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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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 첫 민선 회장 공약실천위원회 출범
전국에서 첫 민선 체육회장으로 당선된 김재무 회장이 공약 실천 준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김재무 회장은 후보시절 전문체육 경기력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 전국체전 성공 개최 등의 공약을 제시했으며, 모두 9명으로 구성된 공약 실천 준비위원회를 통해 조직진단과 생활체육 방향 설정 등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19년 12월 23일 -

'목포시체육회장 선거' 시장 VS 국회의원 대리전 양상
목포시체육회장 선거가 김종식 목포시장과 박지원 의원의 대리전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목포시체육회장 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김종식 시장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던 이광재 전 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박지원 의원 보좌관인 송진호 전 전남육상연맹회장이 등록 했습니다. 목포시체육회장 선거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전남시민단체, 강제징용 문희상 법안 철회 촉구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를 담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1+1+α'(원플러스 원플러스 알파) 법안을 두고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목포 원도심에 있는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동원 피해자의 인권을 짓밟고 일본에 전쟁범죄 면죄부를 주는...
김양훈 2019년 12월 23일 -

'수업혁신에 매진한다'
◀ANC▶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이 오늘(23일) 교육청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정책방향을 '수업혁신'으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대학입시로 귀결되는 교육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에는 어려움을 밝혔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인구절벽 시대를 맞고 있는 전남의 교육현실은 절박하기만 합니...
김윤 2019년 12월 23일 -

'무상'했더니 올라버린 교복값의 속사정
◀ANC▶ 전남도교육청이 내년부터 중학생뿐 아니라 고등학생들에게도 교복값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 '무상교복' 시행을 앞두고, 일부 지역의 학교에서는 갑자기 두 배 가까이 교복값이 뛰는 현상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도교육청은 내년부터 고...
2019년 12월 23일 -

유독가스 나갈 데 없어 피해 커졌다..
◀ 앵 커 ▶ 어제 새벽 광주에서 발생한 모텔 방화 사건은 피해 면적이나 화재 진압 시간에 비춰볼 때 인명 피해가 너무 컸습니다. 겨울이라 문을 닫아두고 있어서 유독가스가 빠져나갈 구멍이 없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지만 방화 피의자는 여전히 횡설수설하고 있습니...
2019년 12월 23일 -

데스크 단신]완도군-공공연대노조 임단협 타결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완도군과 공무직들로 구성된 공공연대 노동조합이 전남에서는 최초로 임금과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2019년과 2020년 임금 인상, 근로 조건 개선 등 78개 조항이 합의문으로 실려있습니다. ----------------------------- 지난 19일 저녁 6시쯤 목포소방서 호남 119안전센터에...
신광하 2019년 12월 23일 -

12/23 데스크]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장흥군청에서 3백 65만 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완도군 노화읍 황옥익 씨가 백만원을 맡기겼습니다. 용인수산 권정성 씨도 백만원을 기탁하셨습니다. 완도군 번영회 30만원, 다원영농조합법인 30만원 칠량영농조합법인 30만원 박영수씨 30만원 영암군 삼호읍 고향을 생각하...
박영훈 2019년 12월 23일 -

장흥 축사에서 불..600여만 원 피해
오늘(23) 오후 1시 30분 쯤, 장흥군 회진면 32살 김 모씨의 축사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축사 내부 30제곱미터와 사료 더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축사에는 50여 마리의 소가 있었지만, 소방서 선발대가 긴급 대피시켜 추가 피해는 없었...
2019년 12월 23일 -

'불법체류자' 유흥업소 취업알선한 2인조 현행범 체포
완도경찰서는 불법체류자 신분인 이란국적 여성을 유흥업소에 취업 알선한 22살 우즈베키스탄 국적 A 씨 등 2명을 약취유인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 등은 인터넷 상에서 만난 22살 이란국적 B 씨를 어제(22) 오후 6시 쯤, 완도군 청산도의 한 유흥업소에 취업을 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