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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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대회 경품에 일본 전범기업 상품이(R)
(앵커)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식이 오늘로부터 200일이 지나면 열리는데요. 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기념 이벤트를 준비한 조직위가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CG1)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가 개막 D-200일을 기념하기 위해 SNS에 올린 퀴즈 이...
2018년 12월 25일 -

수산시장 갈등 중재 '지지부진' (R)
◀ANC▶ 지난주, 여수 수산물특화시장의 아케이드를 둘러싼 논란을 전해드렸는데요, 이후 주식회사와 상인들의 갈등이 깊어져 갈등을 중재하기 위한 자치단체의 노력에도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전기료와 수도세 등 공과금을 둘러싼 수산물특화시장의 주식회사와 일부 상인...
2018년 12월 25일 -

전남도-경기도 상생 나눔 태양광발전 첫 결실
전라남도와 경기도가 지역 상생나눔 사업으로 건립한 태양광발전소가 첫 결실로 수익금 일부인 2천5백만 원을 전남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으로 전달했습니다. '지역상생 나눔 태양광발전소' 사업은 전남이 기술을 지원하고 경기도가 건설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2천16년 경기도 가평과 양평에 1메가와트급 발전소를, ...
2018년 12월 25일 -

무안군 홈페이지 '바뀐 지번 찾기' 서비스
무안군이 군청 홈페이지에 바뀐 지번 찾기 창을 개설해 민원인이 변경 주소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바뀐 지번'이란 경지정리사업이나 행정구역 변경, 지적재조사 등 각종 공공사업 편입으로 종전 지번이 없어지고 새로운 지번이 부여된 것으로 '바뀐 지번 찾기'서비스에서 종전 지번과 현재 지번,변경 사...
2018년 12월 25일 -

베트남-한국.. 양국 관광객 40%이상 늘어
올들어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와 베트남관광청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베트남을 방문한 한국 관광객은 31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5% 증가했고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관광객은 42만 7천명으로 4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무안국제공항도 베트남 다낭노선 등에...
2018년 12월 25일 -

신안 여객선 내 '작은 도서관' 설치
신안 섬을 오가는 여객선에 작은 도서관이 마련됐습니다. 신안군은 비금과 도초,하의.신의,장산 방면 6척의 여객선 객실에 서가대를 설치하고 각 배마다 5백여 권의 책을 비치해 섬 주민과 관광객들이 손쉽게 독서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했습니다.
2018년 12월 25일 -

12/25투데이]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건산1구 여자경로당,신기리,전광우 씨,소진리,소안의용소방대 맹선리,남일레미콘,동산4리,해운2리,현화2리 오류4리,반계,송산,목포석현초등학교 3학년 1반,원강정마을에서 성금보내주셨습니다. ◀INT▶송지민 정서현 오송은 박시현 황지성 *목포석현초등학교 3학년*...
박영훈 2018년 12월 25일 -

전남해양수산기술원 '수산연구 전국 으뜸'
전남해양수산기술원이 국립수산과학원이 주관한 2018년 수산연구 기술보급 사업 발표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휩쓸었습니다. 진도지원이 중국의 축제식 양식보다 3배 이상 생산성이 높은 '트랙형 축제식 해삼양식 기술개발'로 최우수상을, 여수지원은 '여수해역 해만 가리비 양식기술 개발'로 우수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2018년 12월 25일 -

영광 불갑산 7번 째 도립공원 신규 지정
영광 불갑산이 전남의 7번 째 도립공원으로 지정됩니다. 전라남도 도립공원위원회는 6점89 제곱 킬로미터 면적의 불갑산 도립공원 신규 지정안을 가결하고 다음달 안에 지정 고시할 예정입니다. 전남에는 조계산과 두륜산,천관산,무안, 신안,벌교 갯벌 등 현재 6개 도립공원이 지정돼 있습니다.
2018년 12월 25일 -

성탄 전야, 교회와 성당에서 예배, 미사 열려
성탄절을 앞두고 전남지역 각 교회와 성당에서도 성탄전야 예배와 미사를 갖고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고 온누리에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성탄절 당일인 내일(25)도 각 교회와 성당에서는 성탄 예배와 기념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