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부산간 2시간대 왕래 가능..전절화 추진
전라남도는 단선으로 건설중인 목포 임성 - 보성간 철도의 전철화 여부를 검토하기위해 내일(28) 국토부와 KDI,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합동으로 현장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부산을 잇는 남해안철도는 총연장 3백8킬로미터로 전 구간이 전철화되면 무궁화열차 기준 4시간 11분보다 1시간 27분이 단축돼 2시간 4...
2019년 02월 28일 -

목포시, 2019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목포시는 올해 20세대 이상 백88개 공동주택 단지에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단지 주도로와 인도, 놀이터 시설 등을 보수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사업 지원요청을 의결하고 신청서류를 구비해 다음 달 4일부터 15일까지 목포시 건축행정과로 방문접수하면 됩니다.
김윤 2019년 02월 28일 -

남도한바퀴 겨울테마상품 대박..버스 1대 43명
전남 관광지 광역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 겨울 테마상품이 모두 24차례 운행에 천38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버스 한 대당 평균 이용객이 43점3명으로 45인승 버스가 거의 만차로 운영됐으며 남도한바퀴 봄 상품은 다음달 30일부터 1박2일과 섬,전통시장 연계 투어 등 다양한 코스와 패키지를 선보일 예입니다.
2019년 02월 28일 -

전남교육청 학생생활교육 현장중심 전환
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 학생생활 교육을 학교현장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도교육청은 학교안의 다양한 갈등 해결을 당사자 관계 회복에 중점을 두고 학교폭력 등 학생 간 갈등도 공동체 치유 관점으로 전환했습니다. 특히 상담과 대안교육 분야를 강화해 위기학생의 긴급출동 현장 지원 체계 구축과 학업중단 숙려제를 통해...
2019년 02월 28일 -

전남 억대 고소득 2,413어가..패류양식*50대*완도군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1억 원 이상 고소득을 올린 어가가 2천413어가로 전체 어가의 12점8%를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가 각 시군과 함께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고소득 어가 가운데 1억 원 이상 2억 원 미만이 55%로 가장 많았고 2억 원 이상 5억 원 미만이 36%, 5억 원 이상도 10%를 차지했습니다. 업종별 고소득 어가로는 ...
2019년 02월 27일 -

목포종합경기장 턴키발주 '반발'..목포시 '적법절차'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지회가 목포 종합경기장의 턴키발주에 반발하는 내용의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목포시가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에서 분리발주를 금지한 전기공사업법을 억지로 턴키발주를 했다며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전기통신소방 공사의 분리발주를 요구하며 다음 달 7일 목포시청에 항의집회를 갖기로...
김윤 2019년 02월 27일 -

3.1운동-2]100년 전 사진 한 장..호남의병과 목포(R)
◀ANC▶ 3.1운동 백주년 기획시리즈. 오늘은 항일운동의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는 호남의병들이 찍힌 백여 년 전 사진을 소개합니다. 옛 일본 영사관이 보이는 자리에 붙잡혀온 호남의 의병들,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 지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9백9년 10월 쯤으로 추정되는 한 장의 흑백 사진입니다. 일...
김윤 2019년 02월 27일 -

신앙으로 항거하다(R)
◀ANC▶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당시 굳은 신앙심으로 저항과 순교의 길을 걸었던 항거의 현장이 있습니다. 최근 한국기독교 역사 사적지로 지정된 고흥지역의 교회들인데요.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1절을 앞두고 고흥읍교회와 소록도 5교회가 최근 한국기독교 역사 사적지로 선정됐습니다. 고...
2019년 02월 27일 -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주택구입 이자 지원
전남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에 주택 구입에따른 대출이자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구성원 모두 전남에 주소를 둔 5년이하 신혼부부와 미성년 3자녀이상 다자녀가정 가운데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대출 심사를 통과하고 올해 신규 주택을 구입한 5백가구를 선정해 대출금액에따라 월 5만원에서 15만원을 3년간 지...
2019년 02월 27일 -

수상한 인허가 행정..짬짜미 의혹(R)
◀ANC▶ 무안의 농촌마을들이 기업형 돼지축사 건축 허가 때문에 일년 넘게 시달리고있습니다. 허가 기준이 한참 못미치는데도 무안군은 이를 묵인한 채 계속 업자 편의만 봐주면서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무안의 한 양돈업자가 무안읍 성암리에 기업...
2019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