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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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교장 등 377명 인사.."전문성,현장경험 중시"
전라남도교육청 오늘 3월 1일자 교장과 교감, 원장, 원감, 교육전문직 등 377명을 인사 발령했습니다. 도교육청은 기자 설명회를 통해 이번 전문직 인사는 교육 안정기조 속에 혁신을 추진하는 전문성과 업무능력 특히 장학관과 교육연구관 인사는 풍부한 현장경험과 지원능력을 중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9년 02월 14일 -

데스크]공무원 1,842명 채용..전남도 역대 최다
전라남도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천 824명의 공무원을 새로 채용합니다 전라남도는 이와함께 소수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95명과 저소득층 53명,고졸 14명 등을 별도로 선발할 예정이며,올해 채용시험은 4월 토목과 건축직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연구사 경력경쟁시험까지 5차례로 나눠 실시합니다.//...
2019년 02월 14일 -

데스크]'양식새우 대량폐사 막는 면역증강제' 개발
국립수산과학원은 새우양식 초기에 대량폐사시키는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천연 면역증강제를 개발했습니다. 인진과 당귀 추출물을 활용해 2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새우 면역증강제로, 국립수산과학원은 특허 등록을 마치고 앞으로 양식 초기에 새우를 대량폐사시키는 급성간췌장 괴사병의 친환경적인 예방을 위해 양식어...
2019년 02월 14일 -

데스크]실뱀장어 불법 포획 단속..3월1일~5월31일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불법 실뱀장어 포획을 집중단속합니다. 인공부화가 어려운 장어는 바다에서 10센티미터 크기의 어린 실뱀장어를 잡아 양식을 하는데, 해마다 1월 부산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전남과 전북,충남,인천으로 올라가며 어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9년 02월 14일 -

데스크]청년취업자.신혼부부.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전라남도는 임대주택에 사는 청년 근로자에게 매월 10만원을 주거비로 1년간 지원해주고, 저소득 근로청년이 36개월간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는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가입 지원대상을 기존 천5백명에서 2천명으로 늘렸습니다 또 신혼 부부 3백가구와 다자녀 가정 2백가구에 주택 구입 대출 이자...
2019년 02월 14일 -

'제1회 섬의 날 기념식' 여수시 유치 신청 철회
목포시와 함께 제1회 섬의 날 기념식 유치전에 나섰던 여수시가 오늘(14일) 유치신청을 철회했습니다. 여수시는 제 1회 섬의 날 기념식 유치를 둘러싸고 목포시와 갈등을 유발하는 등 경쟁이 바람직하지 않는데다 2026년 세계 섬 박람회 여수 유치에 힘을 쏟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행정안전부 실사...
김윤 2019년 02월 14일 -

목포시의회 5.18 모독 방조 자유한국당 규탄 성명
목포시 의회는 오늘(14일) 5.18 민주화 운동을 폄훼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을 국회에서 제명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와 국민에게 상처를 준 지만원 씨를 강력히 처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윤 2019년 02월 14일 -

밤사이 섬마을에서 복통 호소한 70대 긴급이송
어젯밤(13) 10시쯤 완도군 청산도에 사는 78살 박 모 씨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심한 복통을 호소해 보건소에서 해경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경비정을 투입해 오늘(14) 새벽 완도항 육지에 대기중이던 119구조대에 박 씨를 인계했으며, 박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9년 02월 14일 -

전남도의회 기초의회 5.18 망언 규탄 결의 잇따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한 지방의회의 규탄 성명과 결의안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임시회에서 5.18의 역사적 가치를 폄훼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국회의원을 제명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영암군의회와 완도군의회도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왜곡 발언을 규탄하...
신광하 2019년 02월 14일 -

진도군청 황창연씨 의상자 인정..차량사고 막아
아이들을 구하고 척추 골절상을 입은 진도군청 52살 황창연씨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의사상자로 인정받았습니다. 황씨는 지난해 5월 아파트 내리막길에서 운전자 없이 아이만 2명 탄 SUV 차량이 차도쪽으로 밀려 내려오는 것을 온 몸으로 멈추려다 크게 다쳤습니다.
2019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