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해수부, 추석 앞두고 4주간 선원 임금체불 특별감독
해양수산부는 추석을 앞두고 오늘(1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4주동안 선원 임금체불을 예방하는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해수부는 열한 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점검반을 편성해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거나 가능성이 있는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임금체불 사실이 확인된 업체에는 청산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
2019년 08월 13일 -

혹산홍어 허가 어선 늘고 허용어획량 증가
금어기가 끝난 혹산홍어의 조업허가 어선과 총허용어획량이 지난해보다 33톤 늘고 어선별 배정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흑산홍어 총허용어획량은 2백81톤으로, 지난 해까지 여섯 척이 똑같이 나누던 방식에서 올해는 50%를 균분배정한 뒤 나머지 50%를 선박 톤수와 어획량에 따라 배분하는 조건으로 변경합...
2019년 08월 13일 -

성희롱 의혹 김 훈 시의원 '제명'..의원직 상실(R)
◀ANC▶ 동료 여성의원을 성희롱한 혐의로 형사고발된 목포시의회 김 훈 의원이 오늘(12일) 시의회 사상 최초로 '제명'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제명'당한 김 전 의원은 이제 검찰수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한 달여 동안 목포시의회를 뜨겁게 달궜던 성희롱 사건의 주역인 ...
김윤 2019년 08월 12일 -

민주평화당 분당..대안 정당 시동(R)
◀ANC▶ 민주평화당이 창당 1년 반만에 분당열차에 올라탔습니다. 호남지역 의원들이 집단 탈당행렬에 동참하면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계 개편의 신호탄이 될 지 주목받고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주평화당 소속 의원 10명이 예상했던 대로 집단 탈당을 선택했습니다. 국민의당 분당과정에서 평...
2019년 08월 12일 -

민주평화당 분당, 전남 정치지형 복잡해져
민주평화당이 분당 수순을 밟으면서, 전남의 정치지형도 복잡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탈당에 참여한 윤영일 민주평화당 전남도당위원장은 목포MBC와의 통화에서 "향후 대안신당 창당 준비 작업이 이뤄진 이후에 평화당 소속 자치단체장, 원외위원장 등의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5명이었던 전남의 민...
양현승 2019년 08월 12일 -

신안 가거도항 태풍 피해..사석 수천 톤 유실
제9호 태풍 레끼마의 간접 영향으로 신안 가거도항 공사 현장에서 일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신안군 등에 따르면 태풍 레끼마로 인한 3,4미터 높이의 파도와 강풍으로 가거도항 복구공사 현장에서 사석 5천여 톤이 유실됐습니다. 지난달 20일 태풍 다나스 때에도 방파제 공사용 만3천 톤의 사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
2019년 08월 12일 -

청년 점포 문은 열었는데...(R)
◀ANC▶ 청년 일자리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농어촌 지역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데, 성공까지 갈길은 멀기만 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결혼과 함께 농촌 생활을 시작한지 9년. 은선씨는 지난달 고심 끝에 창업...
박영훈 2019년 08월 12일 -

`손혜원 목포 부동산` 몰수보전 청구 기각…검찰 항고
서울남부지검이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의원의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토지 26필지와 건물 21채에 대한 몰수 보전을 청구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수사기록 중 일부만 받아 자료가 부족하다는 취지로 몰수 보전 청구를 기각했고, 검찰은 수사기록을 모두 제출했다며 제출된 기록이 재판부에 전달...
김양훈 2019년 08월 12일 -

목포근대역사관 관람객 20만 명 육박 예상
목포 근대역사관의 올해 상반기 관람객이 10만5천여 명으로 지난해 전체 관람객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이같은 관람객 증가는 올해 초 목포 근대역사공간 부동산 투기논란으로 목포 원도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데다 최근 드라마 촬영장소로 사용됐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
김윤 2019년 08월 12일 -

개인정보 활용 동의없이 대출안내 문자(R)
◀ANC▶ 최근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은행과 계약을 맺은 일부 마케팅 대행업체가 개인정보활용 동의없이 신규아파트 입주자들에게 대출 문자를 보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규 아파트 입주 예정인 김신영 씨 지난달 말, 사전점검일에 아파트를 방문한...
김양훈 201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