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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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근대역사문화공간 필지 구성은?(R)
◀ANC▶ 투기 의혹이 제기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토지와 건물의 거래는 최근 얼마나 이뤄졌을까요? MBC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사업구역 내 모든 필지의 거래내역을 조사해 오늘과 내일 집중 보도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분석이 이뤄졌는지, 먼저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 이후까...
김양훈 2019년 02월 21일 -

기획2)'2017년 이전' VS '2017년 이후' 거래량은? (R)
◀ANC▶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부동산 투기 논란 이후 가장 궁금한 점 가운데 하나가 언제 부동산 거래가 집중됐는지입니다. 1897 도시재생사업과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시점 그리고 손혜원 의원 측의 부동산 매입 시점 전후를 집중 분석해 봤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은 직선...
김양훈 2019년 02월 21일 -

'낙하산 인사 NO!'..사립학교 9급 공채 의무화
전남도교육청은 사학 공공성 강화를 위해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관리 지침을 전면 개정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사립학교 9급 사무직원을 반드시 공개경쟁을 통해 채용하도록 했습니다. 이에따라 사립학교에서도 앞으로, 정년퇴직 등으로 결원이 발생하면 법인 관계자나 친인척을 발령내는 이른바 낙하산 인사가 불가능해져...
박영훈 2019년 02월 21일 -

"천주교 독립운동 금지 반성합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이자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3.1운동 100주년 담화에서 "백 년 전 많은 종교인이 독립운동에 나섰지만 천주교회가 제 구실을 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한다며, 민족의 고통과 아픔을 외면한 잘못을 부끄러운 마음으로 반성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천주교가 과거사에 대해 구체적인 사실을...
2019년 02월 21일 -

'육체노동 65세'..목포 난간추락 소송 영향
대법원이 오늘 손해배상액 계산의 기준이 되는 육체노동 가능연령을 60세에서 65세로 올려야 한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림에 따라 목포 난간추락 사망사고 소송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6년 목포시 한 인도 옆 난간 추락사고로 숨졌던, 당시 40대 남성의 유가족들은 목포시에 관리 부실 책임을 물어 손해배...
김윤 2019년 02월 21일 -

금은방 강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R)
◀ANC▶ 오늘 오후 목포의 한 금은방에 강도가 들어 주인을 흉기를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대범하게도 강도는 차량 통행량이 많은 대로변의 금은방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한 금은방입니다. 경찰 과학수사팀이 현장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바닥에는 핏자국이 흩어져 있습...
김양훈 2019년 02월 21일 -

횡령인가 착오인가..결산 못한 장흥축협(R)
◀ANC▶ 조합장 선거를 앞둔 장흥 축협 결산총회에서 대의원들이 거세게 반발하면서 총회가 무산되는 유례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7억 원 이익을 냈다는 결산 재무제표와는 달리 퇴비공장에서 수억 원대의 재고가 사라진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축협의 결산 총회가 대의원 ...
신광하 2019년 02월 21일 -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16.4%..전국 '하위권'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최근 3년동안 평균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16.4%로 전국 평균인 16.9%보다 낮았습니다.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30%까지 올려야하지만 빛가람 공공기관의 실적은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년 02월 21일 -

'전국 첫 나무심기'..고흥서 기념 행사
산림청과 고흥군은 오늘(21), 고흥군 포두면 옥강리에서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황칠나무 2천 그루를 심었습니다.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산림청은 남북 산림협력도 강화하기로 하고, 앞으로 국민 캠페인에 사용할 새산새숲 브랜드 홍보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2019년 02월 21일 -

목포해양대 실습선 '세계로호'..4월 운항
국립 해양*수산계 대학들의 새로운 실습선은 9천톤 급으로 230여 명이 승선 가능한 목포해양대 실습선 '세계로호', 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나라호', 전남대 실습선 '새동백호', 군산대 실습선은 '새해림호'로 이름 붙여졌습니다. 정부는 지난 2015년에 실습선 5척을 건조하기 시작했으며, 이 가운데 제주대 실습선 아라호는...
박영훈 2019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