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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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대응 정부 추경예산에 국비 175억 증액
미세먼지 대응 정부 추경예산안에 국비 175억 원이 증액·반영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사업 추진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미세먼지 대응 추경안 세부사업은 자동차 운행 제한시스템 구축과 건설기계 매연 저감장치 부착,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등 7개 사업이 신규로 추진되고,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과 LPG 화물...
2019년 08월 16일 -

해남 친환경 기능성 '가바쌀' 미국 수출 안정화
해남에서 생산된 친환경 가바쌀 20톤이 또다시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가바쌀은 감마아미노낙산 성분이 일반 현미보다 8배 높은 기능성 쌀로, 지난해 미국 시장에 29톤을 수출한 뒤 올해에만 세차례에 걸쳐 43톤을 수출했습니다. 해남군은 중국유기인증 쌀 재배단지를 조성하는 등 가바쌀의 수출국 확대를 모색할 계획...
양현승 2019년 08월 16일 -

다문화 가족 교류.소통 공간 11개 시군에 설치
다문화 가족들의 교류·소통 공간이 도내 11개 시군에 들어섭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서 11곳이 선정돼 지난 6월 순천에 다문화 가족 소통 센터가 문을 연 데 이어 광양과 장흥, 강진, 함평, 나주 등 나머지 10곳도 연내 설치를 마칠 계획입니다. 다문화 가족 교류소통 센터는 나라별 음식과 고유문화를...
2019년 08월 16일 -

갈치와 조기잡이 어선 본격 조업 시작
갈치와 조기 금어기가 끝남에 따라 전남 서남해 어선들이 조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목포수협 위판장에는 지난 달 말 금어기가 끝난 갈치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바다에 내려진 기상특보가 해제되면서 안강망어선들이 출어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기 금어기도 지난 11일까지 끝남에 따라 유자망어선들은 이번 주말부터 조업에 ...
2019년 08월 16일 -

투데이 단신]자연산 민물고기 기생충 감염실태 조사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장흥군 탐진강변과 곡성군 섬진강변에 서식하는 붕어,모래무지등 10여종의 민물고기를 채집해 장내 기생충 중간숙주인 민물고기의 감염 실태를 조사해 감염 예방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해 11월, 전남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 사업을 통해 대만의 수출상담회에 참여했던 완도맘 영농...
2019년 08월 16일 -

전남 사회적기업 대구.경북 박람회 참가
전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오늘(16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내일까지 열리는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전남에서는 필리핀에 아이스 군고구마 수출 계약을 체결한 마을기업' 땅끝햇살찬 영농조합법인'등 17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이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해 전남의 ...
2019년 08월 16일 -

해남군 지역화폐 판매 50억 돌파..이용 활성화
해남군의 지역화폐인 해남사랑상품권이 저변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50억 원 규모로 발행된 해남사랑 상품권은 지금까지 57억여 원이 판매됐고, 가맹점도 2천2백 곳을 돌파했습니다. 해남군은 지역 기업체 등과 잇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을 맺고 있고, 상품권은 차량 유류비, 식사비, 시상금 등으로 사용처가 ...
양현승 2019년 08월 16일 -

목포수협 대형마트 입점 2차 관문 도전
목포수협이 대형마트 입점을 추진하는 1차 시범판매를 통과하고 2차 판매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목포수협은 한 대형마트 왕십리점과 월계점 시범 판매에 이어 오는 19일까지 구로점과 남양주점에서 참조기 가공품을 시범판매합니다. 2차 시범판매에서 일정 수준 이상 매출 실적을 올리면 정식 입점 계약을 하게 돼 참조기 ...
2019년 08월 16일 -

지역사회 건강조사 주민 건강실태 파악에 도움
전라남도는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13억여 원을 들여 오는 10월말까지 도내 22개시군 만 19세이상 만9천여 명을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이 수행하는 건강조사는 신체활동과 식생활 등 22개 영역, 255개 문항으로 실시되는데, 지역별로 주민 건강 실태가 확연히 다...
2019년 08월 16일 -

민주 서삼석, '섬*농어촌 용수지원 의무' 법안 발의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섬지역 등 농어촌 용수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 정부의 지원 의무를 명시한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가뭄 피해 우려가 큰 지역에 대해 농식품부 장관이 2년마다 실태 조사를 벌인 뒤 국회에 보고하고, 예산 범위 안에서 의무적으로 특별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