 제주항공의 오사카 노선이 주 7회에서 주 4회로 감축 운항하고 도쿄 나리타 노선도 다음달 16일부터 매일 운항에서 주 4회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티웨이 항공의 오이타 노선은 지난 2일부터 운항을 중단했고 기타큐슈 노선도 현지 공항 사정으로 현재 운항...
2019년 08월 20일 -

무기수 김신혜 재판부 기피신청 기각…26일 재심 재개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 씨의 재심 재판이 석달만에 재개됩니다. 광주고법은 김신혜 씨가 재판부를 교체해 달라고 낸 재판부 기피신청에 대해 불공평한 재판을 할 우려가 있다는 합리적 근거가 없다며 김 씨의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김신혜 씨의 다음 재판은 오는 26일 광주지법 해남지원에...
김양훈 2019년 08월 20일 -

여름 해수욕장, 아 옛날이여(R)
◀ANC▶ 여전히 여름만 되면 어디서든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자는 흥겨운 노래가 흘러나오지만 현실은 노래와 정반대입니다. 프로그램을 보강하고, 시설을 개선해도 해수욕장에는 피서객의 발길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VCR▶ 경포대, 해운대가 부럽지 않았던 완도 명사...
양현승 2019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