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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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성묘 마치고 이른 귀경 시작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이른 아침부터 성묘를 마치고 한가로운 연휴를 보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설을 맞은 귀성객들은 그동안 만나지 못한 고향 친지와 이웃들을 찾아다니며 세배를 하고 덕담을 나누며 포근한 고향 정취를 즐겼습니다. 서남해 섬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도 설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2019년 02월 05일 -

관광객 6천만 시대..."꿰어야 보배"
◀ANC▶ 관광 전남을 기치로 내세운 전라남도가 오는 2022년까지 관광객 6천만 시대를 열기로했습니다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과 천사대교 개통.해상케이블카 운행등 여건은 좋아지고 있지만 변화에 따른 대책마련도 절실해보입니다 고 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이뤄낸 순천만 정원과 여...
2019년 02월 05일 -

조선산업 회복세..신사업 진출 시급(R)
◀ANC▶ 조선산업 경기가 본격 회복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전남 서남권 조선업체의 수주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조선업 유지를 위해서는 인력난 해소와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진출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역 조선업체가 건조한 올해 첫 선박이 탄생했습니다. 싱가포르 선사...
신광하 2019년 02월 05일 -

갓길에 서 있던 20대 뺑소니 음주사고로 숨져
어젯(4) 밤 자정무렵 영산강하굿둑 도로에서 해군 모 부대 소속 21살 A 하사가 몰던 승용차가 차량 고장으로 갓길에 서 있던 26살 B 씨를 들이받아 B 씨가 숨졌습니다. A 하사는 영암방면으로 달아났다 사고 발생 30여분만에 경찰에 검거됐으며 검거 당시 A 하사의 혈중알콜농도는 0.089%로 나왔습니다. 경찰은 군 헌병대...
김양훈 2019년 02월 05일 -

농어업취업자 수 당분간 유입 지속 전망
최근 농어업분야 취업자 유입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 개발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업전망 2019` 자료에 따르면 1976년 이후 지난 40년동안 연평균 3점6%씩 감소하던 농림어업 취업자가 2017년 3분기부터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만 9천천명이 증가했고 201...
2019년 02월 05일 -

늘어가는 농업 일자리, 맞춤형 세분화 필요
농어업 취업자 수가 늘어나면서 전라남도의 귀농귀어 정책을 맞춤형으로 세분화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귀농귀촌 지원 예산으로 국비 34억 6천만 원을 확보해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에 28억 6천만원,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으로 12개 시군에 6억 원을 지원합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
2019년 02월 05일 -

해남군 필리핀 계절노동자 도입 MOU 체결
해남군이 전남지역 최초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받아들이는 협약을 필리핀 산타로사시와 체결했습니다. 해남군은 관내 농가의 수요 신청을 받아 올 상반기 안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도입하기로 하고, 법무부· 필리핀 이민국과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면 필리핀 근로자들은 90일 ...
신광하 2019년 02월 05일 -

불법행위 외국선박에는 긴급추적권..무기사용 가능
배타적 경제수역 등 관할 수역에서 법령을 위반한 외국 선박에는 긴급추적권으로 무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목포해양대 임채현 교수는 최근 남해해경청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히고, 긴급추적권의 발동 범위도 영해는 물론 접속수역, 배타적 경제수역 등 공해까지로 확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
신광하 2019년 02월 05일 -

김 지사, 수출 다변화*외자 유치 내일(6일) 출국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수출 다변화와 일본에 사는 전남도민회 신년 행사 참석차 내일(6일)부터 인도와 일본을 방문합니다. 김 지사는 경제와 무역 박람회인 벵갈 글로벌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한 뒤 마마타 바너지 웨스트벵갈주 총리와 우호협정을 맺고 인도상공회의소, 티타거 그룹 등과 화학 비료 조선 농수산물 분야 등...
2019년 02월 05일 -

설기획[2/4]제1회 섬의 날 개최장소는(R)
◀ANC▶ 국가 기념일로 제정된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이 전남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시와 여수시가 섬의 날을 개최하겠다고 신청했는데 결과는 이달 중으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996년 부산 신선대 부두에서 열린 제1회 바다의 날 기념식. 김영삼 ...
김윤 2019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