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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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양식장 관리따라 생산량 5배 이상 차이
요즘 김 작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양식장 관리에 따라 지역별 생산량이 다섯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김 양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26일 현재 길이 40미터, 폭 2점2미터인 한 책 평균 생산량은 고흥지역 256킬로그램, 해남지역 122키로그램, 완도지역은 46킬로그램을 밑돈 것으로 ...
2019년 01월 17일 -

1/17투데이]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도동마을,도동남자경로당,내저마을,축내남자경로당,목포 보물섬어린이집에서 성금보내주셨습니다. ◀INT▶박윤숙 원장 *보물섬 가정어린이집* "아이들이 집에서 어렵게 사는 친구들과 함께 돕는다고 엄마들하고 실천하면서 모은 돈을 각각 조금씩 가져온 것을 모아...
박영훈 2019년 01월 17일 -

전국 5대 항로 섬주민 '여객선 공영제 도입 요구'
울릉도와 추자도, 거문도, 흑산도 등 전국 5대 항로 섬주민들은 오늘(15일)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에서 '연안 여객선 공영제 도입'을 한 목소리로 요구했습니다. 5대 항로 주민들은 연안여객선 대책과 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겨울철 결항률이 더욱 높아서 섬주민들의 고통이 크다며 정부의 대책...
김윤 2019년 01월 17일 -

통근버스가 중앙분리대 화단 들이받아(R)
◀ANC▶ 영암 대불산단에서 출근길 통근버스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았습니다. 차로를 변경하려는 화물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인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형버스가 반대편 차선 도로를 가로막고 멈춰서 있습니다. 버스 앞쪽은 심하게 부서졌습니다. 오늘 오...
김양훈 2019년 01월 16일 -

전남 민간아파트 분양가 전년대비 2.17% 상승
전남지역 민간아파트의 지난해 평균 분양가격이 1제곱미터당 2백 38만 9천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2.17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국 민간아파트의 분양가격 동향 자료로 지난해 전남의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60제곱미터인 18평 이하는 제곱미터당 2백 15만 원, 102제곱미터인 30...
김진선 2019년 01월 16일 -

농업인 월급 3월부터 지급
올해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하는 순천시 등 전남 16개 시군이 오는 3월부터 농업인 월급을 지급합니다. 다음 달 15일까지 참여 희망 농업인 신청이 진행되는 농업인 월급제는 농산물 재배 농업인에게 농협과 출하 약정 체결한 총액의 60%범위에서 월별로 나눠 지급하는 제도로,오는 3월부터 8개월간 30만원에서 최대 2백만...
2019년 01월 16일 -

양식수산물 수출 '김' 1위,'굴' 2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양식어업 수출액은 23억 7천 7백만달러,우리돈 2조 6천 625억원 규모로 한해 전보다 2.5%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김이 22%인 5천 925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굴,전복,넙치류,미역,바지락,톳이 다음을 이었습니다.///
박영훈 2019년 01월 16일 -

"죽어있고 잊혀졌던 도시였는데..."(R)
◀ANC▶ 목포 원도심이 때아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목포 근대 역사문화공간이 문화재로 등록되기 전 수 채의 가옥을 친인척과 지인명의로 매입했다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SBS 보도에 해당 지역주민들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윤 2019년 01월 16일 -

박지원 의원,'손혜원 투기 아니다'
손혜원 의원의 '투기 의혹' 보도와 관련해 박지원 의원은 '상반된 여론'이 있다며, 투기 목적은 아니라고 확신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또 "문화재 도시재생 사업은 근대문화역사의 보고인 목포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자신이 강조한 사업"이라며 '손 의원 관련 보도'가 목포 도시재생 사업에 영향을 ...
신광하 2019년 01월 16일 -

해상케이블카 임시케이블, 선박에 걸려
오늘 오후 3시 15분쯤 고하도와 유달산 해상케이블카 주탑을 연결하는 30밀리미터 두께의 임시케이블 설치 작업도중 바다 쪽으로 케이블이 처지면서 인근 해상을 지나던 400톤급 철부도선 레이더에 걸렸습니다. 공사업체는 현장인력을 투입해 선박에 걸린 임시케이블을 1시간여 만에 풀었으며 해경은 예인선을 투입해 선박...
김양훈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