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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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서울로'..수도권 고객을 잡아라!
◀ANC▶ 신안군수협이 오늘 서울 미아 사거리역 앞에 미아지점을 개설하고,직원 7명을 배치해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공식 개점식은 다음 달 중순 쯤 갖습니다. ◀END▶ C/G]현재 전국의 수협은 91개로 이 가운데 20개 수협이 서울 등 수도권에 지점을 냈습니다. 전남에서는 21개 수협 중 6개 수협에서 11개 지점을 냈습니...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위판고 전국 1위 달린다'..역대 기록(R)
◀ANC▶ 일제강점기인 1937년 출발할 목포수협이 설립 81주년인 올해 조합에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습니다. 위판기록을 연일 경신하며, 조합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국 수협 가운데 위판고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경매 풍경......" 목포수협 위판장이 몰려든 어민들로 유독 뜨겁습...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전국 첫 마일리지..어민과 이익 공유(앵커대담)
◀ANC▶ 목포수협은 전국 수협 가운데 처음으로 어민들과 이익을 나누는 마일리지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목포수협 김청룡 조합장 나와 있습니다. ◀END▶ Q1. 전국 수협에서 처음으로 올해 마일리지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내용이고 실제 효과는 어떻습니까? 마...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김장철 절임배추 인기(R)
◀ANC▶ 김장철을 맞아 배추 주산지인 해남 절임배추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역 농협은 물론 대규모 배추 재배 농가들도 절임 배추를 생산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밭에서 갓 수확한 싱싱한 배추를 컨베이어 벨트에 실어 자동으로 손질합니다. 신안산 천일염...
신광하 2018년 11월 27일 -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챙긴 사기 일당 검거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고액의 보험금을 받아낸 사기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4월부터 1년 3개월여 동안 전남 순천과 대구 등을 돌며 109건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12억 6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모 유통회사 대표인 39살 윤 모씨와 직원 등 3명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대구...
김진선 2018년 11월 27일 -

`5·18 北 배후설` 지만원, 방심위 상대 소송 또 패소
'5.18 북한군 배후설'을 주장하는 동영상을 퍼뜨린 지만원씨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제재에 반발해 소송을 냈지만 또 패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8부는 지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위자료 소송에서 '5.18 북한군 배후설' 게시글을 삭제한 방송통신심의위의 제재가 타당하다며 지씨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지씨...
2018년 11월 27일 -

데스크단신]김장 나눔 행사 잇따라(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6회 강진자원봉사자대회에서는 2천 19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고,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신안에서 2천 5백여 포기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 진도군은 조류인플루엔자, AI 유입에 대비해 드론으로 군내호,진도천 등 6개 저수지를 포함...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KT 함평지점에서 소방설비 오작동..통신장애 없어
오늘(27) 오후 3시 15분쯤 함평군 함평읍 KT 함평지점의 제어실에서 소방설비가 오작동하면서 소화가스 일부가 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나 통신장애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전 이후 전기가 다시 들어오는 과정에서 화재 탐지설비가 오작동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27일 -

'동료 여경 성추행 의혹' 경찰 간부 직위해제
전남지방경찰청은 동료 여성 경찰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모 경찰서 소속 A경위를 직위해제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 전 경위는 최근 같은 경찰서에 근무한 여성 경찰관 B씨에게 수차례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을 하는 등 성비위를 저지른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27일 -

병원에서 탈출한 조현병 환자 2시간 만에 발견
오늘(27) 오후 2시쯤 해남군 옥천면의 한 정신병원에서 조현병을 앓고 있는 46살 김 모씨가 탈출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병원 주변을 수색해 2시간 만에 인근 거리를 홀로 걷고 있던 김 씨를 발견했으며, 병원 측을 상대로 김 씨의 탈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27일