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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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추진위원회 발족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전남 건립추진위원회는 오늘 발족 선언문을 발표하고 노동자상 건립운동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한국노총과 민주노동 전남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참여하며, 2016년 일본 교토를 시작으로 전남에 노동자 상이 건립되면 국내에서는 서울, 대전에 이어...
신광하 2019년 05월 09일 -

어촌 뉴딜300 선도 사업지 전남 2곳 선정
어촌 뉴딜 300사업 선도 사업지로 목포시 달동 달리도*외달도 일원과 여수시 남면 안도항 등 전남 2곳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8곳이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선도 사업지에 공공부문 건축 디자인 개선방안을 시범 적용해 결과를 토대로 어촌뉴딜형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올해 말까지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9년 05월 09일 -

'나무숲' 만호동 떠난다(R)
◀ANC▶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주도적인 문화예술활동을 해오던 문화예술협동조합 '나무숲'이 이곳을 떠나게 됐습니다. 지역의 원로 미술인인 건물주의 요구로 건물을 비워주게 됐다며 '둥지내몰림',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 기획전시회를 갖을 예정이어서 갈등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김윤 2019년 05월 09일 -

횡단보도 불법주차 사고위험 '사각지대'(R)
◀ANC▶ 24시간 주정차가 절대 금지되는 구간 가운데 하나가 바로 횡단보도입니다. 1분 이상 불법 주정차하면 즉시 단속대상이지만 횡단보도 불법 주정차는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왕복 6차선 도로 횡단보도까지 불법주차 차량이 점령했습니다. 보행자는 인도에서 3-4m까지...
김양훈 2019년 05월 09일 -

목포권 전문대학 존립기반 흔들(R)
◀ANC▶ 이달 초순 교육부의 역량강화대학 혁신지원사업에 목포권 전문대학들이 탈락해 학사운영과 구조조정 등 어려움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지역 밀착형 전문대학의 기반이 뿌리채 흔들리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지난해 어렵게 역량강화대학에 선정된 목포과학대학교 1975년 설립된 이 학교는 한...
2019년 05월 09일 -

오염물질 배출 측정 대행업체 처벌규정 강화해야
전남도의 오염물질 측정 대행업체 지도·감독에 큰 허점이 드러나면서 처벌규정 강화와 공공성 확보대책이 요구됩니다.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전남도의 단속 건수는 단 한건도 없었고, 지난 2천 16년 적발된 업체의 처벌도 과태료 50만 원과 경고에 그쳤습니다. 강 의...
신광하 2019년 05월 09일 -

'전남으로 떠나는 SW 융합탐헝 시리즈Ⅱ' 발간
광주 전남 소프트웨어 융합 클러스터사업단이 초,중학교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두번 째 '전남으로 떠나는 소프트웨어 융합탐험 시리즈'를 발간하고 홈페이지에 무료 다운받을 수 있도록 공개했습니다. 전남으로 떠나는 소프트웨어 융합탐험시리즈는에너지, 우주항공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용 교재로 지난...
2019년 05월 09일 -

영산강환경청, 특정도서 생태계 해치는 방목 가축 `소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특정도서로 지정된 신안군 흑산면 외엽산도와 대술개도에서 내일(9일) 불법으로 방목하는 가축을 잡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특정도서 생태계 교란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해마다 한 차례 이상 포획 활동을 시행 중이고잡은 가축은 재방사 금지 서약서를 받아 마을공동체에 기증합니다. 전국 255개 특정...
2019년 05월 09일 -

"실종된 우리 학생들을 찾습니다"(R)
(앵커) 1980년 5.18 당시에 행방불명된 이들 중에는 어린 학생들도 포함돼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당시에 실종된 학생과 청소년이 20여 명으로 추정된다며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남궁욱 기자 (기자) 1980년 당시 양동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이창현 군, 동네의 소문난 골목대장이었던 창현이는 5월 19일에 집을 나...
2019년 05월 09일 -

측정치 조작 여파..광양만권으로 확대 (R)
◀ANC▶ 지역 국가산단 내 업체들의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여파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는 물론 광양에서도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강도 높은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가산단의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여파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불안과 우려 ...
2019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