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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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단체, 참사당시 구조지휘 책임 해경 명단 발표
'4월 16일의 약속 국민연대'와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오늘 참사 당시 구조지휘 책임이 있는 해양경찰청 관계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명단에는 여인태 당시 해경 경비과장과 고명석 장비기술국장 겸 대변인, 황영태 상황실장 등 해경 관계자 7명을 구조지휘 책임자로 지목했습니다. 4.16연대 등은 앞서 3차례에 걸...
신광하 2019년 08월 23일 -

목포감화원 원혼 달랜다(R)
◀ANC▶ 일제강점기 목포 고하도에는 소년범죄자들을 교화한다는 명목으로 '목포 감화원'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명목과는 달리 연고가 없는 발달장애인들이 수용됐지만 해방 이후 지금까지 이들의 행적은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내일(24일) 이곳에는 수용자들의 원혼을 달래는 진혼제가 처음으로 ...
김윤 2019년 08월 23일 -

장애인 고용하고 4대보험 상습 체납(R)
(앵커) 장애인 고용 우수업체로 선정된 업체가 정작 장애인 직원의 건강보험료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업체는 장애인공단으로부터 수 억원의 세금 지원까지 받아왔습니다. 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세탁물과 수건을 가득 실은 카트와 쓰레기통을 옮기고 있습니다. 광주의 한...
2019년 08월 23일 -

산단 복합문화센터 대불*여수산단 등에 조성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문화와 주거, 복지, 편의 기능을 한 곳에서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가 전남지역 노후 산단에 조성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내년부터 3년 동안 80억 원이 투자돼 추진되는 산단 복합문화센터는 광양 율촌 제1일반산단과 영암 대불과 여수 국가산단에 각각 설립될 예정입니다.
2019년 08월 23일 -

목포국제육상투척경기 개회..내일과 모레 경기
'2019 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와 제15회 목포전국육상투척경기대회'가 내일(24일)과 모레까지 목포 유달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포환, 원반, 해머, 창던지기 등 4개 종목에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해 투척경기 강국인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 15개국 4백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참가합니다. 목포시는 오...
김윤 2019년 08월 23일 -

동물영화제 '시험대'-R
◀ANC▶ 생태 동물을 주제로 한 순천만 동물영화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데 순수 영화제로서 가능성을 타진하는 전화점이 될 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만 동물영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동물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생태 동물을 주제로 한 영화들이 잇따라 상영됩니...
2019년 08월 23일 -

전남도-농협중앙회 '농업*농촌 발전 공동 노력'
전라남도와 농협중앙회가 농업 농촌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오늘 업무협약을 맺은 전남도 등은 귀농 귀어, 귀촌 종합지원 서울센터 운영과 농축산물 홍보와 공동 마케팅, 호남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활성화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협약식에서 전남지역...
2019년 08월 23일 -

세계 최대규모 실습선 '세계로'호 목포해양대 입항
목포해양대가 새로 건조한 실습선 세계로호가 해양대 부두가 완공됨에 따라 목포에 입항했습니다. 세계로 호는 길이 133m, 너비 19.4m의 9천백톤급으로 239명을 태우고 시속 17노트로 항해할 수 있습니다. 목포해양대는 실습선 '세계로'호의 취항식과 부두 준공식을 오는 9월 27일 가질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9년 08월 23일 -

지역정보접근권 보장 방안 필요(R)
◀ANC▶ 미디어 환경 다변화로 지상파, 특히 지역방송이 본래의 역할을 수행하기 힘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분권화 시대 지역방송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헌법상 지역민의 지역정보 접근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폭염이나 한파에 힘겨...
2019년 08월 23일 -

'전처 만난다'흉기 휘둘러 2명 중상..50대 남성 검거
대낮에 흉기를 휘둘러 2명에게 중상을 입힌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쯤 함평군 신광면 68살 이모씨 집에 56살 박모씨가 술에 취한채 찾아와 "이혼한 전 처와 만나지 말라"며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이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이후 박씨는 이웃 마을에서는 전처의 사촌 66살 문 모씨 집...
2019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