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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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 도로안전관리 강화 대책 추진
장마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집중호우에 대비한 도로안전관리 강화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장마철을 맞아 지방도 45개노선.위임국도 9개노선 2천900킬로미터와 지하 차도,하상도로등울 대상으로 위험구간 점검을 실시해 토사유출 위험지역은 방수포를 덮고, 배수로 상태등을 파악해 위험요인이 있으면 응급조치를 ...
2019년 06월 27일 -

투데이단신]목포시 '대학생 직장체험 인턴제' 공모
목포시는 다음 달 22일 부터 8월 21일까지 목포 지역내 사회적 기업과 사회복지기관, 중소기업 등에서 근무하면서 직장경험을 쌓으며 급여를 받는 '직장체험 인턴제' 참여자를 공개모집합니다. -------------------------------------------- 전남도립대학교가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인 후진학 선도형에 선정돼 ...
김윤 2019년 06월 27일 -

바다와 산을 품은 '섬안의 자연휴양림' (R)
◀ANC▶ 바다와 산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 신안의 한 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곳에 다양한 전시 박물관도 들어서면서 명품 자연휴양림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드넓은 백사장과 나즈막한 산을 끼고 펼쳐진 신안 자연휴양림, 축구장 40개 크기인 33만여...
2019년 06월 26일 -

달동네 예술인촌의 하소연..대책없나(R)
◀ANC▶ 목포의 원도심 중의 원도심인 서산동에 지난해부터 예술인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면서 동네가 몰라보게 밝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땅주인이 무허가 건물이라며 철거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면서 달동네 예술인촌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서산동 연희...
김윤 2019년 06월 26일 -

장마 첫날 전남 많은 비..완도 여서도 163.5㎜
장마 첫날인 오늘 오후 5시 현재 완도 여서도 163.5㎜를 최고로 여수 초도 131.5㎜, 완도 보길도 116㎜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해제됐으며 기상청은 내일(27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에 3에서 8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9년 06월 26일 -

장마 시작 도로안전 강화 대책 추진
전라남도는 장마철을 맞아 지방도 45개 노선과 지하차도 등을 대상으로 토사유출 위험지역과 배수로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인이 응급조치를 마칠 계획입니다. 또 시군도 6천 8백여개 노선과 국도 14개 노선,고속도로 5개 노선은 해당기관과 공조 협의를 거쳐 별도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19년 06월 26일 -

해남군 전국 최초 농민수당 전달식
해남군은 오늘(26일) 옥천농협에서 농민수당 '전국 최초 전달식'을 갖고, 농업인 대표 4명에게 지역상품권인 해남사랑 상품권 30만 원씩을 전달했습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농민수당 조례를 제정한 해남군은 대상농민 만 3천 6백 72명에게 상하반기 두차례에 나눠 30만 원씩, 모두 60만원의 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
신광하 2019년 06월 26일 -

영광 어망 조립 공장 화재...4시간 만에 진화
오늘(26) 새벽 0시 10분쯤 영광군 염산면 봉남리의 한 어망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8천 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일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6월 26일 -

세월호 유류품 관리 해수부로 이관됐지만...(R)
◀ANC▶ 세월호에서 나온 유류품 6천 5백여점이 현재 목포신항 컨테이너에 보관되고 있는데요. 최근 유류품 관리주체가 목포시에서 해양수산부로 이관됐지만 유류품 목록화 등 후속 작업이 제대로 될 수 있을지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색이 바랜 교복 와이셔츠와 곳곳이 찢긴 빨간 ...
김양훈 2019년 06월 26일 -

희망을 안겨준 1년...공감행정.청렴행정으로 승화돼야
◀ANC▶ 민선 7기 취임 1년을 맞은 김영록 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그 간의 성과는 생략한 채 남은 3년동안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김 지사가 제시한 비전은 전남의 미래 성장을 이끌 '블루 이코노미' 였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취임 1년을 맞은 김영록 지사는 어려웠던 soc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
2019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