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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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아동 교육과 안전 등 인식확산 협력
목포대 산학협력단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아동옹호센터가 아동들의 교육,놀이, 안전과 참여 권리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전남 아동들의 권리증진 이슈 발굴과 공동연구 그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아동권리 인식확산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19년 05월 03일 -

어린이날 박물관*전시관에서 다채로운 행사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목포지역 박물관과 전시관 등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갓바위 국립 해양유물 전시관에서는 거북선 꾸미기와 보물 스탠드 만들기 등 '바닷 속 보물 찾아 떠나는 신나는 여행'을 마련했고 목포 자연사 박물관에서는 '우리 땅 우리 생물'과 동물들의 생존전략을 담은 '살아남아라' 특별...
김윤 2019년 05월 03일 -

양식업 재해보험 가입 방식 개선..가입율 제고 기대
양식업 재해보험 가입 방식이 간편하게 개선됐습니다 양식업자가 재해보험에 가입할 경우 어업인 부담금과 보조금을 포함해 50%를 우선 납부하고 연말에 지원금을 환급해주는 번거로운 절차를 밟았으나,올해부터는 본인 부담금 20%만 납부하면 각 시군에서 국비와 지방비를 수협에 일괄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선됐습니다. ...
2019년 05월 03일 -

진도군, 셋째 아이 출산 18년동안 장려금 지원
진도군이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해 첫째는 5백만 원, 둘째는 천만 원, 셋째 이상은 2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첫째는 5년 간, 둘째는 10년, 셋째 이상은 18년 동안 매달 백만 원씩 출산장려금을 지급해 출산과 양육,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2019년 05월 03일 -

중국 장시성 도자교류단 전남 방문..6일까지
중국 장시성의 도자교류단 일행이 목포 북항 노을공원에서 열리는 '전남도자기.공예품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중국 최대의 요업도시인 장시성 도자교류단 11명은 전라남도 초청으로 오는 6일까지 머물면서 한.중 도자기 워크숍 참여와 도자 관련 박물관등을 시찰하고 박람회에 화병등 중국 도자기 60종을 전시합니다. 2012...
2019년 05월 03일 -

39 주년 5.18 기념행사, 왜곡처벌*진상규명
올해 5.18 39주년 기념일에 5.18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립니다. 5.18 민중항쟁 39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오는 18일 정부 주관 공식기념식과 별도로 5.18 민주광장에서 3만여명 규모 범국민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범국민대회에는 5.18 시국회의 등 시민단체 등이 참석해 진상규명과 망언 의원 퇴출, 역...
2019년 05월 03일 -

게임장 업주, 유흥업소에서 경찰 성접대 '폭로'(R)
◀ANC▶ 불법 사행성 게임장 업주가 유흥업소에서 경찰관을 성접대하고 수차례 향응을 제공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자신의 게임장이 불법영업을 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되자 사건을 청탁하기 위해 접대를 했다는 겁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사행성 게임장 출입문이 굳게 잠겨 있습니다. 지난해 ...
김양훈 2019년 05월 02일 -

전남 분만건수 6년만에 33% 감소
국회 최도자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분만건수는 7천2백19건으로 지난 2천13년에 비해 3분의 1 감소해 경북,전북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이는 산부인과가 부족해 농촌지역 산모가 도시지역에서 원정 출산하는 것을 반증하는 것으로 분만시설 지원 정...
신광하 2019년 05월 02일 -

진도군,셋째 아이 출산 18년동안 장려금 지원
진도군이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해 첫째는 5백만 원, 둘째는 천만 원, 셋째 이상은 2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첫째는 5년 간, 둘째는 10년, 셋째 이상은 18년 동안 매달 백만 원씩 출산장려금을 지급해 출산과 양육,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2019년 05월 02일 -

도지사 100인 청년을 만나다..소통과 공감(R)
◀ANC▶ 정책결정권자가 지역 주민들에게 정책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이른바 타운 홀 미팅이 지역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열렸습니다 청년 정책 책임자인 도지사와 100인의 청년들은 서로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거리를 좁혔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각기 다른 분야에서 나름대로 활동을 하고...
2019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