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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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5.18 북한군 개입설,미국*중국도 "아니다"
◀ANC▶ 자유한국당 5.18 망언 공청회에서 다뤄진 북한군 개입설은 80년 5월 당시 미국과 중국의 움직임을 살펴봐도 거짓이라는 게 입증되는데요. 39년간 수차례 근거가 없다고 입증된 만큼, 더이상 논란을 키우지 말고 진상규명 범위에서 삭제하자는 법률 개정안도 발의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만원 씨...
2019년 02월 15일 -

목포 근대유산 포럼 '도시재생, 건축 실무 이야기'
목포 근대 문화 유산 포럼은 오늘 목포 문화원에서 진짜노리 건축사 이충미 대표를 초청해 '도시재생, 건축 실무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이충미 대표는 오늘 강연회에서 담양군의 도시재생 4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부딪혔던 문제와 해법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김윤 2019년 02월 15일 -

진도군청 황창연씨 의상자 인정..차량사고 막아
아이들을 구하고 척추 골절상을 입은 진도군청 52살 황창연씨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의사상자로 인정받았습니다. 황씨는 지난해 5월 아파트 내리막길에서 운전자 없이 아이만 2명 탄 SUV 차량이 차도쪽으로 밀려 내려오는 것을 온 몸으로 멈추려다 크게 다쳤습니다.
2019년 02월 15일 -

도의회 낙지통발 규격 하향 조정 촉구 건의문 채택
낙지잡이 어민들의 숙원인 낙지 통발 그물코 규격 하향 조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이 채택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사순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문에는 현행 수산업법 시행령에 낙지통발 그물코가 22mm로 규정돼 있지만, 어민들은 18mm를 사용하고 있다며, 이를 20mm로 하향 조정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전남 서남권 낙...
신광하 2019년 02월 15일 -

진도울금 수도권 집중 공략..판매 기획전
진도 특산품인 울금이 수도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서울 뉴코아 아울렛과 경기도 성남 NC백화점에서 지난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울금 판매기획전을 각각 개최하고 무료 시음,시식회와 함께 울금산업 특구 지정을 기념한 1+1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02월 15일 -

목포시 2022년 전국체전 종합경기장 건립
목포시는 오는 2천22년 전국체전을 앞두고 목포 축구센터 인근에 사업비 9백20억 원을 들여 목포 종합경기장을 건립합니다. 목포 종합경기장은 17만 제곱미터에 연면적 만6천여 제곱미터로 관람석 만6천여 석과 8백여 대의 주차시설도 조성되고 사업비 가운데 3백억 원은 유달경기장 매각대금으로 충당됩니다. 목포시는 전...
김윤 2019년 02월 15일 -

영암군 제27회 전남장애인체전 추진계획 보고회
제27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세부 추진계획 보고회가 오늘 영암군청에서 열렸습니다. 영암군은 경기장 확보 현황과 환경정비 계획,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계획 등 준비 상황을 보고하고 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사흘간 영암군 일원에서 열리는 전남 장애인체전은 22개...
신광하 2019년 02월 15일 -

제1회 섬의 날 기념식 목포*신안 공동 개최 유력(R)
◀ANC▶ '8월8일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은 전남의 어디에서 열릴까요. 목포시와 여수시가 유치전에 뛰어들었는데 오늘(14일) 여수시가 유치신청을 철회했습니다. 목포와 신안의 공동개최가 유력한 가운데 정부 실사단이 오늘 목포를 방문해 개최 장소를 둘러봤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1회 섬의 날 기...
김윤 2019년 02월 14일 -

데스크]'5.18 망언' 비난 여론 확산
전남도의회는 오늘 임시회에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과 관련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폄훼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국회의원을 제명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목포와 영암,완도군의회 등 전남지역 기초의회와 시민사회단체들도 5월 영령과 국민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하는 등 5.18민...
신광하 2019년 02월 14일 -

데스크]영산강 일부 보 해체..하굿둑 운영 대책 필요
4대강 조사평가기획위원회는 최근, 금강과 영산강 보의 수문을 개방한 결과 강물의 자정계수가 금강은 8배, 영산강은 최고 10배 가까이 개선됐다고 밝히고 서너 개의 보를 해체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거쳐 영산강 일부 보가 해체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상류 보가 없어질 때 하류에 미치...
2019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