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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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단신]수도권 기업 유치 나선다(R)
전라남도는 7개 시군과 전남테크노파크 등이 함께한 가운데 오는 2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관광,에너지신산업을 비롯한 수도권 기업 CEO 3백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제27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5월1일 영암군 일원에서 도내 22개 시...
박영훈 2019년 04월 24일 -

자동차경주장 최초..F1경주장 레이싱스쿨 개설
전남개발공사가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교육기관들과 함께 자동차경주장 최초로 영암 F1 경주장에 레이싱 스쿨을 개설했습니다. KIC 레이싱 스쿨은 코너 공략과 그립 주행 등 입문코스와 레코드 라인 공략,랩타임 단축 등 고급코스로 나눠 이론과 실기 주행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9년 04월 24일 -

장석웅교육감 일본 사가현 방문..교육정책 공유
장석웅 교육감 등 전남교육청 교류단이 전남 농산어촌과 교육환경이 비슷한 일본 오늘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방문합니다. 교류단은 전남교육의 최대 현안인 지역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일본 사가현의 섬 유학학교와 초,중 일관학교 등 소규모학교 활성화 우수사례를 시찰하고 자료와 정책을 공...
2019년 04월 24일 -

등록기준 못 맞춰도 적격심사에 배점?(R)
◀ANC▶ 어장정화,정비업 등록을 위해서는 선박과 기술인력 등을 필수적으로 보유해야 합니다. 그런데 적격심사에서 등록 기준을 못 맞춰도 일정 배점을 주고 있어 적격심사 무용론까지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장 정화,정비업 등록 기준입니다. 정화선과 부선 등의 선박을 보유해야 하고 ...
김양훈 2019년 04월 23일 -

목포*영암*해남 산업위기지역 2년 연장
정부는 오늘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목포.해남.영암 지역을 비롯한 전국 5개 지역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지정 기간을 오는 2021년 5월 28일까지 2년 연장했습니다.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은 특정지역의 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빠질 경우 자생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특별 지원을 하기위해 지정되는데, 지난해 5월...
2019년 04월 23일 -

'봄철 꽃게 어디로?'..가격 상승 1kg 4만 원
제철을 맞은 봄 꽃게가 많이 잡히지 않으면서 가격도 올랐습니다. 진도군수협에 따르면 보름 전부터 꽃게 위판이 활발해졌지만 지금까지 위판량은 65톤으로 평년에 비해 40% 이상 줄었고 위판 가격은 1킬로그램에 4만 원으로 평년에 비해 만 원 가량 비싸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2019년 04월 23일 -

"총장 조카 채용비리 의혹 조사해야"
광양보건대 교수협의회는 오늘(23) 성명서를 통해 서정원 총장이 조카가 응시한 사실을 알면서도 면접위원을 회피하지 않고, 가점을 줘 채용의 공정성을 위반한 사실이 관련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며 의혹에 대한 진상 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의혹이 진실로 밝혀진다면 학교 법인에 총장 파면을 ...
2019년 04월 23일 -

전국 농수협 등 조합 채용 비리 조사
정부가 최근 5년동안 전국 6백여 개 농축협· 수협·산림조합의 채용 실태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역조합 채용 실태조사 특별팀`을 구성하고 오는 29일부터 8월 23까지 넉 달동안 498개 농·축협, 마흔 개 수협 , 예순두 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채용...
2019년 04월 23일 -

도교육청,고교 기숙사 '기절놀이' 소극적 대응
전남의 한 고등학교 1학년 기숙사에서 이른바 기절놀이를 통해 학생들을 괴롭히는 사건이 발생했지만 교육당국이 소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사건을 인지한지 일주일이 지나서야 피해학생 상담과 심리치료 계획을 세웠고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다른 특성화고 기숙사 실태점검도 관련 업무가 ...
김양훈 2019년 04월 23일 -

석탄재 공방..밀실행정 VS 정당하다 (R)
◀ANC▶ 진도항 배후부지 석탄재 매립을 둘러싼 분쟁이 수년 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의혹만 가득한 밀실행정이라고 비난한 반면 진도군은 오해일 뿐 지역개발을 위한 떳떳한 행정행위라며 공사를 재개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간직한 팽목항, 지금은 진도...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