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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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남자 기대수명 전국에서 가장 낮아..78점4년
전남의 남자 기대수명이 전국 17개 시도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생명표에 따르면 전남지역 남자의 기대수명은 78점4년으로 강원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과는 1점3년, 기대수명이 가장 높은 서울과는 2점8년 각각 차이를 보였습니다. 전남지역 여자 기대수명은 85점6...
2018년 12월 05일 -

"철도 직원들이 감금" VS. "추가 요금 때문"(R)
· ◀ANC▶ KTX 등 기차를 탔을 때 입석 표를 끊더라도 자리가 비어있다면 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특실은 어떨까요?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한 청각장애인과 철도공사 직원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주말 KTX를 타고 용산에서 목포로 내려온 40대 청각장애인 A씨. 며...
김진선 2018년 12월 05일 -

고향세 법안 연내처리 무산 위기...행안위 뒷짐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세 도입을 위한 관련 법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내년 시행이 무산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법안은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 모두 8건이 심사 대기 중이지만, 우선순위에서 밀리면서 오는 7일 폐회하는 정기국회에서는 처리가 어렵게 됐습니다. 고향세 ...
신광하 2018년 12월 05일 -

농식품부..배추·무 수급안정 대책추진
농림축산 식품부가 최근 수급 불안정으로 가격 하락세를 보이는 배추와 무의 수급 안정 대책에 나섭니다. 배추는 겨울철 이상기상을 고려해 3천톤 수매 비축하고 무는 이달 초과 공급량 만 8천톤 가운데 4천톤을 수매 비축, 7천톤은 출하 정지, 나머지 7천톤은 지자체 산지폐기 등 단계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
2018년 12월 05일 -

2018 김대중마라톤대회 12월 9일 개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삶과 역사를 기념하기 위한 2018 김대중마라톤대회가 오는 9일 목포에서 열립니다. 지난 2016년부터 열린 목포유달산마라톤대회와 김대중마라톤대회가 하나로 합쳐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와 5km로 나눠 경기가 펼쳐집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05일 -

복지사각 발굴 창구 '사랑의 우체동' 운영
장흥읍행정복지센터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우체통'을 설치했습니다. 사랑의 우체통은 생계가 곤란하거나 보살핌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사연을 엽서에 적어 넣으면 담당직원이 방문 상담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는 등 각종 지원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2018년 12월 05일 -

목포대 총장에 박민서 교수 임명..12일 취임식
국립목포대학교 제8대 총장으로 박민서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박민서 신임 총장은 동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목포대 학생지원처장과 전남도 정책자문위원회 보건복지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목포대는 지난 8월 총장임용후보자 재선거를 통해 박 교수를 1위로 선출한 이후 대통령의 정식 임명까지 9...
김진선 2018년 12월 05일 -

신안군 고구려대 계약학과 캠퍼스 운영
신안군과 고구려대학은 '신안군 1004 캠퍼스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신안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복지상담과와 원예조경학과 등 계약학과 2개를 운영합니다. 신안군-고구려대 계약학과 수강 인원은 학과당 15명으로 2년 4학기 과정이며, 등록금의 50%는 신안군이 지원합니다.
신광하 2018년 12월 05일 -

한전공대 범정부 설립추진위 오늘(5일) 출범
한전공대의 조기 설립을 지원할 `한전공대 범정부 설립추진위원회`가 내일(5일) 첫 회의를 갖고 출범합니다. 회의 참석자는 청와대와 총리실 등 7개 부처 차관과 광주전남시도지사, 한전 관계자 등으로 김영록 지사는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전은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생 천 명과 교수 100 명, 부지 120만㎡ 규모의 ...
2018년 12월 05일 -

등록문화재 거리,공간 지정..목포 등 전국 3곳
문화재청이 등록문화재를 건물 지정에서 벗어나 거리나 마을공간 전체를 등록 대상으로 확장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8월 공간과 거리 단위로 첫 지정된 전국의 문화재 등록 대상지는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과 군산 내항의 역사문화공간,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 등 3곳 입니다. 문화재청은 목포 만호동과 유달동 일...
2018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