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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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환경미화원 실정법 위반 고발장 접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환경미화원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실정법을 어겼다는 고발장이 제출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대구 수성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주호영 국회의원이 환경미화원 업무를 체험하면서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간이 발판에 매달리는 등 산업안전보건법과 도로교통법을 ...
2019년 05월 16일 -

투데이단신]전남 특산물 직거래행사(R)
전라남도 농수특산물이 오늘(16)부터 일주일동안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대규모 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합니다. ============================================ 31년동안 서남해 바다를 지킨 250톤급 완도해경 소속 경비정 278함이 경비임무를 마치고 퇴역합니다. ====================...
박영훈 2019년 05월 16일 -

김영록 지사,법무부장관에 '스마일센터' 설립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박상기 법무부 장관을 만나 범죄피해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인 스마일센터 전남 설립을 건의했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서울과 부산.광주등 전국 14개소에서 운영되고있는 스마일센터는 강력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의 회복을 돕기위해 전문적 심리치료와 법률적,경제적 지원을 하고있는데,전남에는 스마일...
2019년 05월 16일 -

"황교안 대표는 광주에 오지 마라"(R)
(앵커) 5.18 기념식에 참석하겠다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슨 낯으로 간다는 거냐" "광주를 욕보이지 말라"는 비판과 함께 "묵과하지 않겠다" 경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황교안 대표의 기념식 참석에 대해 민주당에서는 성토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
2019년 05월 16일 -

'위령'대신'지원'...이번엔 풀릴까?-R
◀ANC▶ 여순사건 시민위원회의 명칭에 들어갈 용어가 '위령'이 맞느냐 '추모'가 맞느냐를 놓고 논란이 일면서 사실상 사업논의가 중단된 상태 였는데요, 여수시가 제3의 명칭인 '지원'이라는 용어로 새로운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는데, 이번에는 교착상태가 풀릴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2019년 05월 16일 -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확대..생명지킴이 역할 톡톡
시행 4년째를 맞고있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이 농촌 주민 생명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오늘 장흥 관산읍에서 농약안전보관함 전달식을 갖는등 올들어서만 3개군 76개 마을에 2천여개의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습니다 농약안전보관함은 지난 2016년부터 158개마을에 4천...
2019년 05월 16일 -

전남동물위생시험소 구제역 정밀진단 '우수' 평가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구제역 정밀진단 평가에서 '우수'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해말 구제역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받은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2019년 구제역 진단능력 평가에서 구제역 감염 여부와 진행상황 분석등 신뢰도와 역량을 갖춘 진단기관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2019년 05월 16일 -

경찰관 향응 접대 의혹.. 유흥주점 등 압수수색
게임장 업주로부터 경찰관이 향응을 제공받았단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게임장 업주가 경찰관 A 씨를 접대했다는 유흥주점 등에 대해 최근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며 해당 경찰관을 불러 접대를 받은 사실이 있는지 1차 조사를 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
김양훈 2019년 05월 16일 -

미스코리아 시상금 무안 승달장학회 기탁
2019년 미스코리아 전남 제주 선발대회에서 진 선 미에 선발된 임아라, 강지수, 최형전씨가 시상금으로 받은 4백10만4천 원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무안 승달장학회에 기탁했습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난 2일 무안 남악 남도소리울림터에서 열렸던 미스코리아 광주 제주지역 예선대회를 인연으로 성사됐습니다.
2019년 05월 16일 -

"스승의날..가르치며 배웁니다"(R)
◀ANC▶ 오늘은 스승의날 입니다. 그러나 그 의미가 퇴색해가는 안타까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급변하는 사회, 사제지간의 해법에 대해 한 특수학교가 실마리를 주고 있습니다, 이 학교 교사들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서로 배우는 동반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지적장애학생 사회적응을 ...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