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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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씨 내일 광주지법 출두
전두환 씨가 내일 광주지법에 출두합니다. 전 씨는 2년 전 펴낸 회고록에서 5.18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표현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전씨는 내일 아침 승용차로 연희동을 출발해 광주지법까지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법정에는 부인...
2019년 03월 10일 -

데스크]봄비 속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보통'
일요일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내렸습니다. 일부지역에서는 비가 오늘 밤까지 내린 뒤 그치겠으며 서해안 일부와 내륙지역은 내일 오후에서 밤사이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3도 ~ 5도 낮 최고기온...
김윤 2019년 03월 10일 -

독립 외치다 옥고도 치렀지만...유공자 탈락(R)
◀ANC▶ 일제 강점기 나라의 독립을 위해 발벗고 나섰지만 여전히 그 공로를 인정받지 못한 분들이 있습니다. 독립운동 이후 행적 등이 문제가 됐기 때문인데요. 폭이 넓어진 유공자 선정 기준에도 이들은 외면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19년, 현 서울의대인 경성의전에 재학중이던 고 ...
김진선 2019년 03월 10일 -

조기 1상자 170만 원..'위판장 들썩'(R)
◀ANC▶ 올 겨울들어 한산했던 남녘 위판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조기잡이 시즌이 거의 끝나가는 시기에 한 상자에 백만원을 훌쩍 넘는 명품 조기에다 전에 없이 씨알이 굵은 갈치까지 잡히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벽, 어스름이 채 걷히기도 전에 위판장은 경매 열기로 후끈합니다. ...
2019년 03월 10일 -

조합장선거 범죄 신고자 4명에게 포상금 지급결정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선거범죄 신고자 4명에게 5천5백1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A씨는 조합장 후보자가 조합원 46명에게 2백7만 원 상당의 명절선물 제공을 신고해 포상금 천9백십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전남선관위는 '돈선거'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신고와 ...
김윤 2019년 03월 10일 -

전남 낙도주민 대상 조합장 순회투표 마무리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전남지역 낙도지역 순회투표가 어제(9일) 마무리 됐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신안군과 여수시 등 전남지역 낙도 순회투표소 17곳에서 지난 7일부터 어제(9일)까지 유권자 2천49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67점89%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오는 13일 치러지는 ...
김윤 2019년 03월 10일 -

2019FA컵 목포 기독병원, 평창FC 1-0으로 꺾어
2019년 KEB하나은행 FA컵에 출전한 목포 기독병원 축구팀이 K3소속 평창FC를 1-0으로 꺾고 기분좋은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어제(9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FA컵 1라운드 경기에서 기독병원 팀은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치다 후반 25분 얻은 페널티킥 기회를 10번 이태희 선수가 골로 성공시켰습니다. FA 1라운드 경...
김윤 2019년 03월 10일 -

전남도,5월10일 바다식목일 완도에서 개최
전라남도는 세계 최초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바다식목일 기념행사를 오는 5월 10일 완도 해조류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바다식목은 바닷속에 곰피, 감태 등 해조류를 심는 것으로 해양생물의 서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갯녹음 진행률은 전남 25%, 전국 40%입니다.
김윤 2019년 03월 10일 -

전남도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 확대 지속
전라남도의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 지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저소득 노인들에게 지급하는 급식단가를 3천5백 원에서 4천 원으로 인상하고 무료 급식대상자도 2백 명을 더 늘려 올해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11억 원 늘어난 75억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료급식 대상 노인 8천여 명 가운데 80%...
2019년 03월 10일 -

이름값 못하는 전시물..확 바뀌나(R)
◀ANC▶ 경칩이 지나고 봄기운이 완연하게 밀려드는 요즘, 유달산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달산 난전시관과 특정자생식물관 등은 무관심 속에 방치돼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3년 개장한 유달산 난전시관입니다. ...
김윤 2019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