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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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피해복구비 210억 원 확정
올 여름 고수온으로 471억 원의 물고기와 전복 폐사 등의 피해를 입은 전남 도내 양식어가의 복구비로 210억 원이 확정됐습니다. 피해복구 대상은 339 어가로 전액 고수온 피해 양식장에 어류와 전복 등 수산 생물 입식비로 지원되며,수산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189 어가는 피해복구 산정에서 제외돼 보험에서 따로 피해보...
2018년 11월 29일 -

농어촌 '1000원 버스' 도입..5개 군 늘어
전남도내 농어촌 시군에서 군지역 어디를 가더라도 1000원만 내는'1000원 버스'가 5 곳으로 늘었습니다. 천원 버스를 도입한 군지역은 영암과 함평, 보성 곡성에 이어 영광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농어촌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은 성인 천원, 초중고 학생은 500원 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2018년 11월 29일 -

신안군 여객선 공영제 시도 무산(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공영제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확산된 가운데 신안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여객선 직접 운영에 나섰지만 무산됐습니다. 여객선사 운영 경력이 짧은게 문제였는데, 심사 기준이 기존 선사의 기득권 보장에 맞춰졌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에서 ...
신광하 2018년 11월 29일 -

'여객선 공영제' 흐지부지 넘어가나?(R)
◀ANC▶ 수익성이 떨어지는 낙도 노선을 정부나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연안여객선 공영제입니다.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공영제를 도입하겠다고 했지만 흐지부지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낙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입니다. 승객은 하루 평균 10여명 안팎, 수익성이 떨어지다보니...
김양훈 2018년 11월 29일 -

품바,동춘서커스 그리고 마술...
◀ANC▶ 최근 열린 대만국제마술대회에서 동아보건대 마술과 김현석 학생이 전체 대상을 수상하는 등 3명이 동시 입상하면서 마술 명문으로 명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END▶ 학년 정원이 15명인 동아보건대 마술과는 지난 2004년 국내에선 처음으로 설치됐습니다. c/g]이후 생겼던 동부산대학과 옛 대구미래대학이 마술...
박영훈 2018년 11월 29일 -

자전거도로 곳곳에서 민원(R)
◀ANC▶ 영산강변을 따라 개설된 자전거 도로를 두고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리미흡이나 마을 도로에 자전거 도로를 개통시키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년 전인 이명박 정권 때 4대 강 사업의 일환으로 영산강 개설된 자전거 도로입니다. 영산강 하굿둑에서 담양까지 백29킬로미...
김윤 2018년 11월 29일 -

의정비 인상 어디까지?..최고 25% 올렸다(R)
◀ANC▶ 정부가 의정비 중 월정수당 인상폭 제한을 폐지하면서 전남지역 지방의회도 월정수당을 인상했거나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c/g]지난 1991년 출범한 지방의회는 2006년 유급제로 바꼈고, 2년 뒤엔 법정 기준액이 제정됐습니다. [*지방의회 의정비 변화 -1991년: 일비,회의*회기 수...
박영훈 2018년 11월 29일 -

"동부권 통합 청사 공모 없다"..추진위서 결정
전남도는 현재 추진중인 동부권 제2통합청사와 관련해 유치갈등이 빚어지지 않도록 공모 없이 내년초 통합청사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청사 건립 작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전남도가 추진중인 동부통합청사는 동부지역본부를 비롯해 도 산하 기관의 동부지원과 지소 그리고 도청내 1개국을 추가로 수용하는 통...
박영훈 2018년 11월 29일 -

'5차례의 발굴..명량유물 보고서 일반 공개"
◀ANC▶ 진도 명량대첩 해역에서 진행됐던 발굴조사 성과를 담은 보고서가 발간됐습니다. ◀END▶ 진도 울돌목 해역에서 발굴된 개인용 소총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것으로 추정되는 '소소승자총통'입니다. [C/G] 길이 57.8센티미터,총구 지름이 2.8센티미터로 제작자와 장소까지 상세히 기록돼 있습니다. ["...
박영훈 2018년 11월 29일 -

도교육청 조직개편안 반발..조례안 일부 수정
전남도교육청은 조직개편안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오늘(29) 조직개편안에 대한 법제심의위원회를 열고,보건과 학생안전 업무를 일반직이 근무하는 행정국으로 이관하지 않고 기존대로 교육국에 존치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이와 관련해 오늘 결의대회를 열고, 수정된 안을 절차대로 지킬 ...
김진선 2018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