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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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차단 숲' 내년도 대상지 조사
전라남도가 내년도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대상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산업단지와 공장,폐도로 등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이 가능한 곳을 선정해 100헥타르의 숲을 조성하는데, 도시 숲은 활엽수와 침엽수를 섞어 식재하고, 가로수 숲은 기존의 단열.단층구조에서 다열.복층구조로 조성됩니다.///
2019년 03월 12일 -

겨울채소 폭락세 지속..공공수급제 도입 촉구
산지 폐기 등 시장격리조치에도 겨울채소 가격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않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지난 1월부터 겨울배추와 대파, 양파 작물에 대해 시장격리에 나서고 있으나 배추는 평년의 60% 이상, 대파는 40%, 양파는 35% 가량 각각 폭락했습니다. 오늘 무안 조생종 양파 산기폐기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연 민중...
2019년 03월 12일 -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내일 실시..185개 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내일(13일) 순천농협 보궐선거 등 전남지역 185개 조합에서도 일제히 실시됩니다. 조합장 선거는 투표는 내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목포 5곳 등 도내 253개 투표소에서 실시됩니다. 전남지역 조합장 선거에는 442명이 등록을 마쳐 2.4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목포원예농협,...
신광하 2019년 03월 12일 -

조합장 선거 앞두고 곳곳에서 괴문서..경찰수사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하루 앞두고 전남 곳곳에서 후보를 비방하는 괴문서가 나돌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완도군 모 지역에서는 불출마한 현 조합장의 조합 운영과 특정후보 지지 의혹을 기재한 비방 문건이 나돌면서 경찰이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영암군의 한 지역에서도 현직 조합장의...
신광하 2019년 03월 12일 -

전남선관위,조합장선거 위법행위 3건 수사 의뢰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기부행위 등 위반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전남선관위는 근거 없이 조합원 등에게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하고,조합원 선진지 견학 비용을 초과 지출한 후보자 A씨를 광주지검 장흥지청에, 입원 중인 조합원에게 20만 원을 주고 지지를 부탁한 B후보자를 광주지방검찰청에 고...
2019년 03월 12일 -

신안 섬 해양쓰레기 3천 톤 추정..37억 투입
신안군이 섬에 쌓이는 해양쓰레기를 처리하기위해 역대 최대인 37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신안군은 올해 3천 톤 가량 해양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고 수거,처리사업과 조업중 수거하는 쓰레기 처리를 위한 선상 집하장과 쓰레기 수매 사업, 또 폐스티로품 감용기 시설 운영, 해수욕장 비치 크리너 구입 등 해...
2019년 03월 12일 -

2020년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대상지 조사
전라남도가 내년도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대상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산업단지와 공장,폐도로등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이 가능한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이달안에 대상지 선정을 위한 조사를 마치고 오는 5월까지 사업규모와 연차별 사업계획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의 향후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규...
2019년 03월 12일 -

투데이]준공영제 신규 사업자 오늘(12일)까지 결정
해양수산부는 올해 추가 지원할 준공영제 신규 사업자를 늦어도 오늘(12일)까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선정 대상 항로는 하루 한 차례 운항으로 1일 생활권이 확보되지 않거나 2년 연속 적자항로 등이고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가거, 목포-도초, 증도-자은 등 세 개 항로를 신청했습니다. 목포 해역에서는 송공-신월과 ...
2019년 03월 12일 -

육지중심적 관문설정 우려된다(R)
◀ANC▶ 한반도 서남쪽에서 가장 큰 도시인 목포. 목포는 그 위치만큼이나 애환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목포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목포로 들어오는 입구, 즉 목포의 관문이 어디인지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는데 너무 육지중심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897년 대...
김윤 2019년 03월 12일 -

'동북아 관문항 꿈꾸는 진도항' (R)
◀ANC▶ 세월호의 아픔을 품고 있는 진도항은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해 동북아 관문항으로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석탄재 매립 논란때문에 2년 전 중단됐던 공사가 재개됐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진도항 배후지 공사현장, 성토공정을 앞두고 연약지반 처리가 한창입니다. 지난 2천16년 석...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