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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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인물-2/4]SRT 개통 2년..이용객 4천 만 시대
◀ANC▶ 수서발 고속철도인 SRT가 개통 2년을 넘기면서 이용객 4천 만 시대를 돌파했습니다. 뉴스와 인물, 오늘은 SR 박정우 경영전략본부장을 초청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Q1.먼저 SRT 개통 2년이 지났습니다. 이용객 4천만 시대를 넘었는데요. 당초 기대에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개통 첫 해 4만 2천...
2019년 02월 04일 -

목포, '제1의 수산식품산업 도시` 도약 계기
목포시의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에 포함돼 지역 수산식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미래성장 동력산업의 구축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천억 원이 투자되는 목포수산식품 수출단지는 수출 5억 달러를 돌파한 김가공 산업에도 도움이 되고 또 대양산단에는 수출 주도형 전략 가공시설 등...
2019년 02월 04일 -

"새로운 침몰선 찾기..가거도 문화유산 국회 전시"
목포에 본부를 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신안군이 섬과 바다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14세기 중국 원나라 무역선이 신안 증도에서 1976년 국내 첫 발굴된 성과를 이어 수중발굴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새로운 침몰선 찾기 프로젝트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해...
2019년 02월 04일 -

곡성군 소통정책..공무원 견문보고제,군민청원제 도입
곡성군은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현장의 문제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공무원 견문보고제`를 운영하는등 다양한 소통정책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견문보고제는 공무원들이 출,퇴근과 출장 등의 과정에서 생활 불편사항이나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담당 실과에 통보해 문제를 해결하는 시책입니다. 또 찬반이 첨예하게 대립...
2019년 02월 04일 -

설 뱃길 먼바다 통제..내일 낮부터 풀릴 듯
설연휴 이틀째인 오늘 목포 등 전남 지방은 흐리고 비가 조금 내리면서 짙은 안개와 바다의 물결도 높아 일부 여객선항로의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목포항 운항관리실은 오늘 오후 1시를 기해 흑산홍도 등 먼바다 항로의 여객선 운항을 중단했으며 완도항도 여서도와 황제도 2곳의 운항을 통제했습니다. 목포기상대는 오늘...
2019년 02월 03일 -

달라진 섬 귀성 풍속도..고향이 코 앞(R)
◀ANC▶ 국내에서 네번 째로 길다는 천사대교가 개통됐습니다. 긴 시간 차를 타고 바다를 건너야했던 고단한 섬 귀성길은 옛 말이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 암태도가 고향인 양대철씨 가족들, 올 설명절은 섬 고향을 찾아가는 귀성길이 무척이나 가볍습니다. 배를 놓치지않기위해 이...
2019년 02월 03일 -

천사대교..안좌 김환기 VS 팔금 최하림(R)
◀ANC▶ 신안 천사대교 임시개통으로 관광객이 몰리면서 섬의 문화 자취들이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안좌도는 세계적인 미술가 고 김환기 화백이 있다면 팔금도는 한국 현대시단의 버팀목이었던 고 최하림 시인이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입니다. ◀END▶ 먼저 국내 4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천사대교입니다. 천사대교...
2019년 02월 03일 -

천사대교 첫 추돌..트럭 낙화물,서행 주의
설 연휴 임시개통한 신안 천사대교에 몰린 귀성 관광차량으로 정체가 빚어지고 어제(2일) 승용차 4대가 부딪히는 가벼운 첫 추돌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천사대교를 관할하는 신안 압해와 암태 파출소는 바다의 강한 바람 때문에 화물트럭에 실린 사과와 배 등 낙화물 사고도 3건이 발생했다며,적재 화물을 단단히 고...
2019년 02월 03일 -

천사대교 개통..목포권 발전 호재 상생협력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목포시와 신안, 무안군,전라남도가 관광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에 나섭니다. 특히 신안 천사대교 3월 개통, 목포 해상케이블카 4월 개통되면 근대역사공간과 섬,바다 갯벌 등 신안,무안의 해양관광자원이 맞물려 서해안고속도로와 무안국제공항, KTX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연...
2019년 02월 03일 -

일본 전통 사찰이 목포에?(R)
◀ANC▶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목포 원도심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문화재들이 곳곳에 숨겨져있습니다. 잘 몰라서 혹은 무심코 지나쳐서 놓쳤던 문화재들을 설 연휴에 한번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문화행사와 전시회 공간으로 활용되는 목포오거리문화센터. 개항 다음 해인 189...
김진선 2019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