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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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기숙사에서 '기절놀이' 강요(R)
◀ANC▶ 청소년들의 위험한 놀이문화로 알려진 이른바 '기절놀이' 영상을 공개합니다. 전남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벌어진 일인데 아무리 장난이라고 하지만 그 위험성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학생이 등 뒤에서 친구의 목을 조릅니다. 목이 졸린 학생은 고통스러워 발버둥치다 ...
김양훈 2019년 04월 19일 -

섬의 날 협의체 구성..정부 4개 부처 참여(R)
◀ANC▶ 8월8일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을 추진하기 위한 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섬을 다루는 정부 4개 부처가 참여하고 있어 제1회 섬의 날에 기대할만한 정부의 섬정책이 나올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삼학도에서 치러질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을 추진할 협의체 구...
김윤 2019년 04월 19일 -

'배출 기업-측정 업체 공모' 증거 확보 주력
환경부는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과 관련해 오염물질 배출 기업과 측정 대행업체의 공모 여부를 입증하기 위해 증거 확보 등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다음 달쯤에 조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시 담당 직원이 퇴직했거나 관계자들이 공모 관계를 부인하면서 조사에 어려움...
2019년 04월 19일 -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대행업체 조사해야
전남도의회 강정희 도의원은 산업시설은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에 따라 5종류로 구분하는데 종류별로 각각 다른 측정 주기와 규제 수준을 적용하면서 관리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남도의 경우 사업장 기준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지난 2천15년 이후 초과배출부담금 징수액이 줄고 있고, 한국남동발전 ...
신광하 2019년 04월 19일 -

어선 쓰레기 수매사업 시행 16년째 지지부진
전라남도는 조업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을 지난 2004년 도입해 어민들이 조업중 모아온 쓰레기를 도내 11개 수협을 통해 정해진 단가에 따라 수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15년 천8백11톤이던 쓰레기 수매량이, 2016년에는 천7백15톤, 지난해에는 천4백70톤으로 해마다 백톤이상 줄고있어 원인 파악과 함께 보...
2019년 04월 19일 -

여수수협 고액 퇴직 공로금 지급 논란
여수수협이 전임 조합장 A씨에게 퇴직 공로금으로 3억원을 지급하면서 과다 지급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수협 이사회는 재임기간 당기 순이익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공로가 컸다며 지난 1월 이사회 내규에 따라 A씨에게 퇴직 공로금 5억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지만, 고액이라는 지적이 일자 A씨가 2억원을 자진 반납...
2019년 04월 19일 -

데스크단신]만 8천시간 무사고 운항(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경찰 항공대는 지난 1971년 1월 창설 이후 48년 3개월 동안 360만km를 비행하면서 산악지역 공중순찰과 실종자 수색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청원경찰 26명을 신규 충원합니다. 응시원서는 오는 24일부터 26일...
박영훈 2019년 04월 19일 -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영암서 열려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자원봉사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 서미화 유달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 소장과 신안군 임자면 최별종 씨가 장한 장애인상을 수상하고,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24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9년 04월 19일 -

전라병영성축제 개막..21일까지 계속
제22회 전라병영성축제가 오늘(19) 병마절도사 입성식을 시작으로 개막했습니다. 오는 21일까지 조선속으로 타임머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병영성 축제는 조선시대 무기와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30개 행사들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9년 04월 19일 -

DMZ평화인간띠 전남에서 5천여 명 참가
오는 27일 민간 주도로 추진하는 '비무장지대, DMZ 평화 인간띠' 행사에 전남에서도 5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평화 손잡기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자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기획된 것으로, '꽃피는 봄날 DMZ 소풍 가자'를 기치로 강원도 고성에서 인천 강화까지 5백km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신광하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