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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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근대건축자산활용..'시민신탁' 관심(R)
◀ANC▶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부동산 투기의혹 보도 이후, 근대건축자산을 공익적으로 이용해야 한다는 목포시민들의 의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력한 방안으로 '시민신탁'이 제시되고 있어 실현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근대역사 문화공간 적산가옥에서 34년째 금은방을 ...
김윤 2019년 02월 01일 -

기획2]15년 위탁운영 'A 씨 쉼터' 점검 있었나?(R)
◀ANC▶ 손혜원 의원에게 적산가옥을 소개시켜 줬다는 A 씨가 운영중인 청소년 쉼터에 해마다 많게는 2억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MBC 취재 결과 이렇게 많은 보조금이 지급되고 있는데도 목포시는 이 쉼터에 대한 관리감독을 거의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김양훈 2019년 02월 01일 -

'지방도시가 사는 법' 내일(1일) 공개 토론회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투기 의혹 논란을 계기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원도심의 도시재생 해법을 시민들과 함께 찾기 위한 공개 토론회가 목포MBC 주최로 내일(1일) 목포 원도심에서 열립니다. 내일(1일) 오후 2시 목포원도심 오거리문화센터에서 '목포회춘-지방도시가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시민공개토론...
박영훈 2019년 02월 01일 -

전남 설 연휴 가볼만한 여행지 25곳 선정
전라남도가 이번 설 연휴 가볼만한 여행지를 테마별로 구분해 25곳을 선정했습니다. 3대가 함께 떠나는 힐링 온천여행지로 신안 엘도라도와 함평 해수찜 등 9곳을,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눈썰매장 3곳, 추억으로 떠나는 감성 골목여행지로 목포 옥단이길 등 4곳, 개성이 넘치는 체험 여행지 6곳, 설맞이 전통문화 여행지로...
2019년 02월 01일 -

뉴스와인물-2/1]오세찬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과장
◀ANC▶ 국내에서 4번째로 긴 다리, 천사대교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늘(2월1일) 임시 개통됩니다. 천사대교 개통으로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은 5개 섬이 연결됐습니다. 천사대교를 건설한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를 통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익산청의 오세찬 해상교량안전과장 나오셨습니다. ================...
2019년 02월 01일 -

천사대교 임시 개통..공영버스 암태까지 연장 운행
압해-암태간 천사대교가 설 연휴를 맞아 내일(1)부터 7일까지 임시 개통됨에 따라 버스 노선과 여객선 항로도 이 기간 대폭 조정됩니다. 신안군은 목포시외버스터미널과 목포역, 암태 남강선착장까지 공영버스를 하루 6차례 왕복 운행하고 광주-암태간 금호고속 시외버스도 하루 4차례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압해 송...
2019년 02월 01일 -

천사대교 개통.. 지역 이미지 실추 우려
천사대교 개통이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당시와 마찬가지로 지역 이미지를 크게 훼손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있습니다 신안 압해에서 암태를 잇는 천사대교가 설을 앞두고 내일(1일) 임시 개통함에따라 섬 귀성객뿐아니라 다리를 보러 오는 외지 관광객들의 방문이 크게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그러나 다리가 끝...
2019년 02월 01일 -

겨울철에 비브리오균..감염 위험은?[R]
◀ANC▶ 함평과 영광 등지 바닷물에서 한겨울에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나왔다는 소식에 주민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두,세달 이른 것으로, 실제 감염 위험성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4일 물을 떠서 검사한 결과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나온 바닷가입니다....
2019년 02월 01일 -

(리포트)광주형 일자리 첫발..해결 과제는?
(앵커) 사회통합형 일자리 실험인 광주형 일자리가 드디어 첫 발을 뗐습니다.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장밋빛 기대만 있는 건 아닙니다. 노동계의 반발 등 해결 과제가 적지 않은데..어떤 게 있는지 정용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투자협약이 진행되던 시각에 민주노총과 현대·기아차 노조는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습니...
2019년 02월 01일 -

여수)설문조사만 3차례 '특정 단체 눈치보기
◀ANC▶ 여수시가 상징문 현판 문구를 수개월째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차례의 토론회, 두 차례의 설문조사도 부족했는지 최근에는 수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또다시 설문조사를 벌였는데요. 특정 단체를 의식한 낭비성 행정이라는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자동차 전용...
2019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