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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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목포 연계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천사대교와 해상케이블카 개통에 따른 상승 효과를 위해 목포시와 신안군이 연계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시군이 이에 따라 신안-목포 연계 코스 개발, 박물관*미술관 교류전과 전시 행사 공동 유치, 두 시군 주민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 공동 관광 마케팅과 시티투어 연계, 버스노선 신설 등에 노력하기로 ...
2019년 03월 29일 -

전남도 R&D 역량 강화..3조 규모 80개 과제 발굴
전라남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을 견인하기위해 연구개발 역랑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2년간 5백여 과제에 4천7백억여 원 규모의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 정부 공모사업과 내년 국비 건의사업으로 3조 원 규모의 80개 과제를 발굴해 중앙부처를 상대로 예산 반영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2021년 이...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13]"참사의 현장 보존되어야"
◀ANC▶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입니다. 팽목항에 세월호를 기억할만한 기록관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도 시민단체들인데요. 참사의 현장은 재발방지를 위해서도 반드시 보존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ND▶ 사회적 참사에 대해서 국가는 국민의 생...
김진선 2019년 03월 29일 -

민주당 전남도당 49명 복당 허용..비상근 당직자 임명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고 복당 신청을 한 53명 가운데 4명을 제외한 49명의 복당을 허용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또 이영윤 전 전남도의원을 도당 고문으로, 김창남 전 도의원 등 5명을 부위원장에 임명하는 한편,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단 15명 등 비상근 당직자를 선임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3월 29일 -

서삼석 '해양쓰레기 국가주도 통합관리 촉구'
서삼석 국회의원이 최근 5년간 해양쓰레기 수거량은 두배 이상 증가했지만, 쓰레기 형태에 따라 수거 책임이 국가와 지자체로 이원화돼 수거량은 지역별로 편차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쓰레기의 형태에 따라 수거 주체가 국가와 지자체로 달라지면서 재정이 열악한 지역에서는 쓰레기를 방치하는 결과로 나타...
신광하 2019년 03월 29일 -

데스크단신]"스마트팜 혁신밸리 중단 촉구"
고흥이 농축산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2차 조성지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농민단체들이 대규모 토건산업이자 대기업 농업 진출의 우회로를 터준 것이라고 비판하고 전면 중지와 함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과 실질적인 스마트팜 농업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달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백화점, 쇼핑몰을 비롯...
2019년 03월 29일 -

대불산학융합원 3대 원장에 송하철 교수 임용
대불산학융합원 3대 원장에 목포대학교 송하철 교수가 임용됐습니다. 송하철 원장은 대불국가산단의 혁신클러스터 사업과 전남 조선해양산업 중장기 발전계획등을 총괄 기획해왔습니다. 대불산학융합원은 대불산단에 캠퍼스를 조성해 2014년부터 특성화고 선취업-후진학 과정으로 96명의 학생이 취업과 동시에 목포대 조선...
2019년 03월 29일 -

승진청탁 현금 상납하려한 소방공무원 강등 징계 적법
광주지법 행정1부는 소방공무원 A 씨가 전라남도를 상대로 낸 강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4년 12월 전남소방본부장 집무실에 현금 500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와 뇌물공여 의사표시를 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700만 원이 확정됐었습니다. 전남도 소방공무원 징계위원회도 A 씨를 ...
김양훈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1]세월호 CCTV 저장장치 '조작'됐나(R)
◀ANC▶ 세월호 참사 당일 선체 CCTV 영상들이 녹화된 '영상저장장치'가 조작*편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사안이 중대한만큼 즉각적인 수사 없이는 증거인멸은 물론 조직적 은폐가 시도될 수 있다고 본 사회적참사 특조위가 긴급발표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의 CCTV 영상들이 ...
김진선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2]"무엇 때문에?" 세월호 CCTV 진실은...(R)
◀ANC▶ 특조위가 의심을 품고 있는대로 CCTV 화면을 확보한 정황이 의도적으로 조작됐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특조위는 알려진 2014년 6월보다 훨씬 이전에 CCTV 녹화장치가 이미 수거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당일 선체 안팎에 설치된 64개...
김진선 2019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