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강진에서 '살충제 성분' 계란 폐기처분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진군의 한 농가가 생산한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인 '카탑'이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란의 난각 코드는 'TAJ164'로,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에서 보관 중이거나 유통 중인 계란을 전량 회수·폐기 조치하고 추적 조사 등을 통해 유통 차단에 나섰습니다./// .
신광하 2019년 01월 18일 -

일제 독립운동 수형인 광주 전남이 전국 최다
국가보훈처가 일제 강점기 수형인 명부를 전수조사한 결과 독립운동 관련 수형자 5천3백23명 가운데 광주 전남의 수형자가 1천9백8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또 광주 전남의 수형자들은 대부분 호남 의병과 3.1운동 참여자였고, 37%에 해당하는 7백27명은 독립유공자 포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년 01월 18일 -

전남 10개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 운영
전남 10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 지원센터가 설치돼 시범 운영됩니다. 목포*여수*순천*광양 등 도시형 4곳과 나주*무안 도농복합형 2곳, 고흥*해남 농촌형 2곳,진도*곡성 도서 벽지형 2곳으로 도교육청은 당초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센터를 설치하려했지만 도의회의 조례 개정이 무산돼 일단 규칙 개정을 통해 일부에...
박영훈 2019년 01월 18일 -

작황부진에 과잉생산--김 가격 폭락[R]
◀ANC▶ 예년같으면 가장 맛있는 김이 나올 시기인 요즘 주산지에서는 작황부진과 가격하락으로 양식 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닷바람이 매서운 새벽 시간, 어민들이 언손을 녹일새 없이 물김을 따기에 바쁩니다. 가장 좋은 품질의 김이 나와야 할 시기지만 작황...
2019년 01월 18일 -

전남 서부권 영상위원회 설립 추진
목포와 영암, 무안, 신안 등 전남서부권 4개 자치단체 광역과 기초의원들이 '서부권 영상위원회 설립'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남 서부권 4개 자치단체 의원들과 공무원들은 오늘(18일) 간담회를 갖고 영화 제작 유치 여부 등 전남 서부권의 영상 문화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영상위원회 ...
김윤 2019년 01월 18일 -

현대삼호중 30만 톤급 선박 올해 첫 명명식
올해 35척의 선박 인도를 목표로 삼은 현대삼호중공업이 오늘(18) 2019년 첫 선박 명명식을 열고, 싱가포르 센텍사로부터 수주한 30만 톤급 원유운반선 중 1척을 '퍼시픽 엠'호로 명명했습니다. '퍼시픽 엠'호는 길이 330미터, 폭 60미터, 깊이 29.6미터로 축구장 3개 크기의 대형 원유운반선으로 친환경 설비와 연료를 줄...
김진선 2019년 01월 18일 -

승객 66명 태운 쾌속선 기관고장..지연 운항
오늘 오후 3시쯤 승객 66명을 태우고 신안 가거도를 출발해 목포로 향하던 쾌속선 남해퀸호가 중간 기항지인 하태도 입항도중 기관고장을 일으켰습니다. 목포해양수산청과 선사 측은 흑산도에 내린 승객 1명을 빼고,나머지 승객 65명을 예비선으로 옮겨 태워 당초보다 한 시간여 가량 늦게 목포항에 도착했습니다.///
2019년 01월 18일 -

해남 해상서 외국인 선원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7시쯤 해남군 황산면 메부리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미얀마 국적의 100톤급 예인선 외국인 선원 29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완도해경은 해당 선박의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18일 -

1/18데스크]희망 2019 나눔캠페인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방위협의회,통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주민자치위원회 이로동 바르게살기위원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민석 씨,죽교동 새마을부녀회,광정마을 고사마을, 흑산자원봉사자회,통리,예송리,황정환 씨에서 성금보내주셨습니다. 희망 2019 나눔 ...
박영훈 2019년 01월 18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들 중국어선들은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 들어올 당시 어획량이 없었으나 불법조업을 목적으로 각각 72톤 씩 싣고 들어온 것처럼 조업일지를 허위로 기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