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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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지정 국가어항 4곳 개발용역 착수
국가 어항으로 지정된 4개 어항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개발 용역이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말 국가 어항으로 신규 지정된 신안 송도항과 완도 당목항, 영광 향화도항등 4개 어항의 조기 개발을 위해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는 한편 오는 2025년까지 천 58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방파제와 물양장등 어장시설...
2019년 02월 26일 -

호남권 시도의장단'전라선 증편, 경전선 전철화' 촉구
호남권 광역의회 의장단 협의회가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협의회에서 시도의장단은 수서발 고속철도 전라선 운행과 고속철도 전라선 증편을 촉구하고 광주송정역에서 순천역에 이르는 경전선 고속전철화 추진 건의안을 의결했습니다. 또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 지원 건의안과 자치분권 촉구 ...
신광하 2019년 02월 26일 -

목포종합경기장 턴키발주 '반발'..목포시 '적법절차'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남지회가 목포 종합경기장의 턴키발주에 반발하는 내용의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목포시가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에서 분리발주를 금지한 전기공사업법을 억지로 턴키발주를 했다며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전기통신소방 공사의 분리발주를 요구하며 다음 달 7일 목포시청에 항의집회를 갖기로...
김윤 2019년 02월 26일 -

경찰, 전남 조합장 선거사범 28건, 38명 적발
3월 13일,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법 위반사범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은 현재까지 금품제공과 흑색선전 등 28건, 38명의 선거사범을 적발했으며 각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단속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 실시된 제1회 전국 동시...
김양훈 2019년 02월 26일 -

김영록 지사 "호국 분위기 확산" 강조
김영록 지사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호국 분위기 확산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대북 교류협력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1회성 기념행사에 그치지말고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라며,호남 의병 역사공원 조성사...
2019년 02월 26일 -

전남드래곤즈, 홈 개막전 무료 경기로 진행
전남 드래곤즈가 3월 2일 열릴 홈 개막전을 무료 경기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 드래곤즈는 팬 서비스 차원에서 3월 2일 오후 1시에 열리는 아산과의 홈 개막전에서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입장을 위해서는 무료 또는 유료 멤버십에 가입해야 하며, 경기 당일 가입도 가능합니다.
2019년 02월 26일 -

전남도 서남해안 관광벨트 경관숲 조성 첫발
전라남도가 서남해안 관광벨트 경관숲 조성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경관숲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그 섬만의 가치를 품은 산림자원들에대한 기초 조사를 통해 새로 조성하는 숲의 롤 모델을 제시하고 당숲과 방품림.어부림등 기존 숲의 복원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2019년 02월 26일 -

한전공대 설립지원단 첫 회의 열려-2시이후
한전공대 설립지원단이 오늘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 공무원,한전 직원등 3개팀 19명으로 구성된 한전공대 설립지원단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첫 회의를 갖고 재정과 인프라,행정지원 방안,부지 무상제공 여부등 한전공대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큰 틀의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입지가 나주 부영...
2019년 02월 26일 -

투데이]전국동시조합장선거 오늘부터 후보등록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후보 등록이 오늘(26일)과 내일(27일) 이틀간 실시됩니다. 선거운동은 오는 28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3월12일까지 후보자 본인에 한해 명함배부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는 3월13일 조합장 선거를 치르는 전남지역 농수축 산림조합은 184곳입니다.///
신광하 2019년 02월 26일 -

3.1절 기획1]죽음으로 지킨 기개 '단심송' (R)
◀ANC▶ 호남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의 함평 생가에는 조선 여인의 기개를 품은 소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일제의 감시와 회유를 시달렸던 일강 선생의 부인이 남편의 독립운동에 방해되지않기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나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겨울에도 푸르름...
2019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