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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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교통사고 줄이기 297억 원 증액
전라남도가 교통사고 분야 지역안전지수 4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교통사고 줄이기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전라남도는 교통안전업무 전담팀 신설, 단속카메라 190대 추가 설치, 어린이와 노인 보행 환경 개선, 마을진입 주민보호구역 지정 등 교통안전시설에 올해보다 두 배 늘어난 297억 원의 에산을 배정...
2018년 12월 17일 -

지구별 수협 서울금융점포 잇따라 개설
지구별수협이 서울지역에 금융점포를 잇따라 개설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은 서울 미아지점을 개설해 예탁업무와 대출 등 금융사업을 키운다는 방침을 세우고 내일(18일) 개점식을 열 예정입니다. 목포수협도 지난 2월 서울에 독립문지점을 세워 금융사업을 시작한 이후 670억원 예탁금과 6백억원 안팎의 대출실적을 올...
2018년 12월 17일 -

목포근대건축자산 콘텐츠 개발용역 최종보고회
목포시는 오늘(17일) 목포 근대건축자산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갖습니다.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 이번 용역을 통해 유달동과 만호동 일대 근대건축자산 70곳의 목록과 도면 등 문화재 등록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목포시는 이를 통해 에 목포시의 근대 건축자산을 발굴해...
김윤 2018년 12월 17일 -

내년부터 지자체 일자리 주도..정부는 지원
내년부터 지방 지자체가 일자리를 창출하면 중앙정부는 이를 뒷받침하는 지방주도형 방식의 사업이 추진됩니다. 이에따라 지역주도형 전국 청년일자리는 올해 만명에서 2만6천명으로 늘게되고 5,60대 신중년의 경력을 활용하는 지역기획형 일자리도 새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또 운영중인 노인 일자리사업은 기초연금 수급...
2018년 12월 17일 -

함평 환경미화원 임금소송 항소심도 승소
광주지법 제 4민사부는 A 씨 등 환경미화원 12명이 함평군을 상대로 한 임금 소송 항소심에서 함평군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 씨 등은 2014년 4월부터 2017년 3월까지 해당 상여금 등을 제외한 채 통상임금을 산정해 함평군이 법정수당을 지급했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5월 1심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A ...
김윤 2018년 12월 17일 -

운행기록 증거능력 부정?..이상한 법률(R)
◀ANC▶ 해남군의 벽지 노선을 운행하는 농어촌 버스가 일방적으로 결행한 사실이 확인됐지만, 과징금은 물론 행정처분 조차 못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운행기록 장치 분석결과를 처벌 근거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법률 때문인데, 디지털 기록의 증거능력을 배제하는 황당한 법규정에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
신광하 2018년 12월 17일 -

지난해 전남지역 신혼부부 소폭 감소
지난해 전남지역 신혼부부 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신혼부부는 4만 2천 5백여 쌍으로 전년에 비해 3.5% 감소했습니다. 또, 전체 혼인 가운데 재혼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2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2018년 12월 17일 -

전남도 올해 으뜸 시책 '국제수묵비엔날레'
전남을 빛낸 올해 최고 시책으로 '국제 수묵비엔날레 개최'가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추진한 주요시책 34건을 평가해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10건'을 선정했고 이 가운데 최고의 시책으로 '국제 수묵비엔날레 개최'를 뽑았습니다. 이 밖에도 '고용*산업 위기지역 지정', '행복둥지사업 추진', '모두가 행복한 ...
김윤 2018년 12월 17일 -

조선대 전산오류 수시불합격 구제대책 없어
조선대학교가 수시모집 합격자 명단을 잘못 발표해 78명의 수험생이 불합격 처리된 가운데 피해 수험생들에 대한 구제 대책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대는 오늘(16일) "수시모집 합격자가 불합격 처리돼 사과했지만 교육부에서 지정한 수시모집 인원을늘릴 수가 없어 피해 수험생들의 구제 대책은 마련하지 못하고...
김윤 2018년 12월 17일 -

완도군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등재 예비준비
완도군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의 기초단계인 예비신청서 작성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는 등 사전 준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은 생명, 순례, 치유의 섬, 완도'라는 핵심 개념을 설정하고 오는 2020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본 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윤 2018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