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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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문화소외계층 통합문화이용권 확대
문화소외계층에대한 통합문화이용권 지급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기초생활수급자와 60세이상 차상위계층 8만5천여명에게 지원되는 통합문화이용권은 지난해보다 만원 인상된 연간 8만원을 문화누리 카드로 사용할 수있으며 올해부터는 전화 재충전과 케이블 TV 수신료 납부도 가능해졌습니다 지난해 문화누리 카드로 56...
2019년 02월 18일 -

목포-제주 여객선 주류판매 제한
목포-제주간 여객선에서 화물차 기사들이 술을 마시고 취한 채 운전을 한다는 MBC보도 후에 경찰이 여객선 터미널 주변의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선사측은 승선카드를 확인해서 화물차 기사들에게는 술을 팔지 않고 있으며 일반 승객에게도 소주 등 높은 도수의 주류판매를 중지하고 맥주 두 캔으로 제한하고...
2019년 02월 18일 -

학교 운동부 합숙소 '불법'..논란만 남아(R)
◀ANC▶ 합숙 형태로 학교 운동부를 운영하는 것은 현행 법으로도 불법 입니다. 그러나 최근 10년간 전남지역 18곳에 학교 운동부 합숙소가 신축돼 정부의 합숙소 폐지 방침에 따라 거액의 예산만 날리게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유도부를 운영하는 목포의 한 고등학교. 지난 2천17년 말 학교 운...
신광하 2019년 02월 17일 -

전남지역 31개 학교 올해 신입생 '0'명
전남지역 31개 학교가 올해 신입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6곳과 분교 22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 등 31개 학교는 새학기 입학생이 없고 16개 학교는 신입생이 한 명에 불과했습니다. 전남지역 초,중,고생은 지난 2000년 34만 천여명이었지만 학력인구 절벽에 올해...
김양훈 2019년 02월 17일 -

전남 경로당 공동작업장 19곳→32곳 '확대'
전라남도는 영암 비래경로당의 국화재배와 메주만들기 등 지난해 17곳에 도입한 경로당 공동작업장 지원사업을 올해 32곳으로 확대,운영합니다. 경로당 공동작업장 지원사업은 어르신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내도록 하고 작업장에서 생산된 물품이나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모범...
김양훈 2019년 02월 17일 -

목포-제주 여객선 주류판매 제한
목포-제주간 여객선에서 화물차 기사들이 술을 마시고 취한 채 운전을 한다는 MBC보도 후에 경찰이 여객선 터미널 주변의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선사측은 승선카드를 확인해서 화물차 기사들에게는 술을 팔지 않고 있으며 일반 승객에게도 소주 등 높은 도수의 주류판매를 중지하고 맥주 두 캔으로 제한하고...
2019년 02월 17일 -

태국인 근로자 논두렁으로 밀린 트럭에 깔려 숨져
오늘 오전 8시 14분쯤 진도군 임회면 농산물 창고 인근 논두렁에서 태국인 근로자 38살 A 씨가 1톤 트럭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차량에 시동이 걸리지 않자 주변에 있던 트럭을 옮겨온 뒤, 배터리를 연결해 시동을 걸려다 논두렁 아래로 밀린 트럭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2월 17일 -

경찰, '영암 쌍둥이' 허위 출생 브로커 3명 검거
영암경찰서는 초등학교 예비소집 과정에서 허위 출생신고가 드러난 '영암 쌍둥이' 사건의 브로커 47살 임 모씨 등 3명을 검거했습니다. 임 씨 등은 인터넷 광고로 28살 김 모씨에 접근한 뒤, 인우 보증인 2명을 내세워 김 씨에게 허위 출생신고서를 서울의 한 구청에 제출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2월 17일 -

편의점 흉기 강도 12시간만에 검거
편의점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12시간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반쯤 광주 서구 동천동의 한 편의점에서 문구용 가위로 직원을 위협해 현금 38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4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CCTV 추적을 통해 12시간만...
2019년 02월 17일 -

살아난 조선경기...이젠 인력난 걱정(R)
◀ANC▶ 최근 3년이상 조선경기 불황으로 일손을 떠나보내야했던 지역 조선업계가 호황 국면으로 전환되면서 오랜만에 활기를 띄고있습니다 더욱이 조선경기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제는 인력난을 걱정해야하는 상황을 맞고있어 업계와 행정당국이 대책마련에 전전긍긍하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
2019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