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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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폭발' 상가 건물..오늘 현장 감식
폭발 화재가 발생한 목포의 상가 건물에서 오늘(8) 현장감식이 실시됩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8) 오전 11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어제(7) 폭발과 화재가 발생한 목포시 산정동 상가 건물에서 원인을 찾기 위한 현장감식을 벌입니다. 어제(7) 오후 3시쯤 목포시 산정동의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자동차 공업사 직원 ...
김진선 2019년 03월 08일 -

목포종합경기장 전기*정보통신*소방 분리발주 요구
한국 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와 한국 정보통신공사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목포 종합경기장 전기통신소방공사 분리발주를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목포시가 원활한 사업추진과 일정지연 등을 감안해 턴키발주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은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며 전기통신소방공사 분리도급...
김윤 2019년 03월 08일 -

턴키발주 문제 있는 건가(R)
◀ANC▶ 이처럼 목포 종합경기장 건설을 둘러싸고 일괄입찰, 즉 턴키발주를 놓고 목포시와 전기,정보통신업계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턴키발주가 과연 위법한 것인지, 그리고 오는 2천22년 전국체전까지 공기를 맞추기 위해 필요한 것인지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오는 2천22년 10월 목포에서 개최되는 전...
김윤 2019년 03월 08일 -

변신꾀하는 F1 경주장 (R)
◀ANC▶ 지역민들에게 적쟎이 애물단지로 여겨져온 영암 F1 경주장이 누구든지 가고 싶어하는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있는 체험공간으로 변신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전라남도의 구상과 과제를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3년이후 F1 경기를 열지못하고있는 영암 F1 서킷, F1 대회는 중...
2019년 03월 08일 -

목포 상가에서 폭발 화재..2명 부상(R)
◀ANC▶ 목포의 한 상가 건물에서 대낮에 폭발 사고가 발생해 남녀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자동차 공업사에서 쓰던 가정용 LPG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상가 내부에서 시뻘건 불길이 밖으로 치솟아오릅니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난 건 오늘(7) 오후...
김진선 2019년 03월 07일 -

변신꾀하는 F1 경주장 (R)
◀ANC▶ 지역민들에게 적쟎이 애물단지로 여겨져온 영암 F1 경주장이 누구든지 가고 싶어하는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있는 체험공간으로 변신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전라남도의 구상과 과제를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3년이후 F1 경기를 열지못하고있는 영암 F1 서킷, F1 대회는 중단...
2019년 03월 07일 -

"공사 분리발주 해달라!"..전기*정보통신*소방
한국 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와 한국 정보통신공사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목포 종합경기장 전기통신소방공사 분리발주를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목포시가 원활한 사업추진과 일정지연 등을 감안해 턴키발주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은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며 전기통신소방공사 분리도급...
김윤 2019년 03월 07일 -

턴키발주 문제 있는 건가(R)
◀ANC▶ 이처럼 목포 종합경기장 건설을 둘러싸고 일괄입찰, 즉 턴키발주를 놓고 목포시와 전기,정보통신업계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턴키발주가 과연 위법한 것인지, 그리고 오는 2천22년 전국체전까지 공기를 맞추기 위해 필요한 것인지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오는 2천22년 10월 목포에서 개최되는 전...
김윤 2019년 03월 07일 -

돼지 가격 하락세..사육농가 '울상'
지난해 12월 초까지만해도 110킬로그램짜리 돼지 1마리 출하가격이 34만7천원이었으나 지난달에는 26만7천원까지 폭락하면서 농가들이 생산비도 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돼지고기도 수입돼지고기 유통량 급증으로 냉장 삼겹살 소매가격이 평년 이맘때 보다 10%가량 하락해 정부의 판로확대 정책과 원산지 둔갑행위 단속를...
2019년 03월 07일 -

조합장 선거 전남 입후보자 59명 검찰 입건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전남지역에서는 59명의 입후보자들이 검찰에 입건돼 지금까지 16명이 기소되고, 40명은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선거가 절반을 넘는 34명,흑색선거가 19명 등 순이며, 전남선관위가 적발한 부정선거행위도 모두 46건으로 이가운데 11건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2019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