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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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전두환 역사 앞에 진실 밝혀야"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광주지법에 출석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역사 앞에 진실을 밝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위대한 광주 시민은 다시한번 5.18의 위대한 질서로 차분히 대응해야한다고 강조하고 , 5.18 특별법 제.개정으로 망언,망발을 처벌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윤리위 징계등도 ...
2019년 03월 11일 -

경찰, 금품 돌린 혐의 조합장 후보 집 압수수색
목포경찰서는 3월 13일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모 농협 조합장 후보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일부 돈 다발과 장부를 확보하고 금품이 전달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조합원들을 상대로 돈을 받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3월 11일 -

완도해경, 음주운항 어선 선장 검거
완도해양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어선을 운항한 41살 최 모씨를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어제(10) 오후 3시쯤 완도군 소안면 구도 북서쪽 1km 해상에서 혈중 알콜농도 0.110% 상태로 2.32톤급 어선을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3월 11일 -

'흉기 난동' 불법체류 태국인 살인미수 혐의 체포
영암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태국인 31살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법체류자인 A 씨는 오늘(11) 오전 0시 13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태국인 26살 B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3월 11일 -

강진 백운동 원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15호 지정
강진 백운동 원림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15호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최근 강진군 성전면 월출산 아래 위치한 '백운동 원림'이 역사·경관·학술적 가치가 충분하다고 보고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강진 백운동 원림은 월출산 옥판봉 남쪽에 위치한 조선시대 정원으로 시냇물을 끌어 마당을 돌...
신광하 2019년 03월 11일 -

2019 국제농업박람회 추진지원단 구성
2019 국제농업박람회 추진지원단이 구성돼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 재단 사무국은 오늘 첫 회의를 열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지원단을 구성하고 분야별 추진 상황과 실국별 지원계획등을 논의했습니다. 2019 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는 주제로 오는 10월 17일부터 27일까...
2019년 03월 11일 -

국내 미슐랭 셰프 목포의 맛 탐방
국내 유명 미슐랭 셰프 4명이 지난 10일과 11일 1박 2일 동안 목포를 직접 방문해 '목포의 맛'을 탐방했습니다. 이들은 만호동 근대문화역사거리를 둘러본 뒤 지역 내 전통시장과 주요 맛집 5곳을 방문해 목포 음식의 정수를 몸소 느끼고 체험했습니다. 탐방단으로 참여한 세프들은 목포 9미를 활용한 새로운 레시피를 개...
김윤 2019년 03월 11일 -

전남도 4월부터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
전라남도가 다음달부터 미취업 청년들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구직활동 경비를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최종학교 졸업.중퇴후 2년이 지난 만 18세이상 34세이하 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1차로 5백명을 선정하고 2차 모집으로 5백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입니다 구직활동 수당은 체크카드로 지...
2019년 03월 11일 -

(투데이리포트)재판 쟁점은 허위사실*고의성 여부
◀ 앵 커 ▶ 오늘 광주에서 열리는 전두환씨 재판은 2년 전 출간된 전씨의 회고록에서 시작됐습니다. 5·18 때 계엄군이 시민들을 향해 헬기사격을 했는지 여부와, 사격이 있었다면 전 씨가 이를 알고도 일부러 허위 사실을 회고록에 썼는지가 재판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1989년...
2019년 03월 11일 -

조기 1상자 170만 원..'위판장 들썩'(R)
◀ANC▶ 올 겨울들어 한산했던 남녘 위판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조기잡이 시즌이 거의 끝나가는 시기에 한 상자에 백만원을 훌쩍 넘는 명품 조기에다 전에 없이 씨알이 굵은 갈치까지 잡히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벽, 어스름이 채 걷히기도 전에 위판장은 경매 열기로 후끈합니다....
2019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