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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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태양광..딸이 신청하고 아버지가 심의(?)(R)
◀ANC▶ 태양광 시설 허가 과정에서 편법이 동원되고 갖가지 의혹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딸이 속한 법인 명의로 신청하고 간부 공무원인 아버지가 심의해 허가를 내주는 황당한 경우까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주민들이 1년째 허가 취소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는 장흥 유치면 태양광 시설 부지. C/G]만 ...
박영훈 2019년 08월 05일 -

승용차-경운기 충돌 70대 노부부 숨져(R)
◀ANC▶ 오늘 오후 무안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경운기가 충돌해 경운기에 타고 있던 70대 노부부가 숨졌습니다. 이들은 경운기를 타고 집 근처에 있는 밭에 일하러 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유리창도 부서졌습니다. 경운...
김양훈 2019년 08월 05일 -

폭염에 온열 질환자 속출.. 전남에서 85명 발생
폭염에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어제(4) 오후 3시 24분쯤 함평군 대동면 87살 A 씨가 폭염 속에 밭일을 한 뒤 쓰러졌고 오후 5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산정동 79살 B 씨가 길을 걷다 쓰러지는 등 올들어 전남에서는 8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지러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
김양훈 2019년 08월 05일 -

택배기사에게도 '휴가를'...택배노조 집회
◀ANC▶ 여름휴가가 절정이지만 휴가는 커녕 하루종일 땡볕에서 더위와 싸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택배 노동자들인데요, 휴가 가보는 게 소원이라며 단 이틀만 쉬게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0년 째 택배일을 하는 고영태 씨. 35도가 웃도는 폭염 속에서 하루 12...
2019년 08월 05일 -

전남도 폭염 가축 폐사 방지 지원 총력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가축 폐사 방지를 위한 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모으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쿨링패드와 대형 환풍기 등 시설·장비 76억 원과 가축재해보험료 가입비 60억 원 등 총 160억원을 폭염에 취약한 농가에 지원한 데 이어, 지사 특별지시로 냉방시설비 56억 원과 고온 스트레...
2019년 08월 05일 -

한국의 산토리니, '섬 특구' 만든다(R)
◀ANC▶ 교통편이 날로 개선되면서 섬지역마다 관광객 맞이에 분주하지만, 섬 관광의 산업화는 만만치 않습니다. 각종 규제로 묶여 있기 때문인데, '보존'과 '개발' 논리가 양립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에게해 수백개 섬 가운데 단연 매혹적인 곳으로 꼽히는 그리...
양현승 2019년 08월 05일 -

전남도 8월8일 섬의 날 홍보.동참 당부
전라남도가 오는 8월 8일 섬의 날 홍보와 함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목포 삼학도를 찾아 섬의 날 기념식과 대한민국 썸 페스티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행사장을 찾은 섬 주민과 외지분들에게 소홀함이 없도록 안내와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국 직원들...
2019년 08월 05일 -

전남경찰청 간부 '갑질' 의혹 대기발령..감찰 착수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가 '갑질' 의혹이 제기돼 대기발령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A 경정이 올 초부터 최근까지 부하 직원들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는 등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최근 A 경정을 대기발령하고 감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갑질' 피해를 입은 직원들을 불러 1차 ...
김양훈 2019년 08월 05일 -

목포 A고 기말고사 '심화반' 교재서 출제 확인
목포의 한 사립고등학교 1학년 기말고사 수학문제가 '심화반' 학생들만 사용한 특정교재에서 출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당 고등학교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의혹이 제기된 7문제 가운데 2문제가 '심화반' 학생들이 사용한 특정 교재에서 똑같이 출제된 것으로 확인 돼 감사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05일 -

술 취해 기내에서 노래 부르고 욕설한 50대 승객 체포
무안경찰서는 항공보안법상 기내 소란 혐의로 51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4) 오후 5시 20분 베트남 다낭에서 출발해 오후 7시 30분 무안공항 도착한 여객기 안에서 술에 취해 노래하고 승무원에게 욕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