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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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2021년 완공 여부 주목
무안공항의 활주로 연장이 기정 사실화된 가운데 오는 2021년 완공여부가 주목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2천800미터인 무안공항 활주로를 대형항공기가 이착륙할 수있도록 3천200미터로 연장하는 기본계획 설계가 진행중이며 내년부터 본 사업 착수를 위해 실시설계비로 150억원을 정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활...
2019년 07월 19일 -

전남 농가 소득과 자산 10년 새 50% ↑
전남지역 농가 소득과 자산이 지난 10년 새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작성한 전남지역 농가경제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농가 가구당 총소득은 3천9백47만6천 원으로 10년 전보다 56점6% 늘었으며 이가운데 농업 소득은 천백90만천 원으로 43점3% 증가했습니다. 농가 자산은 3억2천6백여만...
2019년 07월 19일 -

학교관리자 "민주적 절차무시 독단 결정" 여전
전교조 전남지부가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법시행에 맞춰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도내 유치원고 초중고 교사 436명을 대상으로 학교관리자 갑질 실태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22점1%가 근무학교 관리자의 갑질을 겪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학교장과 보직교사 등 학교 관리자의 갑질 유형으로는 민주적 절차를 무시한 독...
2019년 07월 19일 -

이세돌 고향 비금도에서 대학생 바둑대회
천재 바둑기사인 이세돌 고향인 신안 비금도에서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동안 열립니다. 올해로 7번 째를 맞은 대학생 바둑대회는 신안 특산물 천일염을 홍보하기위한 행사로 26개 대학, 123명의 대학생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2019년 07월 19일 -

동료 여성의원 상습 성희롱 파문 '확산'(R)
◀ANC▶ 목포시의회 여성의원이 동료 남성 의원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고 나섰는데 해당 의원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제명하라.. 제명하라) 시민단체들이 동료 여성의원...
김윤 2019년 07월 18일 -

중,고등학생 10명 가운데 4명 '편한교복'(R)
◀ANC▶ 교복하면 몸에 꽉 끼는 와이셔츠와 긴바지 그리고 치마가 떠오르는데요. 요즘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 많이 달라졌습니다. 티셔츠와 반바지 같은 편한 생활교복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중학교 수업시간 남학생, 여학생 할 것 없이 모...
김양훈 2019년 07월 18일 -

제5호 태풍 다나스 20일 오후 여수 상륙 전망
현재 대만 동쪽을 지나고 있는 제5호 태풍 다나스는 토요일인 20일 새벽 서귀포 해상을 지난 뒤 오후 3시쯤에는 여수 북쪽 육상 50킬로미터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모레 아침부터 저녁까지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강도가 약으로 낮아졌지만,...
2019년 07월 18일 -

전남 농가 소득과 자산 10년 새 50% 상승
호남지방통계청이 작성한 전남지역 농가경제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농가 가구당 총소득은 3천9백47만6천 원으로 10년 전보다 56점6%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농업 소득은 천백90만천 원으로 43점3% 증가했으며,농가 자산은 3억2천6백여만 원으로 10년 전보다 50%, 부채는 2천4백30여만 원으로 22점1% 늘었습니...
2019년 07월 18일 -

현직교사 22.1% 갑질 경험.."절차 무시 불만"
전남지역 현직교사 5명중 1명 꼴로 갑질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도내 유치원고 초중고 교사 43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22점1%가 갑질을 겪었다고 응답했으며,갑질 유형으로는 교장 등 학교 관리자의 독단적인 결정과 집행이 가장 많았으며,부당한 업무 지시, ...
2019년 07월 18일 -

르 몽드가 주목하는 '한국 해조류'[R]
◀ANC▶ 프랑스 주요 일간지 르 몽드가 한국의 해조류를 인류의 20년 미래 먹을거리로 꼽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수출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김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촌마을 해변에 자리잡은 김 가공공장에 낯선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르 몽드 취재팀이 ...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