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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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행복둥지사업' 내년 200여 가구 지원
전남도는 내년도 '행복둥지사업' 대상자로 200가구 이상을 선정해 시행합니다. 행복둥지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전기, 가스를 포함한 주거 환경을 개선해주는 시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348가구가 혜택을 봤으며, 내년에는 25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0여 가구의 주택을 개선할...
박영훈 2018년 12월 05일 -

도교육청 조직개편 조례안 차질 우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도교육청 조직개편을 위한 조례개정안의 긴급의안 제출 협의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이같은 입장은 추진과정에서 문제점이 많고 시간을 다투는 시급한 사항이 아니라며 사실상 협조할 뜻이 없음을 통보한 것이어서 이번 회기 내 반드시 통과되...
박영훈 2018년 12월 05일 -

전남 깨끗한 축산농장 258곳..전국 14%
문재인정부의 축산분야 핵심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된‘깨끗한 축산농장’에 전남은 258개 농장이 지정 받았습니다. 한우와 육우가 136 곳, 젖소 12, 돼지 38, 닭 72개 농장으로 전국 지정농가의 1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과 축산육성기금 융자 사업 등 을 신청할 때 우대 혜택이...
2018년 12월 05일 -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 조성 차질 우려
목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 조성 사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목포시는 수산식품 공장 집적화와 가공공장 확충 등을 통한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 구축을 위해 지난달 관련 용역 업체를 모집했지만 응모 제안사가 없어 공모가 무산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14일까지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
김양훈 2018년 12월 05일 -

두쪽 난 마을..주민들이 뿔났다 (R)
◀ANC▶ 한 농촌마을 주민들이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도로공사 현장을 틀어막고 있습니다. 몰래 설계를 변경해 마을이 쪼개지고 농사도 망칠 수 있다는 우려때문인데요.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마을 입구를 농기계들이 버티고 근심 가득한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있습니다. 공사 차량을 막기...
2018년 12월 05일 -

전남 남자 기대수명 전국에서 가장 낮아..78점4년
전남의 남자 기대수명이 전국 17개 시도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생명표에 따르면 전남지역 남자의 기대수명은 78점4년으로 강원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과는 1점3년, 기대수명이 가장 높은 서울과는 2점8년 각각 차이를 보였습니다. 전남지역 여자 기대수명은 85점6...
2018년 12월 05일 -

"철도 직원들이 감금" VS. "추가 요금 때문"(R)
· ◀ANC▶ KTX 등 기차를 탔을 때 입석 표를 끊더라도 자리가 비어있다면 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특실은 어떨까요?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한 청각장애인과 철도공사 직원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주말 KTX를 타고 용산에서 목포로 내려온 40대 청각장애인 A씨. 며...
김진선 2018년 12월 05일 -

신안군 2019년도 해양수산사업 공모 앞당겨 실시
신안군은 경쟁력 있는 어촌 조성을 위해 2019년도 해양수산 사업을 한달여 앞당겨 오는 16일까지 공모합니다. 신청대상은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과 염전 생산시설 현대화 조성을 위한 천일염분야 사업, 양식어업 등 53개 사업 307억 원 규모입니다.
신광하 2018년 12월 05일 -

"일본 기업 취직, 지원합니다" (R)
(앵커)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일본 취업 시장에 도전하겠다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IT 기업 취업 전문 교육과정이 개설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을 갓 졸업한 취업 준비생들이 일본어 배우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에 취직하기가 말 그대로 하...
2018년 12월 05일 -

"뽀뽀했냐?"..장애인 상대로 성희롱 (R)
◀ANC▶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콜택시의 운전기사가 이용객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성희롱을 해왔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비슷한 피해 사례가 한두 건이 아닌데, 해당 기사는 '성희롱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가해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중증 뇌병변 장애인인 A 씨는 지난 10월, 평소 알고 ...
2018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