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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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 차질 아쉽다" 내년 상반기 재추진
◀ANC▶ 내부 반발에 이어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의 심의 거부로 전남도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은 당장 시행이 어렵게 됐습니다. 이 자리에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나와있습니다. ◀END▶ Q1. 어제 우승희 위원장이 도의회 입장을 이야기 했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도의회 교육위원장님으로서 하실 말씀 충분히 하셨다고 생각하...
박영훈 2018년 12월 06일 -

'골목따라 사랑의 연탄길'..범죄피해자지원센터 봉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과 목포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늘(6) 목포시 온금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연탄 배달차가 올라가기 어려운 비탈 골목길에 사는 범죄 피해가정과 취약계층 등 6세대를 선정해 연탄 천 장과 식료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06일 -

인터뷰] 이혁영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INT▶ 이혁영 *목포지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이사장* "저희들이 사랑의 연탄 배달을 매년마다 합니다. 올해는 더욱 더 수량을 많이 하고, 쌀이랑 모포랑 보일러 수리도 해주고 하는데, 추울 수록 소외계층이 많은 곳에 저희들이 사랑을 나누자는 의미에서..."
김진선 2018년 12월 06일 -

지원 전략 고심..14일까지 수시합격자 발표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교부된데 이어 수시 합격자 발표는 오는 14일까지,수시 미등록 충원 합격자 통보는 26일까지 이어지며,정시모집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때문에 수험생들은 자신의 성적에 맞게 지원 가능한 대학과 다양한 입시 정보, 모집 인원 변동 등을 확인해 지원 전략을 세워줄 것을 입시전...
박영훈 2018년 12월 06일 -

데스크단신]"도민 걱정 덜어주자"(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전남이 올해도 청렴도 4등급 평가를 받은 것과 관련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도민들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수준으로 끌어올리자"고 주문했습니다. ============================================ 현대삼호중공업이 해외 선주사인 '노르웨이 씨탱커스사'로부터 계획...
박영훈 2018년 12월 06일 -

"의정비 동결".. 의원들은 인상 의견 많아
목포시의회가 의정비를 동결했지만 시의원의 상당수는 의정비 인상 의견을 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목포시 의정비심의위원회가 의견 수렴 결과 시의원 22명 가운데 12명은 2.6% 인상을 요구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심의위원회는 의원들의 이같은 의견에도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등을 감안해 의정비 동결을 결정했습니...
김양훈 2018년 12월 06일 -

"광주형일자리 무산 유감..대안 찾겠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광주형 일자리 협상이 타결되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며 다른 대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한국 제조업과 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새로운 모델이었는데 마지막에 합의가 깨졌다"고 아쉬움을 나타내며 "광주에 계속 기대를 걸고 설득하겠지...
2018년 12월 06일 -

기온 뚝.. 내일 새벽부터 눈
오늘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주말까지 영하권의 맹추위가 예상됩니다.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고 새벽 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주말인 모레까지 많은 곳은 8센티미터 이상의 적설량이 예상됩니다. 전라남도 재해대책본부는 폭설과 한파에 대...
2018년 12월 06일 -

수험생 지원 전략 고심..14일까지 수시합격자 발표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교부되면서 수험생들도 구체적인 지원 전략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어제(5일)성적표 교부에 이어 수시 합격자 발표는 오는 14일까지, 수시 미등록 충원 합격자 통보는 26일까지 이어지며,정시모집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때문에 수험생들은 자신의 성적에 맞게 지원 가능한 대학과...
박영훈 2018년 12월 06일 -

한전 완도변환소 고압송전탑 건설 우려
전남도의회 이철 의원은 오늘 전남도의회 5분 발언에서 "완도-제주 간 직류송전망 사업은 제주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한 것인데도 한전이 완도군민에게는 완도군 전력 보강 사업이라고 거짓말을 했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완도군의회가 '완도변환소와 고압송전탑 건설사업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박영훈 2018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