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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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항-관매도 직항노선 한시 운항
진도항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인 관매도 직항 노선이 오는 20일 개설돼 다음달 말까지 여름 피서철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진도항에서 오전 8시40분 출발하는 직항노선과 오후 3시 출발해 조도면 창유항을 경유하는 노선이 추가됨에 따라 관매도 항로가 현재 2항차에서 4항차로 늘게 되며 진도군은 이용객 추이에 따...
2019년 07월 17일 -

"미역·다시마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 35% 낮춘다"
평소 미역과 다시마 등 해조류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 발생 위험이 35%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김지미·김정선 박사팀은 국내 대장암 환자 9백여명과 건강한 대조군 천8백여명을 대상으로 해조류 섭취가 대장암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밝혔...
2019년 07월 17일 -

어민 관측정보 어민에게 실시간 제공
이상해황에 따른 어업인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간 어장관측 정보제공 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이에따라 신안 흑산과 하의.목포.외달.함평 주포등 전남 시범해역 7곳에 설치된 관측시스템의 측정 정보에대해 우선 연계작업을 시작하고 연계된 정보는 국립수산과학원 누리집과 전남바다알리미 어플...
2019년 07월 17일 -

급증하는 노인인구..부족한 복지시설(R)
◀ANC▶ 목포시의 노인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고령화 사회를 넘어 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도 크게 늘고 있지만 복지관이 노인수요를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1년에 문을 연 목포시내 노인복지회관입니다. 현대식 건물에 ...
김윤 2019년 07월 16일 -

MRO 틈새시장 노려라 (R)
◀ANC▶ 국내 항공산업은 급성장하고있는 반면 항공정비는 걸음마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무안에 추진되고 있는 항공특화산업단지가 관심을 끄는 이유인데요. 지난달 국토부 산단 지정계획에 반영된 이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 바로 옆 들어설 예정...
2019년 07월 16일 -

'오징어 풍어' 진도 서망항 하루 백여 척 위판
지난달 중순부터 진도 서망항에는 하루 백여 척의 오징어잡이배가 몰려들면서 4,5천 박스, 1억 원 가량의 위판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조도와 신안 만재도, 가거도 해역에 오징어 어장이 형성됐기 때문으로, 오징어 위판 가격은 20마리 한 상자 기준 3만5천 원에서 4만5천 원 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019년 07월 16일 -

허위사실공표 혐의 해남군의원 2심도 무죄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해 5월, 지역 상무위원들에게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이라고 기재된 명함을 나눠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해남군의회 63살 A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여성위원장이라는 허위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았고 허위성이 없다고 판단해...
김양훈 2019년 07월 16일 -

목포 원도심 미용실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2시 30분쯤 목포시 상락동의 3층짜리 건물에서 불이나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미용실 부엌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16일 -

본향찾은 청자..천년 신비 열렸다(R)
◀ANC▶ 강진과 해남군은 고려시대 동아시아 최대의 청자 생산지역 이었습니다.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채 매몰됐거나 수장됐던 청자가 발굴돼 전시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려시대 대량의 청자를 싣고 가다 충남 태안 해상에서 침몰한 마도 1호선입니다. 그릇과 주병, 청자로 만든 장고까지 청...
신광하 2019년 07월 16일 -

"어업 등 정책 변화 관련 심도 있는 보도" 당부
목포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7월 중 회의를 갖고 "총어획허용량 제도,섬의 날, 목포시의 슬로시티와 맛의 도시 추진 등 정책과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보도"를 주문했습니다. 목포MBC는 이에대해 "지역과 시청자들을 위해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와 지역 콘텐츠 개발에 힘을 더욱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9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