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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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교통사고 건수 감소..사망자는 늘어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2일부터 나흘 동안 전남에서는 교통사고가 80건 발생해 지난해 연휴보다 5퍼센트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이번 연휴 도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4명으로 0명이었던 지난해 연휴에 비해 늘었고, 부상자는 156명에서 105명으로 32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9년 02월 06일 -

5.18 암매장 추정지 발굴조사 조만간 재개
5.18 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들을 찾기 위한 암매장 추정지 발굴 조사가 재개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지난달까지 암매장 관련 증언 30여건을 접수받아 분석하고 새로 출범할 5.18 진상조사위원회와 협업해 많은 제보자가 지목한 화순 너릿재 등에서 본격적으로 발굴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편, 재단은 지난 2017 ...
2019년 02월 06일 -

6일 투데이용] 오전부터 귀경 행렬 이어져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일) 전남 서남해 섬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일찍부터 일터로 나섰습니다. 귀성객들은 닷새동안의 긴 연휴를 보내면서도 떨치지 못하는 아쉬움 대신 고향의 정을 듬뿍 담은 선물 보따리를 안고 서둘러 귀경길에 나서고 있습니다. 기차와 버스를 타고 고향을 찾았던 귀성객들도 이른 아침부터 다시 일...
2019년 02월 06일 -

지난해 농림수산식품 수출 '신선식품 약진'
지난해 농림수산식품 수출 품목 가운데 신선식품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해 신선 식품 수출은 전년보다 16점6% 증가한 1조 4천억여원으로 다른 품목보다 큰 증가 폭을 보였고 포도와 배, 유자차를 중심으로 한 과실류 수출액이 3천4백억여원으로 전년보다 14점2% 증가해 전...
2019년 02월 06일 -

설기획[2/5]관광객 6천만 시대..."꿰어야 보배"
◀ANC▶ 관광 전남을 기치로 내세운 전라남도가 오는 2022년까지 관광객 6천만 시대를 열기로했습니다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과 천사대교 개통.해상케이블카 운행등 여건은 좋아지고 있지만 변화에 따른 대책마련도 절실해보입니다 고 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이뤄낸 순천만 정원과 ...
2019년 02월 06일 -

설기획[2/5]조선산업 회복세..신사업 진출 시급(R)
◀ANC▶ 조선산업 경기가 본격 회복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전남 서남권 조선업체의 수주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조선업 유지를 위해서는 인력난 해소와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진출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역 조선업체가 건조한 올해 첫 선박이 탄생했습니다. 싱가포르 선사...
신광하 2019년 02월 06일 -

전남도, 스마트 축산업 지원 확대…480억원 투입
전남도는 축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으로 스마트 축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스마트 축산업 육성 사업은 축산 시설 현대화 사업과 ICT 융복합 사업으로 나눠 지원되고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에는 424억 원을 들여 사료 자동 공급기, 젓짜는 로봇, 악취측정기 등을 지원합니다. 축산 ICT 융·복합사업에는 60억 원을 들여 ...
2019년 02월 06일 -

해남군 필리핀 계절노동자 도입 MOU 체결
해남군이 전남지역 최초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받아들이는 협약을 필리핀 산타로사시와 체결했습니다. 해남군은 관내 농가의 수요 신청을 받아 올 상반기 안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도입하기로 하고, 법무부· 필리핀 이민국과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면 필리핀 근로자들은 90일 ...
신광하 2019년 02월 06일 -

불법행위 외국선박에는 긴급추적권..무기사용 가능
배타적 경제수역 등 관할 수역에서 법령을 위반한 외국 선박에는 긴급추적권으로 무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목포해양대 임채현 교수는 최근 남해해경청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히고, 긴급추적권의 발동 범위도 영해는 물론 접속수역, 배타적 경제수역 등 공해까지로 확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
신광하 2019년 02월 06일 -

설날 성묘 마치고 이른 귀경 시작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이른 아침부터 성묘를 마치고 한가로운 연휴를 보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설을 맞은 귀성객들은 그동안 만나지 못한 고향 친지와 이웃들을 찾아다니며 세배를 하고 덕담을 나누며 포근한 고향 정취를 즐겼습니다. 서남해 섬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도 설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2019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