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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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재된 섬정책..중심기관 필요(R)
◀ANC▶ 2019년 8월8일 제1회 섬의 날을 앞두고 정부의 섬정책 일원화와 체계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20일) 국회에서는 이런 기능을 수행하는 국립 섬발전연구 진흥원 설립을 논의하는 정책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 해양수산개발원이 파악한 대한민국의 섬...
김윤 2019년 02월 21일 -

천사대교로 달라지는 뱃길[R]
◀ANC▶ 지난 설 연휴동안 임시 개통된 천사대교가 섬으로 가는 새로운 통로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목포항과 북항을 이용한 귀성객도 예상보다 많아 당분간 항로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사대교를 따라 차로 10 분 안팎 달리면 섬에 도착합니다. 지난 설 연휴 신안군...
2019년 02월 21일 -

국비 확보는 논리 개발로(R)
◀ANC▶ 올해까지 3년연속 1조원 이상의 국비를 확보한 전라남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사업 발굴도 발굴이지만 무엇보다 논리 개발에 전 공직자들이 머리를 맞대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해 사회간접자본시설 구축에 국비 1조 2천억여원을 확보했던 전라남도가 내...
2019년 02월 21일 -

전남도 전 시군에 마을 지원센터 연차 설치
마을 행복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위한 마을 지원센터가 각 시군에 연차적으로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침체된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위해 올해 3곳을 시작으로 22개 전 시군에 마을 지원센터를 연차적으로 설치하고, 마을 행복공동체 활동지원을 지난해 50곳에서 올해는 150곳으로 확대하기로...
2019년 02월 21일 -

어린 꼼치 1천만마리 방류
어획량이 급속히 줄고있는 꼼치 새끼고기 천만마리가 전남 남해안에 방류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육상 배양장에서 인공 부화시킨 꼼치 새끼고기 5백만마리를 최근 여수 돌산과 백야도 인근 해역에 방류한 데이어 5백만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입니다 물메기로 불리는 꼼치의 전남지역 생산량은 2015년 236톤에...
2019년 02월 21일 -

(리포트) 새마을 장학금 역사 속으로..전국 처음
◀ANC▶ 유신정권 말부터 새마을회 자녀들에게만 주어지며 특혜 논란을 빚어온 새마을 장학금이 광주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완전 폐지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거론되던 무렵부터 시민단체들이 모여 끈질기게 요구한 끝에 2년만에 거둔 성과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새마을회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세...
2019년 02월 21일 -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유관기관 협업 강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업체제가 강화되고있습니다 전라남도와 한국공항공사.광주전남연구원등 무안공항 활성화 T/F 위원회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조기 개통에 대비해 무안공항 대중교통망 구축방안 연구 용역을 실시하고,활주로 연장과 주차장 확충, 여객터미널 리모델링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했습...
2019년 02월 21일 -

진도 시티투어 버스 운영..고속철 연계 1일 관광
진도군이 다음달 2일부터 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합니다. KTX, SRT 고속철과 연계해 운영하는 진도 시티투어 버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운영하며 목포역과 하당,남악을 경유해 진도개 공연과 토요민속여행, 운림산방, 신비의 바닷길 체험관, 진도타워와 벽파진 전첩비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2019년 02월 21일 -

리포트)'완전월급제' 도입 놓고 택시업계 '동상이몽'
◀ANC▶ 전남 지역 택시 운전사들이 지난19일 광양에서 택시 월급제 도입을 골자로 집회를 열었습니다. 불안정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 반드시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는데, 업계 내에서는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지역 택시노조 조합원들이 지난 19...
2019년 02월 21일 -

목포 등 시군 다문화 예비학부모 교실 운영
다음달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목포시 등 전남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늘부터 지역 교육청과 함께 취학전 다문화 예비학부모 교실을 운영합니다, 목포시의 경우 다문화 가구는 베트남 450 가구를 최고로 중국 330 , 필리핀 170 가구 등 천 200백 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